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2탄 늦어서 죄송해요.............................. 요즘 클럽다니느라 바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 되신님 감사해요 ㅋ 원래 안쓸려고 했는데 ... 재밌다는분이 좀 있어서 씁니다 ... 3탄 묻히면 그냥 안쓸려고여 ㅋㅋㅋ ------------------------------------------------------------------------------------------ 나님의 계속 반복되는 일상 ㅠㅠㅠ 학교 - 직장 (당시나이 17살) ㅋㅋ 직장이라 해봐야 .. 사무실에서 섯다 배우고 있음.. 나님 첨에 패도 못섞고 뭐가 높은건지도 몰라서 맞아가면서 배움,.....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고 평일에도 나오다 보니 나의 여친님이 빡이 치심.................. 너 대체 매일 뭐하냐구 ...ㅋㅋ 막 문자도 답장좀 해달라하구 하는데 ... 개인적으로 ㅋㅋ 나님은 문자를 귀찮아함... 2탄에도 말했듯이 문자로 뭐해 ? 쟈기 ㅋ라고 오면 ㅋㅋ 바로 전화해서 할말만 하고 끊어 [난 이정도로 시크함]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이쁘냐 ? 에 따라 이건 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래도 그당시 여친님과는 오래 갓던거 같음 ㅋㅋ ---------------------------------------요긴 무시해도댐--------------------------- 섯다의 기술 딴거 밑장빼기 이런거 하면 장난 아니고 진짜 손목 해머로 찍혀서 패도 못건드리게 됨 내가 엄청난 ?? 건 아니지만 글로 배우는 기술을 몇개 갈켜드리겟음.. 보통 2장으로 칩니다 . 섯다는 만약에 나한테 사쿠라 두장이 나왔어요 그럼 삼땡이죠 ?? 근데 나한테 어려운패(어려운 패의 기준은 받고나서의 2초간의 고민) 나왔어요 이건 막 계산해야해요 .. 머리가 복잡해지죠 (초보의 경우에는 어쩔줄 몰라함) 어려운패= 즉 안좋은패 1.안좋은 패가 나왔으니 이걸 뻥카를 처 말아야해 아니면 죽어야 대 애매모호한 그런패들 ... 2.상대가 패를 받았을때 내패를 보지말고 상대의 표정을 봐라임 ㅋㅋ 표정이 급변합니다 . 매판마다 . 땡이나오면 입가에 미소라든지 눈이 살짝 올라간다든지 사람마다 특유의 표정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뚜러지게 처다보면 눈치까요) 3. 나에게 장땡이 나와도 내손안에든 패는 망통이다 즉 역뻥카죠 상대방이 내가 안좋은패인줄 알고 판돈이라도 받겠다고 배팅으로 덤빕니다 . 4. 이것 말고도 패를 섞을때 옆으로 석다보면 밑에 있던 패가 살짝살짝 보입니다 . 그패를 두번째 또는 세번째 자리에 오게 만들죠 그렇다면 그 패는 나의것 ㅋ 이건 직접 치다보니깐 알게된거 섯다라는게 운도 중요하지만 표정관리가 젤 중요해요 ㅋㅋ 배팅하는 능력과 ㅋㅋ 영화 타짜에서도 보면 조승우가 안보고 배팅하는 이유가 다 그런거에요 ㅋㅋ ------------------------------무시해도댐---------------------------------------섯다 얘기 집어치우고 ㅋㅋㅋ ㅋㅋ... 아무튼 한 3달동안은 미치도록 섯다와 운전연습만 한듯 하네요 .... 그래도 나름 돈도 받고 심부름........아ㅅㅂ ㅋㅋ도 하고 했던거 같아요 ..ㅋ 어느날이었음 상무(당시부두목)이 우리를 부름 너네 부산에좀 가야겠다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무형 ㅋㅋㅋ 부산엔 갑자기왜 ㅠ) 나님 왈왈왈 : 왜요 ? 학교가야하는데 ? (개시크한 말투) 개겨야함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녀오겠습니다 (어쩔수 없음 개처맞음) 한 7명 정도 차에 타고 부산으로 향했음 학교는 ... 뭐 몇일쯤이야 .. 여행간다 생각하고 떠남 ..ㅋㅋ 나의 여친님 ... 끝이네 ...ㅋ [핸드폰 끄고 잠수잠수 열매 먹어야함 ㅋㅋ] 금방올줄 알았음.. 당일치기로 알았음................ 다음날.. 그리고 다음날 ... 하는일도 없는데 붙잡고 있는거임 (이게 매우 짜증남 앉아서 쉬거나 누워서 있는것도 아님.... 계속 서있어야함 똘마니였으니.........). 그때 처음으로 클럽을 가봤음..ㅋ 부산의 엘룬 인가 ?? 