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2세 대구남자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p.s:제 운동법은 운동이란 전문지식을 가지고 한게 아니라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리고 나이도 있고 절대 잘생긴 얼굴도 아니라..욕도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소심해요) 그리고 톡을 보면 10대나 20대분들만(특히 훈남변신) 올라오길래 30대도 뺄수 있다는걸 보여드리기위해 글을 쓰게 되었어요. 10~20대의 다욧은 솔직히 그때도 빼봤던 사람인지라 사실 엄청 쉽습니다.생각하기에 따라... 모르시겠으면 패스..(죄송;) 홈피공개는 늙고 못나기까지 한넘이 공개하기엔 쪽팔려서 안할께요 ^^; (원하시는 분도 없는거 알고있어요 ㅋㅋㅠㅠ) 우선 현재도 하고있는 중이긴 하지만 현재 7개월동안 감량했구요 힘들게 여기까지 도달했네요 (혼자서 감격의 쓰나미 크흡!) 그럼 시작할까요? Start! 우선 118.3키로를 육박하던 초 우량(사진도 술자리 사진이네요;;)얼굴 투척합니다. 사진찍기를 워낙 싫어해서 이 사진밖에는 없네요 바로 저 얼굴...저 체중때부터 저는 다이어트(작년여름)를 시작하게됩니다. 키 175cm에 원래 체중 98kg(고딩1학년말~고3시절) 이었다가 졸업후 3개월동안 32kg를 감량하여66kg 몸무게를 만들었더랬습니다. 하지만..저의 인생의 좌절시기는 그때가 아니라 바로 20대후반 부터 시작됩니다. 군대 제대후 직장을 들어가게 되고 상사,동기,친구들과 거의 매일을 가진 술자리..그리고 음식들..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 등등.. 안좋은 생활을 하다가..결국 살이 엄청나게 다시 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포자기 인생을 살다가 몸이 여기저기 너무 안좋아지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여러가지 검사후에 결과가 나오는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xx씨 앞으로도 이렇게 살을 안빼고 이대로 살아가시면 몇년안에 죽을수도 있습니다! 죽을수도 있습니다...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충격을 먹고 아.. 이래선 안되겠다...... 그래 다시 시작해보자! 어릴때도 살 빼봤잖아! 난 할수있다! 어차피 외모 신경 안쓰고 산지 몃년.. 망가진들 더이상 망가질데도 없다...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바로 다음날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무릎이 나쁜 나머지 뛰는 운동은 할수 조차 없고 더욱이 어디를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지도 막막했어요. 에라 모르겠다..일단 집 주위를 돌자! 그렇게 하루 30분? 초반에는 그렇게 빠른걸음으로 운동했습니다. 살이 워낙 많았고 거의 움직이질 않는 생활을 해와서 그런지 몰라도 미친듯이(그때당시) 힘들었지만 참고 또 참으며 마냥 빠르게 걸었습니다. 시간상으로 봤을땐 얼마 하지도 않는 운동인데도 살이 되게 잘빠지더군요 그렇게 대략 10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그러고 이제 집 주위 도는 운동은 안되겠다 싶어서 마침 집바로 뒤가 체육공원(그냥 동네뒷산) 이었어요. 저길 올라가자! 그렇게 올라가서 산코스를 4바퀴를 돌았습니다.(제 걸음으로 한바퀴 대략 그때당시 12~13분 소요) 이를 악물고..숨이 턱까지 차올라도 미친듯이 여기서 주저앉으면 나는 끝이다 이 생각 하나만으로 몃미터 앞만보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걷고 또 걷고 4바퀴가 익숙해지면 5바퀴 또 6바퀴.... 사정이 어려워서 헬스장은 생각지도 않고 그저 산만..그렇게 걷고 또걸으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산이 너무 질퍽하고미끄러워서 안되겠는 날은 1시간을 잡고 집 주위를 돌았습니다.