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톡쓰는건뎅;; 먼저 저희 소개를..ㅋㅋ 저는 올해 21살되는 처자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이지만 빠른92인 남치니님이 있어요 우리는 동아리에서 만낫고 예쁘게 예쁘게 잘 사귀고있지만! 저는 밀!당!을 못해요 ㅜㅜ 지금 현재 200일 갓 넘긴 아기커플이랍니당 그치만나란여자 과거 화려해요 ㅋㅋㅋㅋ 남치니님도 알고있고 그 과거 되게 싫어해요 ㅜㅜㅜ 100일 넘은 남치니님 이 남자가 처음이고 되게 많이 좋아하구이찌용 처음 만났을때나 지금이나 하염없이 좋고 사랑스럽고 너무너무 귀여운데.. 가끔 남치니님은 저에게 이런말을 던집니다...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장난처럼 얘기해도.. 저는 말 하나하나에 상처 잘 받는 소심하지만 내색안하는 B형여자.. 흑흑.. 이런남자 어찌해야합니까 ㅠㅠ
남치니님의이런말..?
처음 톡쓰는건뎅;;
먼저 저희 소개를..ㅋㅋ
저는 올해 21살되는 처자입니다..
저에게는 동갑이지만 빠른92인 남치니님이 있어요
우리는 동아리에서 만낫고 예쁘게 예쁘게 잘 사귀고있지만!
저는 밀!당!을 못해요 ㅜㅜ
지금 현재 200일 갓 넘긴 아기커플이랍니당
그치만나란여자 과거 화려해요 ㅋㅋㅋㅋ
남치니님도 알고있고 그 과거 되게 싫어해요 ㅜㅜㅜ
100일 넘은 남치니님 이 남자가 처음이고 되게 많이 좋아하구이찌용
처음 만났을때나 지금이나 하염없이 좋고 사랑스럽고 너무너무 귀여운데..
가끔 남치니님은 저에게 이런말을 던집니다...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넌 어떻게 한결같이 날 좋아하냐?
장난처럼 얘기해도..
저는 말 하나하나에 상처 잘 받는 소심하지만 내색안하는 B형여자..
흑흑..
이런남자 어찌해야합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