와 당시의 이쁜 누님들 많았음 ㅋㅋ 지금은 아줌마들이겟지(그렇다고 아줌마들이 별로라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클럽가면 ㅋㅋㅋ 재밌음 ㅋㅋㅋ 글쓴이 엔비에서 볼수 있습니다 ..ㅋㅋㅋ(요즘은 하는일 없이 백수거든요) 나아직 23살임 내년에 대학도생각중임 ㅋ 군대도 가야하고 .......... 그러던중 ㅋ 새우님에게 전화가옴 (눈이짝아서 새우형님임) <<<<이새끼 정대세 닮음 지금와서 알앗음 너 이 새끼 어디야 나는 바로 갔지만 놀러나갔다고 처맞았음 .. 이제 하는일이 생긴건가 ..ㅋ 사채업임 .. 이건뭐 중고딩때 밖에서 삥만 뜯어봤지 .. 이자 받기란 에휴 ......... 다 사정이 있으니 돈을 빌리고 못값는거지 ... 그놈의 이자땜에 사람들이 죽어나감 ...( 죽는게 아님) ㅋ ★돈이 없어도 사채는 하지 마세요★ 자세하게는 안쓰겠음 (돈 받는거) 그렇다고 막 제가 뭘했다는건 아님 사람을 죽였건 뭘했으면 ㅋ 큰집가있지 여기 안있음 그리고 전 부두목으로까지도 있었지만 전과범은 아니에요 ㅋㅋ 안심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를 받고 난뒤 무슨 계약서 몇장 더 쓰더라고요.. 이제 드뎌 학교 가는구나 ㅅㅂ .. 생각했지만 ㅋㅋ 뒷풀이겸 뭐 한다고 사업장에 끌구감 ㅋㅋ.. 아가씨들......... 있음 ..ㅋㅋ[나중에 나랑 2살 차이나는 누나 꼬시는 ㅋ 스토리도 쓰겟음] 이 상황이 난 너무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 나 17살 용식이형19살 나머지새키들 25~35 특히 나는 17살인데 아가씨들은 28살 이상이었던거 같음.. 뭐임?ㅋㅋㅋㅋㅋㅋㅋ ........ 막 지금 선생님이랑 결혼 한다거나 하는 톡커분에겐 ㅈㅅ ..................... 남친이나 여친이 9살이상 차이나도 ㅈㅅ......................... 큰형님들은 신이 나셨지만 난 전혀 흥이 안남 .. 왜냐면 나에겐 나의 나이에 맞는 귀여븐 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나 솔플중임 ㅋㅋ) 내가 왜 ... 선생님뻘이랑 술을 마셔야함 ...... 그래도 ㅋㅋ 그때는 막 좋다고 다 받아마셨음 ㅋㅋㅋ 철이없던 시절임 ㅋㅋ... 나님 술을 왕창 마셨음.. 자고 일어났음.. 아침까지 놀아서 인지 저녁임.. 집에 언제가나 아 ㅅㅂ 원래 밤이 되면 더 놀고싶은지 시2바 큰 형님한테 구라치고 또 할 일있다하고 놀러나가게댐 무슨 공인중개사 ? 부동산? 끌고감우리를 문 닫혀있고 간판도 꺼저잇는데 들어가니 지하로 향하게 대있음 사람 개많음 안개도 꼇음[담배연기] ㅋㅋㅋㅋ 아싸 드디어 내 실력을 발휘하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개뿔 .......... 넌 쪼~~~~~~~~~기 가서 앉아있으라이 나랑 용식이형둘다 판에서는 쫏겨남........ 그러던중 ............ 어떤 대빵쌔보이는 키 185 ? 몸무게 100은 대보이는 분이 우리에게옴.. 너네 꼬마싀애끼들이 여긴 왜왔노 그 돈줄테니께이 가 담배사온나 사투리로 말하는데 기분이 좀 상했음 (사투리 쓰는분 ㅈㅅ) 전 개인적으로 여자들 부산사투리 쓰는거 좋아함 ㅋㅋ 오빠야~! 내 이거해조! ㅋㅋ 이런거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뻑뻑뻑 뻑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몰래 뻑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ㅈㅅ 담배 사오란 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나는 깔끔하게 무시했음 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피십니까 형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그때 용식이형이 괜히 나와서 깝첫음.. 형제발 ............... 형..... 형................. 형.......................... 야 됫다 나와라 우리도 여기 들어온거니깐 용식이 왈왈왈: 담배는 직접가서 사서 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용식이 형 끌려가서 개 디질나게 터집니다 .. 제가 가만히 있을순 없죠 .............. 나머지 4탄에서 .. 4탄.. 4탄....... ................ㅋㅋ4탄 617
3탄★★저는 조폭입니다 . 똘마니시절부터 부두목이 되기까지★★
1탄
2탄
늦어서 죄송해요..............................
