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직원 하라는 홍보는 안하고.. 허튼것만 물어보는...직원

나는KTF인이다2008.07.25
조회323

저는 24살 男입니다

 

요즘 통신사마다 핸드폰지원해준다고 전화오는경우많죠?

오늘 제가 거기에 관련된 이야기하려고합니다

 

오늘 새벽부터 천둥에 비때문에 새벽에 잠못이루다가 겨우 오후1시에 잠을 잤습니다...

한참 잘자고있는데 3시경 전화가 오더군요.

번호확인해보니 스팸전화같아 일부러 받지않았습니다

근데 또 오길래 서울에있는 친구가 전화하나 싶어 받았습니다

(그리고 보통 스팸은 한번만 전화하니까요)

전화를 받으니 알흠다운 우리 스크직원분께서

"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다름이 아니오라 스크 2000천만 돌파 기념으로 스크고객님들께 핸드폰 무료로 무상지원해드리는 이벤트를 하고있어 알려드리려 전화드렸습니다."

"죄송한데 저는 케텝입니다" 

"물론 타통신사도 무료로 드리구있습니다" 

짜증나서 괜찮아요 라고 말하려고하니까

그분께서

"고객님 혹시 주무시고계셨나요? "

"네"

당황해 하더군요 미안해하는것같앗구요...

그래서 저는 옴길생각없다고 말하려는 차에

"저 고객님 컬러링 제목이 무엇인가요? " 라고 묻습니다

저는 잘못들었나 싶어 다시물었지만

컬러링제목을 묻습니다...

 

혹시 콜피싱인가 싶어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알려줬습니다

"럭키요"

"아 러어키요..."

"혹시 부른사람도 알수있을까요?"

"제이슨 므라즈요 "

"아 제에이슨 마츠요"

 

너무 또박또박 적는것 같았습니다 어찌나 진지하게 적던지 그리고 마지막엔 므라즈를 마츠로 적는것 같아 틀렸지만 그냥 짜증나서 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설픈 멘트도 날려주더군요

"고객님 제질문에 응답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좋은하루 되십시요"

 

아 살다살다 이런 전화 첨받아봅니다

딱보니까 전화두번한것도 컬러링 물어볼려고 전화한거같습니다

정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쳐자는데 그딴거나 물어보고

혹시 톡보시면 반성하십시요

그리고 마츠가 아니고 마르즈 입니다

 

전화번호 공개하려다가 톡되면 공개할껍니다

SKT직원관리좀 열심히 해야것습니다

근무시간에 피같은 전화세로 자기 뻘짓하는 사람많은거 같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