우산을 들고 장대비가 쏟아져도 걸었습니다 하염없이.. 가장 기억에 남는일이 하나 있군요.. 그때도 아직 덩치는 남들이 보기엔 산만했었기에..덩치큰놈이 저녁에 길에서 빠른걸음으로 미친듯이 땀을 흘리며 걸어가니까 고등학생? 대학생? 쯤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절 마주쳐오면서 보더니 씨익(쪼개는 웃음) 웃더군요... 그 여학생과 마주쳐 지나가면서 눈물이 벌컥 나더군요..(심적으로 되게 약해져 있었나 봐요) 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속으로 욕을 내뱉고 또 내뱉으면서 생각했습니다. xx 두고봐라! 내가 살을 빼는지 못빼는지! 그래 비웃어라 지금은... 나중을 생각하자!! 할수있다!!!! 해내고야 만다!!!!!!!! 그렇게 다시 몃달이 흘러 대략 10월중순이 되었을즈음 제몸은 이제 서서히 일반인을 향해 달려가고 있더군요 허리 40~42인치를 입다가 바지가 너무커서 도저히 맞는게 없어서 청바지 하나를 샀습니다. 36인치.. 날아갈것만 같았어요. 이게 정녕 내바지인가..(대략 20여키로를 감량했던걸로 기억) 몸이 가벼워지니까 살만 빼고 있기엔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가볍게 헬스나 해보자 하고 산위에 기구들로 헬스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산코스 처음 1바퀴(12~13분 소요) 되는거 몸이 가벼워지니 현재는 매일 8바퀴 (1바퀴 대략 6분소요) 걸음 월등히 빨라졌죠 ^^; 그렇게 대략 50분을 유산소 운동을 해주고 나서 산 정상?에 올라가면 운동기구들이 있죠 그 기구들로 근력운동을 해요..벤치프레스,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등등... 유산소 50분,근력운동30~40여분..그렇게 일욜 제외한 6일은 매일 운동만 하고 살아요 그렇게 겨울이 오고... 병원에서 약을 먹기때문에(몸이 안좋은 관계) 2주마다 병원에 검진받고 약받는데 그때마다 체중을 재봅니다. (첨에 말씀드렸다시피 몸이 정말 안좋았어요..간,심장,폐,엄청난 뱃살로 인한 장기 염증 피에 항체자체가 없음 그리고 시력까지 안개낀듯이 희미,흐릿했더랬죠) 그렇게 매일 운동으로 살아온지 작년여름부터 시작하여 올 1월31일까지.. 참고 또 참으며 운동을 하고 하루 한끼 아니면 두끼 먹던 식단도 확 바꿔 매일 세끼 다먹고 치료약을 먹으며 살아왔어요 식단을 공개하자면..(딱히 별로없지만) 세끼중 항상 닭가슴살 반찬들어감,깍두기,생양파(하루 세끼 항상 들어가는 반찬) 숟가락은 사용금지! 식사시간을 늘리기 위해 젓가락만 사용 소금간이 들어간 국이나 찌개류는 손 자체를 안댐 공기밥 그릇 한그릇이면 널럴하게 담아 3분의1이나 4분의1은 항상 남김 가끔 고구마,계란흰자,야채란 야채 보이는 족족 섭취(으...아시다시피 맛없음요..) 여기서 중요포인트! 물 하루에 3리터 꼭 먹기(다음날 노폐물 빼기에 좋음) 저녁6시에 식사후 아무것도 안먹기(도저히 못참겠으면 바나나1~2개 섭취) 물론 식사후 4시간이 지날때까지는 절대 안누웠어요 식단은 대충 이정도가 되겠군요 유산소 운동을 할때 중요포인트는 저같은경우 무릎이 안좋기때문에 항상 빠른걸음걷기만 하고 다녔습니다. 초반 몃달간은 조금이라도 더 빼볼려고 낮 운동 2시간 하고 와서 저녁먹고 1시간후에 다시 1시간에서 1시간30분을 더 했어요 그렇게 여기까지 왔네요.. 현재가 궁금하시죠? ^^ 어떻게 바꼈을까요 사진 투척 해드려야겠죠? ㅋㅋ ^^ 늙으막에 부끄럽사와요..못생긴거 아니까 돌만은 욕만은...ㅠㅠ 요때가 대략 82키로정도 나갈때군요 표정이 살아나는군요 뿌듯합니다 ^^ 현재 사진이구요 현체중은 2010. 01. 31일 기준 77.2키로입니다. 살이 빠지니 꾸며도 보고싶어 다시 퍼머를 했네요 ㅋㅋ 총 41.1kg 감량 성공했어요!!!!!! ^^ 훈남은 아니지만...어떤가요 얼굴의 변화가 ^^; 잘생긴 얼굴은 절대 아니지만..ㅋㅋ 처음 사진의 저 사람이 지금 이렇게 변했습니다. 물론 딴에는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우울증 증세도 오고 사람 만나는거조차 싫었고 자신감도 0% 였습니다. 