평양성 리뷰

김익한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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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성 관련 책정보 보기 요약정보 드라마 | 한국 | 117 분 | 개봉 2011-01-27 | 평양성 리뷰 홈페이지 국내 comic-battle.co.kr 제작/배급 (주)타이거픽쳐스(제작), (주)영화사 아침(제작), 롯데쇼핑(주)롯데엔터테인먼트(배급) 감독 평양성 리뷰이준익 출연 평양성 리뷰정진영 (김유신 역), 평양성 리뷰이문식 (거시기 역), 평양성 리뷰류승룡 (남건 역), 평양성 리뷰윤제문 (남생 역), 평양성 리뷰선우선 (갑순 역)  

 

 

 

 정말 획기적인 영화였던 황산벌이 거시기와 함께 돌아 왔다.

 

 3번 정도인가 봤던 영화였던 황산벌  무거운 것 같으면서도 정말 가볍게 이끌어 나간 영화 였던 기억이 난다.

 

 다시 돌아온  

 

   

 

 김유신의 정진영  거시기의 이문식 

 

평양성의 역사적인 내용으로  다시 늙어서 돌아 왔다..

 

황산벌을 재미있게 보던 사람이라면 정말 기대 하고 더 크게 돌아 왔을 거라는 기대 감이 있을 거다. 그러나.,..

 

 

 

코미디만 커지고.., 스케일은 예전만치 못하다...

 

더 화려한 전쟁신을 기대하신분들은 기대 하지마라 ! 

 

역시 한국 영화의 문제는 자금력이 문제일까?  화려한 cg가 들어가면 예산이 부족해 져서 일까?

 

한국 영화는 전쟁 부분이 좀 미약하다. 

 

여기서도 평양성도 못 비켜나간다.  

 

   

 (8년전 황산벌 세트장)              (평양성 세트장) 

 

 

황산벌 보다 더 나아진건 인원수와

 

 

    

( 좀 많아짐 )                            (난 처음에 이거 비둘기 인줄 알았음)

 

저기 보이는 까마귀 대가리 세트장 일 것이다 

 

아 .. 또 있다. 투척기 

 

그렇다면 이정도 설명이면 이준익 감독이 화려한 전쟁신을 전쟁영화인데 약간 뒷수로 돌려 봤다고 봐야 된다..

 

그러면 어디에 중점을 둬야 하나 

 

이준익 감독의 장점 캐리터 구사하기 바로 배우들에 중점을 둬야 한다. 

 

 

재치있는 캐리터묘사와 매력넘친 배우들

 

황산벌 에서 기억에 남는건 역시 김유신과 계백장군이 기억에 남을것이다.

 

 

 

황산벌은 계백의 무척스러운 고집과 짐념의 전쟁이면 김유신은 차를 버리고 사를 먹는 장기의 수를 보는듯한 전쟁유사가

황산벌의 재미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그 모습을 버리지 않고 다시 고려와 신라의 싸움을에서 중점을 보여주는데 그걸 더 플러스 해주는 캐릭터들

 

 

역시 짐승같은 장수 남건과 폭삭 늙어버린 김유신의 지략 대결이 이루어 지면서 황산벌의 계보를 이어준다.

 

그러나 황산벌과 달라진점은 이 둘이 무색 할 정도로 색 다른 캐리터들 

 

하이킥에 나오는 광수 

 

 

내조의 영왕에 나왔던 선우선  

 

선우선씨 북한사투리가 잘 어울리는 여자였음.. 음...

 

이분 말 할 것 없고

 

남생역의 윤제문 차우에서 보여준 코믹을 여기서 다시 보여줌 

 

이들이 등장하면서 한곳에만 치중되는 뻔한 이야기로 전개되지는 않는다 ..

 

아 그리고 이분들

 

 

 

특별출연    

 

맛 갈나게 나온다,.,..

 

 

 

내 소견은

 

전 작을 너무 기대 했을까? 아니면 이준익 감독을 너무 믿었을까?

 

그리 나쁜 작품은 아니지만 기대에 이하의 작품이였다고나 할까?

 

다른 분들은 재미있다고 하지만

 

내 개인적은 말은 나에게만 실망이군 이라는 생각이 든다.

 

비추는 아니지만

 

시간 날대 나들이 가서 영화 한편 보는정도는 좋을 듯 하다.

 

왕의남자 명성을 기대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