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꼬 오노 아줌마는 왜 어제부터 자꾸 자기 장미 타령이야? 존레논이 장미야? 장미 이름도 듣기 싫다. 장미화도 아니고 남자가 이름이 장미가 뭐야. 지 남편을 장미라고 부르냐 촌스럽게 역시 한국은 죄다 인맥이나 유명세야. 때론 같은걸 두고도 반응들과 태도들이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지만. 달리 말해 물건 볼줄 알고 가치를 알 수 있는 능력보단 역시 마케팅과 세일즈가 더 중요하다. 하긴 가치라는 개념이 시장마다 다르니까
설마 저 뉴욕 아줌마가 신세계?
요꼬 오노 아줌마는 왜 어제부터 자꾸 자기 장미 타령이야? 존레논이 장미야? 장미 이름도 듣기 싫다. 장미화도 아니고 남자가 이름이 장미가 뭐야. 지 남편을 장미라고 부르냐 촌스럽게
역시 한국은 죄다 인맥이나 유명세야. 때론 같은걸 두고도 반응들과 태도들이 너무 심하게 차이가 나서 어이가 없지만. 달리 말해 물건 볼줄 알고 가치를 알 수 있는 능력보단 역시 마케팅과 세일즈가 더 중요하다. 하긴 가치라는 개념이 시장마다 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