요즘 클럽다니느라 바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 되신님 감사해요 ㅋ
원래 안쓸려고 했는데 ... 재밌다는분이 좀 있어서 씁니다 ...
3탄 묻히면 그냥 안쓸려고여 ㅋㅋㅋ
------------------------------------------------------------------------------------------
나님의 계속 반복되는 일상 ㅠㅠㅠ
학교 - 직장 (당시나이 17살) ㅋㅋ
직장이라 해봐야 .. 사무실에서 섯다 배우고 있음..
나님 첨에 패도 못섞고 뭐가 높은건지도 몰라서
맞아가면서 배움,.....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고 평일에도 나오다 보니
나의 여친님이 빡이 치심..................
너 대체 매일 뭐하냐구 ...ㅋㅋ
막 문자도 답장좀 해달라하구 하는데 ...
개인적으로 ㅋㅋ 나님은 문자를 귀찮아함...
2탄에도 말했듯이
문자로 뭐해 ? 쟈기 ㅋ라고
오면 ㅋㅋ
바로 전화해서 할말만 하고 끊어
[난 이정도로 시크함]
라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가 이쁘냐 ? 에 따라 이건 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래도 그당시 여친님과는 오래 갓던거 같음 ㅋㅋ
---------------------------------------요긴 무시해도댐---------------------------
섯다의 기술
딴거 밑장빼기 이런거 하면 장난 아니고 진짜 손목 해머로 찍혀서 패도 못건드리게 됨
내가 엄청난 ?? 건 아니지만 글로 배우는 기술을 몇개 갈켜드리겟음..
보통 2장으로 칩니다 .
섯다는
만약에 나한테 사쿠라 두장이 나왔어요 그럼 삼땡이죠 ??
근데 나한테 어려운패(어려운 패의 기준은 받고나서의 2초간의 고민) 나왔어요
이건 막 계산해야해요 .. 머리가 복잡해지죠 (초보의 경우에는 어쩔줄 몰라함)
어려운패= 즉 안좋은패
1.안좋은 패가 나왔으니 이걸 뻥카를 처 말아야해 아니면 죽어야 대 애매모호한 그런패들 ...
2.상대가 패를 받았을때 내패를 보지말고 상대의 표정을 봐라임 ㅋㅋ 표정이 급변합니다 . 매판마다 .
땡이나오면 입가에 미소라든지 눈이 살짝 올라간다든지 사람마다 특유의 표정이 생깁니다 (그렇다고 대놓고 뚜러지게 처다보면 눈치까요)
3. 나에게 장땡이 나와도 내손안에든 패는 망통이다 즉 역뻥카죠 상대방이 내가 안좋은패인줄 알고 판돈이라도 받겠다고 배팅으로 덤빕니다 .
4. 이것 말고도 패를 섞을때 옆으로 석다보면 밑에 있던 패가 살짝살짝 보입니다 . 그패를 두번째 또는 세번째 자리에 오게 만들죠
그렇다면 그 패는 나의것 ㅋ
이건 직접 치다보니깐 알게된거 섯다라는게 운도 중요하지만 표정관리가 젤 중요해요 ㅋㅋ 배팅하는 능력과 ㅋㅋ
영화 타짜에서도 보면 조승우가 안보고 배팅하는 이유가 다 그런거에요 ㅋㅋ
------------------------------무시해도댐---------------------------------------
섯다 얘기 집어치우고 ㅋㅋㅋ ㅋㅋ...
아무튼 한 3달동안은 미치도록 섯다와 운전연습만 한듯 하네요 ....
그래도 나름 돈도 받고 심부름........아ㅅㅂ ㅋㅋ도 하고 했던거 같아요 ..ㅋ
어느날이었음
상무(당시부두목)이 우리를 부름
너네 부산에좀 가야겠다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무형 ㅋㅋㅋ
부산엔 갑자기왜 ㅠ)
나님 왈왈왈 : 왜요 ? 학교가야하는데 ?
(개시크한 말투) 개겨야함
는 개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다녀오겠습니다 (어쩔수 없음 개처맞음)
한 7명 정도 차에 타고
부산으로 향했음
학교는 ... 뭐 몇일쯤이야 .. 여행간다 생각하고 떠남 ..ㅋㅋ
나의 여친님 ... 끝이네 ...ㅋ
[핸드폰
끄고 잠수잠수 열매 먹어야함 ㅋㅋ]
금방올줄 알았음..
당일치기로 알았음................
다음날..
그리고 다음날 ...
하는일도 없는데 붙잡고 있는거임
(이게 매우 짜증남 앉아서 쉬거나 누워서
있는것도 아님.... 계속 서있어야함
똘마니였으니.........).
그때 처음으로 클럽을 가봤음..ㅋ
부산의 엘룬 인가 ??