친구들이 가끔 보면 항상 저보고 전 분명히 웃고있는데 전혀 웃고 있는거 같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웃는게 즐겁게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냥 찡그리고 있는거 같았답니다. 돼지일때 사진과 비교해보세요.돼지일땐 정말..표정..죽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감 100%는 아니라도 60~70%는 되는거 같아요 ^^ 웃는것도 누가봐도 좋아서 웃는거 같다 그러구요 일단 표정자체가 살아나보이지 않나요?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말은....(살 쪄있는 그대들) 일단 잘못된 운동이던지 올바른 운동이던지간에 실천이 중요합니다.꾸준하게...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으신가요? 저같은놈도 뺐습니다. 별볼일 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자신감이 차 있어요 지금은 ^^ 저보다 어쩌면 여러분들이 더욱 멋진 분들일 수 있습니다. 입술에 피가 터지도록 이를 악물고 절대 포기하지말고 현재가 아니면 죽는다 라는 각오를 다져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올겁니다. 왜냐구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화이팅! p.s:옷 맞는거 찾기 힘든분들 우울증 증세 있으신분들 대인기피가 있는 모든분들 일어서십시요 삶은 끝이 아니라 바로지금 시작할때입니다. 40
다욧!30대도 한다 118kg→77kg[사진有]
안녕하세요 32세 대구남자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p.s:제 운동법은 운동이란 전문지식을 가지고 한게 아니라
따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그리고 나이도 있고 절대 잘생긴 얼굴도 아니라..욕도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ㅠㅠ(소심해요)
그리고 톡을 보면 10대나 20대분들만(특히 훈남변신) 올라오길래 30대도 뺄수 있다는걸 보여드리기위해 글을 쓰게 되었어요.
10~20대의 다욧은 솔직히 그때도 빼봤던 사람인지라 사실 엄청 쉽습니다.생각하기에 따라...
모르시겠으면 패스..(죄송;)
홈피공개는 늙고 못나기까지 한넘이 공개하기엔 쪽팔려서 안할께요 ^^;
(원하시는 분도 없는거 알고있어요 ㅋㅋㅠㅠ)
우선 현재도 하고있는 중이긴 하지만 현재 7개월동안 감량했구요
힘들게 여기까지 도달했네요 (혼자서 감격의 쓰나미 크흡!) 그럼 시작할까요?
Start!
우선 118.3키로를 육박하던 초 우량(사진도 술자리 사진이네요;;)얼굴 투척합니다.
사진찍기를 워낙 싫어해서 이 사진밖에는 없네요
바로 저 얼굴...저 체중때부터 저는 다이어트(작년여름)를 시작하게됩니다.
키 175cm에 원래 체중 98kg(고딩1학년말~고3시절) 이었다가 졸업후 3개월동안 32kg를 감량하여66kg 몸무게를 만들었더랬습니다. 하지만..저의 인생의 좌절시기는 그때가 아니라 바로 20대후반 부터 시작됩니다.
군대 제대후 직장을 들어가게 되고 상사,동기,친구들과 거의 매일을 가진 술자리..그리고 음식들..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 등등.. 안좋은 생활을 하다가..결국 살이 엄청나게 다시 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자포자기 인생을 살다가 몸이 여기저기 너무 안좋아지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여러가지 검사후에 결과가 나오는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길..
xx씨 앞으로도 이렇게 살을 안빼고 이대로 살아가시면 몇년안에 죽을수도 있습니다!
죽을수도 있습니다...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충격을 먹고 아.. 이래선 안되겠다......
