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제목이..책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제목이 날 미치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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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에게 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책까지 바꿔서 넣어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에 마음 너에 메세지 알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누나 이런남동생13탄★★
★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5탄 http://pann.nate.com/talk/310328633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
★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안녕하세요 님들 정말 정말 너무 오랜만이죠?
그동안 저 이것저것 하느라 그리고 이런일 저런일 생겨서 너무바빴어요.
그와중에도 제싸이 찾아주시면서 안부물어봐주시고 13탄기다리고계신다는분들
너무감사드리구요.그리고 늦었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일촌을 사랑하는 글쓴이
www.cyworld.com/lovelyej_90
나 서론싫어하는여자,음슴 ㄱㄱ
1.
어느날임. 나님 또 드렁큰하게 술먹고 집에옴
이빨닦으러 화장실갓음 양치하고있었음 동생님 들어오심
같이 이빨닦음 나 그동안 혓바늘때문에 고생을했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혓바늘을 잘못찌른듯 피가남 ㅠㅠ
동생님 이빨닦다 말고 놀램
누나ㅁㄴ라ㅣㅓ밎럼닐ㄴ미리 입에서피나
읭? 정말이네 ㅠ_ㅠ흐엉
누나끼ㅓㅁ짊닐ㅇ ㅁ;리ㅏ 민ㄹㅇ 어떠케
나님 술먹고도 동생님 놀리고싶은가봄
그끼는 아직도 충만함 어쩔수가없음
누나 사실...
응?
구강암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동생님 ㅠㅠㅠㅠ 나 왜그러는지몰라
동생님 표정이 사색이됨
응?!?!?!?어떻게 그럼어떻게!!!빨리 엄마한테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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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알면 걱정하니까 아무말도하면안되 알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효녀 납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후로1주일동안 아픈척하다 약왜안먹냐고 지랄해서 나 문구점 다돌아서 불량식품 알약처럼생긴거찾아내서 그거먹엇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주일만에들킴^^아 내 황홀한 생활은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님 약먹고나서 나랑말하면 꼭 내입에서 시큼시큼한 새콤달콤 같은 냄새가 나니까 의심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지가 혹시나해서 먹어보고는 개분노함 개분노 나 그래서1주일동안 동생님 집사됬었음
+
나친구님 얘기임
친구님예전에 중딩때 보아 팬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님임
근데 다같이 노래방을갓다고함
그때 보아 노래 신곡나왔을때였음 아틀란티스 소녀 나왔을때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같이 노래방가서
노래찾다가 친구님 아틀란티스 소녀를 부르고싶었나봄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거있잖슴?
노래가사는 막 생각이나는데 제목이 생각안나는거
친구님과 다른친구님들 막 답답해서 죽었다고함
친구님들과 다같이 야 그노래제목뭐지 뭐지 뭐지 하고있는데
갑자기 완전내친구님
야그거!!!!!!!!!!!!!!!!!!!!!!!!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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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소녀!!!!!!!!!!!!!!!!!!!!!!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친구야 아 보아가 부릅니다 아르헨티나소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님들 나 걱정되는거있음
님들 내꺼 지금까지 정주행하신분들 내꺼 기다려주신분들은 알겠지만
나님 발냄새에 흥분하는 1인됬잖음? <4탄참조>
근데 내동생님 내일이 졸업임. 나 어캄?어캄? 동생님 친구님들 얼굴을 어케봄?
나 내일 가야되는데 어캄!?!?!?!?!?!?! 눙물이 앞을가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이번 설날때 일임
나님 22살 새뱃돈따위는 받지않는 나이임
아니 새뱃돈 받기는커녕 우리엄마9남매심 조카들이 벌써 판을치고있음
조카님들이와서 고모 새뱃돈! 이러지나 않으면 다행으로 생각하는 1인이되었음
근데 이번설때 우리집 어디안감
거기에 내동생님 아프심
우리어머님 올라오셨음
<아 너무오랜만에써서 모르실수도있지만 나님동생과 둘이자취하는건다들 기억하고잇을꺼라믿음>
동생님도 아무데도 가지못해서 새뱃돈따위를 받지못하심
폭풍눙물을흘렸음 이제20살인데 내인생 마지막의 새뱃돈을 받아야하는데 라며
눙물을흘렸음 그러다 집근처에 사시는 삼촌이 잠깐 왔다가셧음
동생님께 용돈주고가심 그래서 동생님 씐남
근데 나님
처음엔 동생님 용돈따위엔 관심조차없엇음^^
그치만 나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자꾸 막자꾸 탐이나는거임^^
월급은 자꾸 바닥을치고있지...하 그래서 나님 동생님꺼 몰래 몰래 쓰기로 했음.
한번에 많이 가지고가면 들킴 그래서 찔끔찔끔 필요할때마다 가져가기로생각함
한 두번? 을그렇게 무사히 가져갓음 2-3만원씩 잠깐외출할때마다 몰래몰래가져감
동생님 책꽂이에 책에다가 돈을 넣고다니는 놈임 그래서 나님
자기가 보는 책 쉽게 찾아서 쓰고있었음
그러다 하루또 나갈일이생긴거임 씨디기까지가서 돈찾기는 귀찮고
나님 동생님 용돈에 또 손을대기로햇음.
그러다 동생님 책을 집어들엇는데 돈이한개도한개도 없는거임ㅡㅡ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치깟다고 생각햇음
그치만 나님 의지의한국인임 오늘 한번 마지막으로 쫌 써야겠다고 생각햇음
그러다 미친듯이 방에 잇는 책들을 뒤졌음
훗
지가 숨겨봤자지
드디어 찾았음 그리고 동생님...거기에 메모지 한장 붙여놓으심
언제나 어김없이 내가 무슨일을할때마다 그리고 자기다 도망갈때마다 붙여놓는 그 포스트지..
동생님께선
씌바 나 야마 터지는꼴 보기싫으면 당장집어넣어라 알았냐?
한두번도아니고 진짜 맞고싶나보군 또 한바탕 전쟁을 치루고싶나본데 가져가기만해봐
아 씌뎅 나님 무서웠음 ㅠㅠ 동생님과 또 전쟁이 일어나면
또 동생님은 내 스타킹들과 양말을 몽땅 뒤집어서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릴꺼며
또 설거지안하고 몽땅 세숫대야에 넣고 숨겨놓겠지 <1-12탄참조>
그래서 나님
쿨? 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을 덮고 자리에 꽂아...
두려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제목이..책제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제목이 날 미치게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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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에게 고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았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책까지 바꿔서 넣어놨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에 마음 너에 메세지 알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오랜만에 글쓰러와서 너무 짧게 쓰고가져 ㅠ_ㅠ
흐규흐규 내일 동생님 졸업이에요.
꼭갓다와서 후기 써드리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까지 기다려주신분들 너무감사드리구요
추천-댓글ㅇ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