와 당시의 이쁜 누님들 많았음
ㅋㅋ 지금은 아줌마들이겟지(그렇다고 아줌마들이 별로라는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도 클럽가면 ㅋㅋㅋ 재밌음 ㅋㅋㅋ
글쓴이 엔비에서 볼수 있습니다 ..ㅋㅋㅋ(요즘은 하는일 없이 백수거든요)
나아직 23살임 내년에 대학도생각중임 ㅋ
군대도 가야하고 ..........
그러던중 ㅋ
새우님에게 전화가옴 (눈이짝아서 새우형님임) <<<<이새끼 정대세 닮음 지금와서 알앗음
너 이 새끼 어디야
나는
바로 갔지만 놀러나갔다고 처맞았음 ..
이제 하는일이 생긴건가 ..ㅋ
사채업임 ..
이건뭐
중고딩때
밖에서 삥만 뜯어봤지 .. 이자 받기란 에휴 .........
다 사정이 있으니 돈을 빌리고 못값는거지 ...
그놈의 이자땜에 사람들이 죽어나감 ...( 죽는게 아님) ㅋ
★돈이 없어도 사채는 하지 마세요★
자세하게는 안쓰겠음 (돈 받는거)
그렇다고 막 제가 뭘했다는건 아님 사람을 죽였건 뭘했으면 ㅋ 큰집가있지 여기 안있음
그리고
전 부두목으로까지도 있었지만 전과범은 아니에요 ㅋㅋ
안심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를 받고 난뒤 무슨 계약서 몇장 더 쓰더라고요..
이제 드뎌 학교 가는구나 ㅅㅂ ..
생각했지만 ㅋㅋ
뒷풀이겸 뭐 한다고 사업장에 끌구감 ㅋㅋ..
아가씨들......... 있음 ..ㅋㅋ[나중에 나랑 2살 차이나는 누나 꼬시는 ㅋ 스토리도 쓰겟음]
이 상황이 난 너무 웃긴거임 ㅋㅋㅋㅋㅋㅋ
나 17살 용식이형19살 나머지새키들 25~35
특히 나는 17살인데 아가씨들은 28살 이상이었던거 같음..
뭐임?ㅋㅋㅋㅋㅋㅋㅋ ........
막 지금 선생님이랑 결혼 한다거나 하는 톡커분에겐 ㅈㅅ .....................
남친이나 여친이 9살이상 차이나도 ㅈㅅ.........................
큰형님들은 신이 나셨지만
난 전혀 흥이 안남 ..
왜냐면 나에겐 나의 나이에
맞는 귀여븐 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나 솔플중임 ㅋㅋ)
내가 왜 ... 선생님뻘이랑 술을 마셔야함 ......
그래도 ㅋㅋ 그때는 막 좋다고 다 받아마셨음 ㅋㅋㅋ
철이없던 시절임 ㅋㅋ...
나님 술을 왕창 마셨음..
자고 일어났음..
아침까지 놀아서 인지
저녁임..
집에 언제가나 아 ㅅㅂ
원래 밤이 되면 더 놀고싶은지
시2바 큰 형님한테 구라치고
또 할 일있다하고
놀러나가게댐
무슨
공인중개사 ? 부동산?
끌고감우리를
문 닫혀있고 간판도 꺼저잇는데
들어가니 지하로 향하게 대있음
사람 개많음
안개도 꼇음[담배연기]
ㅋㅋㅋㅋ
아싸 드디어
내 실력을 발휘하겠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개뿔 ..........
넌 쪼~~~~~~~~~기 가서 앉아있으라이
나랑 용식이형둘다 판에서는 쫏겨남........
그러던중 ............
어떤 대빵쌔보이는 키 185 ? 몸무게 100은 대보이는 분이 우리에게옴..
너네 꼬마싀애끼들이 여긴 왜왔노
그 돈줄테니께이
가 담배사온나
사투리로 말하는데
기분이 좀 상했음 (사투리 쓰는분 ㅈㅅ)
전 개인적으로 여자들 부산사투리 쓰는거 좋아함
ㅋㅋ 오빠야~! 내 이거해조! ㅋㅋ 이런거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뻑
뻑
뻑
뻑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몰래 뻑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ㅈㅅ
담배 사오란 말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나
나는 깔끔하게 무시했음
는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피십니까 형님!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
그때 용식이형이 괜히 나와서 깝첫음..
형제발 ...............
형.....
형.................
형..........................
야 됫다 나와라
우리도 여기 들어온거니깐
용식이 왈왈왈: 담배는 직접가서 사서 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 용식이 형 끌려가서 개 디질나게 터집니다 ..
제가 가만히 있을순 없죠 ..............
나머지 4탄에서 ..
4탄..
4탄.......
................ㅋㅋ4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