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되었지만 조금전에 일어난 일을 쓸까 합니다 전 싸이를 안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2011년 2월 8일 11시 45~52분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1동 이마트 건너편 아파트에 삽니다 늦은 귀가를 하고 있던 길입니다 늦은 저도 물론 잘못은 했겠죠 후문쪽이 가까워서 후문으로 통해서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집에 다와가는데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습니다 전 그냥 집에 가는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발걸음이 빨라지더군요 전 그냥 제 걸음으로 갔습니다 근데 왠만한 사람들은 크게 돌아 옆으로 지나가지 않습니까? 근데 가까워 지는겁니다 그래서 뒤를 획 돌아보려는데 입을 막더군요 그러고는 바로 x꼬를 만지는 겁니다 입을 막는 순간 그 몇초에 납치범?강간범? 그런생각이 났는데 변태였던겁니다 놀란 저는 몸을 구부리면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얼굴을 봤습니다 정면으로요 어려보였습니다 고등학생?정도로 밖에 안보이던군요 위아래 검은색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었구요 얼굴을 보고 어려보여 용기가 났는지 제가 소리를 야!!!!!!!!!!!!!!!! 하고 엄청나게 제가 지를수 있는 최대한 큰 소리를 지르고 ㄱ ㅐxx야!!!!!!!!!!!!! 이러면서 너거기 안서!!!!!!!!!!!!! 이러면서 막 뛰어갔습니다 근데 전 치마에 부츠를 신었습니다 치마 상관없습니다 근데 부츠와 설전에 삐인 다리때문에 힘껏 뛸수가 없었습니다 막 쫒아가는데 코너를 돌더군요 지나온길엔 코너가 있습니다 코너를 돌아 뛰어가보니 안보이더군요 두리번 거리면서 정문으로 갔습니다 왠지 후문엔 경비아저씨가 안계실꺼 같아서(평소 저녁엔 잘안계심) 정문 경비아저씨가 계셧고 말을 하려는데 경비아저씨를 보니 눈물이 막 쏟아질려하더군여 울먹거리면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씨씨티비 확인되냐고 물어봤지요 잡고싶었습니다 그런 겁없는 어린놈을요 낮에나 확인이 되단하더군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나왔는데 저멀리 위아래 검은차림에 빵빵한점퍼를 입은사람이 어슬렁 천천히 걸어오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걸어갈려는데 경비아저씨가 순찰을 도시려는듯 나오시는걸 그쪽서 보더니 뒤를 획돌며 다시 유유히 빨리 걸어가더군요 전 뛰었습니다 뛰어서 또 코너를 도니 없더군요 후문으로 가보니 경비아저씬 역시 안계셨고 정문에계시던 경비아저씨가 뒤따라오셨습니다 내일 일어나면 씨씨티비를확인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이있는 동이라 옆동 엘레베이터 씨씨티비두요 정말 겁없는 어린놈을 잡고싶습니다 잡고싶어서 글올리는게 아닙니다 애때보인 얼굴이였고 분명히 학생이였습니다 전 비록 싸이를 안하지만 사람들 싸이 많이하지않습니까? 그 변태놈도 어리니 친구들하고 싸이월드를 할수있겠죠 톡톡이란것도 몰랐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글올린거 보러 온적 한번있는걸로 기억해내고 왔습니다 모두가 볼수 있는 그런 곳이 없을까 하고요 꼭 그놈만 보란것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여성 모두가 남성모두가 보길 바랍니다 저같은 여자가 더이상 없길 그변태같은 남자가 더이상 없길 그런놈때문에 엄한 남자들만 변태취급 당하고 욕먹습니다 여성여러분 밤늦게 다니지마세요 전 정말 놀다보면 귀가길이 많이 늦어지는 편입니다 앞으로 조심하고 일찍다니려구요 그리고 후문으로 안다니고 사람많이 다니는곳을 택해서 다닐겁니다 정말 그놈이 입을 막는 그 짧은순간 엄청 무서웠습니다 전 나름 등치도 있고 해서 그런놈이 안붙을줄 알았습니다 치마 입었다 해도 그런놈은 못생기고 덩치있는 애한테 안올줄 알았습니다 요즘 변태 강간범들은 그렇다죠 얼굴안따지고 몸매안따진다고 정말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나이 어린 남성분들 호기심이 많을 때라는건 압니다 하지만 그런짓은 정말 때려죽일 짓입니다 한번의 장난이 미래를 결정할수도 있는겁니다 저가 머라고 이런소리 할 입장은 아니지만 다큰어른이 바바리맨 하는것도 이런게 시초가 아닌가 싶네요 부디 여성분들 늦은밤 귀가길 조심하시고 남성분들 .. 호기심 욕망 자제 부탁드립니다 물론안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글은 그 어린변태놈이 보길 바랍니다 잡히면 죽는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많이보길 바랍니다 정말 당해보고서야 후회하지마시고 일찍일찍 다닙시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
여성분들 늦은밤 귀가길 조심하세요
어제가 되었지만
조금전에 일어난 일을 쓸까 합니다
전 싸이를 안합니다 그런데 상황이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올립니다
2011년 2월 8일 11시 45~52분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서울 강서구 등촌1동 이마트 건너편 아파트에 삽니다
늦은 귀가를 하고 있던 길입니다
늦은 저도 물론 잘못은 했겠죠
후문쪽이 가까워서 후문으로 통해서 집으로 가고있었습니다
집에 다와가는데 뒤에서 발자국 소리가 났습니다
전 그냥 집에 가는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발걸음이 빨라지더군요
전 그냥 제 걸음으로 갔습니다
근데 왠만한 사람들은 크게 돌아 옆으로 지나가지 않습니까?