그래 다시 시작해보자! 어릴때도 살 빼봤잖아! 난 할수있다! 어차피 외모 신경 안쓰고 산지 몃년..
망가진들 더이상 망가질데도 없다... 다시 시작하자!
그렇게 바로 다음날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무릎이 나쁜 나머지 뛰는 운동은 할수 조차 없고
더욱이 어디를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지도 막막했어요.
에라 모르겠다..일단 집 주위를 돌자! 그렇게 하루 30분? 초반에는 그렇게 빠른걸음으로 운동했습니다.
살이 워낙 많았고 거의 움직이질 않는 생활을 해와서 그런지 몰라도 미친듯이(그때당시) 힘들었지만 참고 또 참으며 마냥 빠르게 걸었습니다.
시간상으로 봤을땐 얼마 하지도 않는 운동인데도 살이 되게 잘빠지더군요
그렇게 대략 10kg 정도를 감량했습니다. 그러고 이제 집 주위 도는 운동은 안되겠다 싶어서 마침 집바로 뒤가
체육공원(그냥 동네뒷산) 이었어요. 저길 올라가자!
그렇게 올라가서 산코스를 4바퀴를 돌았습니다.(제 걸음으로 한바퀴 대략 그때당시 12~13분 소요)
이를 악물고..숨이 턱까지 차올라도 미친듯이 여기서 주저앉으면 나는 끝이다 이 생각 하나만으로 몃미터 앞만보면서 계속 걸었습니다. 걷고 또 걷고 4바퀴가 익숙해지면 5바퀴 또 6바퀴....
사정이 어려워서 헬스장은 생각지도 않고 그저 산만..그렇게 걷고 또걸으며 비가 너무 많이와서 산이 너무 질퍽하고미끄러워서 안되겠는 날은 1시간을 잡고 집 주위를 돌았습니다.우산을 들고 장대비가 쏟아져도 걸었습니다 하염없이.. 가장 기억에 남는일이 하나 있군요..
그때도 아직 덩치는 남들이 보기엔 산만했었기에..덩치큰놈이 저녁에 길에서 빠른걸음으로 미친듯이 땀을 흘리며
걸어가니까 고등학생? 대학생? 쯤으로 보이는 여자애가 절 마주쳐오면서 보더니 씨익(쪼개는 웃음) 웃더군요...
그 여학생과 마주쳐 지나가면서 눈물이 벌컥 나더군요..(심적으로 되게 약해져 있었나 봐요)
눈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속으로 욕을 내뱉고 또 내뱉으면서 생각했습니다.
xx 두고봐라! 내가 살을 빼는지 못빼는지! 그래 비웃어라 지금은... 나중을 생각하자!! 할수있다!!!! 해내고야 만다!!!!!!!!
그렇게 다시 몃달이 흘러 대략 10월중순이 되었을즈음 제몸은 이제 서서히 일반인을 향해 달려가고 있더군요
허리 40~42인치를 입다가 바지가 너무커서 도저히 맞는게 없어서 청바지 하나를 샀습니다.
36인치.. 날아갈것만 같았어요. 이게 정녕 내바지인가..(대략 20여키로를 감량했던걸로 기억)
몸이 가벼워지니까 살만 빼고 있기엔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가볍게 헬스나 해보자 하고 산위에 기구들로 헬스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산코스 처음 1바퀴(12~13분 소요) 되는거 몸이 가벼워지니
현재는 매일 8바퀴 (1바퀴 대략 6분소요) 걸음 월등히 빨라졌죠 ^^;
그렇게 대략 50분을 유산소 운동을 해주고 나서 산 정상?에 올라가면 운동기구들이 있죠
그 기구들로 근력운동을 해요..벤치프레스,팔굽혀펴기,윗몸일으키기 등등...
유산소 50분,근력운동30~40여분..그렇게 일욜 제외한 6일은 매일 운동만 하고 살아요
그렇게 겨울이 오고... 병원에서 약을 먹기때문에(몸이 안좋은 관계) 2주마다 병원에 검진받고 약받는데 그때마다 체중을 재봅니다.