근데 가까워 지는겁니다 그래서 뒤를 획 돌아보려는데
입을 막더군요 그러고는 바로 x꼬를 만지는 겁니다
입을 막는 순간 그 몇초에 납치범?강간범? 그런생각이 났는데 변태였던겁니다
놀란 저는 몸을 구부리면서 뒤를 돌아봤습니다
얼굴을 봤습니다 정면으로요 어려보였습니다 고등학생?정도로 밖에 안보이던군요
위아래 검은색으로 검은색 점퍼를 입고 있었구요
얼굴을 보고 어려보여 용기가 났는지
제가 소리를 야!!!!!!!!!!!!!!!! 하고 엄청나게 제가 지를수 있는 최대한 큰 소리를 지르고
ㄱ ㅐxx야!!!!!!!!!!!!! 이러면서 너거기 안서!!!!!!!!!!!!! 이러면서 막 뛰어갔습니다
근데 전 치마에 부츠를 신었습니다 치마 상관없습니다 근데 부츠와
설전에 삐인 다리때문에 힘껏 뛸수가 없었습니다
막 쫒아가는데 코너를 돌더군요 지나온길엔 코너가 있습니다
코너를 돌아 뛰어가보니 안보이더군요
두리번 거리면서 정문으로 갔습니다 왠지 후문엔 경비아저씨가 안계실꺼 같아서(평소 저녁엔 잘안계심)
정문 경비아저씨가 계셧고 말을 하려는데 경비아저씨를 보니 눈물이 막 쏟아질려하더군여
울먹거리면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씨씨티비 확인되냐고 물어봤지요 잡고싶었습니다 그런 겁없는 어린놈을요
낮에나 확인이 되단하더군요 그래서 인사를 하고 나왔는데
저멀리 위아래 검은차림에 빵빵한점퍼를 입은사람이 어슬렁 천천히 걸어오더군요
그래서 천천히 걸어갈려는데 경비아저씨가 순찰을 도시려는듯 나오시는걸 그쪽서 보더니
뒤를 획돌며 다시 유유히 빨리 걸어가더군요 전 뛰었습니다
뛰어서 또 코너를 도니 없더군요
후문으로 가보니 경비아저씬 역시 안계셨고 정문에계시던 경비아저씨가 뒤따라오셨습니다
내일 일어나면 씨씨티비를확인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집이있는 동이라 옆동 엘레베이터 씨씨티비두요
정말 겁없는 어린놈을 잡고싶습니다
잡고싶어서 글올리는게 아닙니다
애때보인 얼굴이였고 분명히 학생이였습니다
전 비록 싸이를 안하지만 사람들 싸이 많이하지않습니까?
그 변태놈도 어리니 친구들하고 싸이월드를 할수있겠죠
톡톡이란것도 몰랐습니다 예전에 친구가 글올린거 보러 온적 한번있는걸로
기억해내고 왔습니다 모두가 볼수 있는 그런 곳이 없을까 하고요
꼭 그놈만 보란것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여성 모두가 남성모두가 보길 바랍니다
저같은 여자가 더이상 없길
그변태같은 남자가 더이상 없길
그런놈때문에 엄한 남자들만 변태취급 당하고 욕먹습니다
여성여러분 밤늦게 다니지마세요
전 정말 놀다보면 귀가길이 많이 늦어지는 편입니다
앞으로 조심하고 일찍다니려구요 그리고 후문으로 안다니고
사람많이 다니는곳을 택해서 다닐겁니다
정말 그놈이 입을 막는 그 짧은순간 엄청 무서웠습니다
전 나름 등치도 있고 해서 그런놈이 안붙을줄 알았습니다
치마 입었다 해도 그런놈은 못생기고 덩치있는 애한테 안올줄 알았습니다
요즘 변태 강간범들은 그렇다죠 얼굴안따지고 몸매안따진다고
정말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나이 어린 남성분들 호기심이 많을 때라는건 압니다
하지만 그런짓은 정말 때려죽일 짓입니다
한번의 장난이 미래를 결정할수도 있는겁니다
저가 머라고 이런소리 할 입장은 아니지만 다큰어른이 바바리맨 하는것도
이런게 시초가 아닌가 싶네요
부디 여성분들 늦은밤 귀가길 조심하시고 남성분들 .. 호기심 욕망 자제 부탁드립니다
물론안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글은 그 어린변태놈이 보길 바랍니다
잡히면 죽는다
그리고 여성분들이 많이보길 바랍니다
정말 당해보고서야 후회하지마시고 일찍일찍 다닙시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