(첨에 말씀드렸다시피 몸이 정말 안좋았어요..간,심장,폐,엄청난 뱃살로 인한 장기 염증
피에 항체자체가 없음 그리고 시력까지 안개낀듯이 희미,흐릿했더랬죠)
그렇게 매일 운동으로 살아온지 작년여름부터 시작하여 올 1월31일까지..
참고 또 참으며 운동을 하고 하루 한끼 아니면 두끼 먹던 식단도 확 바꿔 매일 세끼 다먹고
치료약을 먹으며 살아왔어요
식단을 공개하자면..(딱히 별로없지만)
세끼중 항상 닭가슴살 반찬들어감,깍두기,생양파(하루 세끼 항상 들어가는 반찬)
숟가락은 사용금지! 식사시간을 늘리기 위해 젓가락만 사용 소금간이 들어간 국이나 찌개류는 손 자체를 안댐 공기밥 그릇 한그릇이면 널럴하게 담아 3분의1이나 4분의1은 항상 남김
가끔 고구마,계란흰자,야채란 야채 보이는 족족 섭취(으...아시다시피 맛없음요..)
여기서 중요포인트!
물 하루에 3리터 꼭 먹기(다음날 노폐물 빼기에 좋음)
저녁6시에 식사후 아무것도 안먹기(도저히 못참겠으면 바나나1~2개 섭취)
물론 식사후 4시간이 지날때까지는 절대 안누웠어요
식단은 대충 이정도가 되겠군요
유산소 운동을 할때 중요포인트는 저같은경우 무릎이 안좋기때문에 항상 빠른걸음걷기만
하고 다녔습니다.
초반 몃달간은 조금이라도 더 빼볼려고 낮 운동 2시간 하고 와서 저녁먹고 1시간후에
다시 1시간에서 1시간30분을 더 했어요 그렇게 여기까지 왔네요..
현재가 궁금하시죠? ^^ 어떻게 바꼈을까요 사진 투척 해드려야겠죠? ㅋㅋ ^^
늙으막에 부끄럽사와요..못생긴거 아니까 돌만은 욕만은...ㅠㅠ
요때가 대략 82키로정도 나갈때군요 표정이 살아나는군요 뿌듯합니다 ^^
현재 사진이구요 현체중은 2010. 01. 31일 기준 77.2키로입니다.
살이 빠지니 꾸며도 보고싶어 다시 퍼머를 했네요 ㅋㅋ
총 41.1kg 감량 성공했어요!!!!!! ^^
훈남은 아니지만...어떤가요 얼굴의 변화가 ^^; 잘생긴 얼굴은 절대 아니지만..ㅋㅋ
처음 사진의 저 사람이 지금 이렇게 변했습니다.
물론 딴에는 무척 힘들고 고통스러운 나날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우울증 증세도 오고 사람 만나는거조차 싫었고 자신감도 0% 였습니다.
친구들이 가끔 보면 항상 저보고 전 분명히 웃고있는데 전혀 웃고 있는거 같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웃는게 즐겁게 보이지도 않았구요 그냥 찡그리고 있는거 같았답니다.
돼지일때 사진과 비교해보세요.돼지일땐 정말..표정..죽어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감 100%는 아니라도 60~70%는 되는거 같아요 ^^
웃는것도 누가봐도 좋아서 웃는거 같다 그러구요 일단 표정자체가 살아나보이지 않나요?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말은....(살 쪄있는 그대들)
일단 잘못된 운동이던지 올바른 운동이던지간에 실천이 중요합니다.꾸준하게...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이 없으신가요? 저같은놈도 뺐습니다.
별볼일 없는 놈이지만 그래도 자신감이 차 있어요 지금은 ^^
저보다 어쩌면 여러분들이 더욱 멋진 분들일 수 있습니다.
입술에 피가 터지도록 이를 악물고 절대 포기하지말고 현재가 아니면 죽는다 라는 각오를 다져보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올겁니다.
왜냐구요?
당신은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입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 화이팅!
p.s:옷 맞는거 찾기 힘든분들
우울증 증세 있으신분들
대인기피가 있는 모든분들
일어서십시요 삶은 끝이 아니라
바로지금 시작할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