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을 쫒다 - 5

음..2011.02.09
조회341

처음으로 톡도 써보고

나름 이런저런 반응도 보다보니

내가 이걸 왜 쓰나하는 질문을 새삼 하게 되네요^^;

 

암튼 그래도 꾸준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마지막 편 갑니다

 

 

5편 >>>>>>>>>>>>>>

 

 

암튼 그날 저는 파주에 있는 그 기도원 공동묘지 앞에 있는

주차장 가로수 앞에 그 친구를 눞히고 어머니보고는 그 친구 오른쪽에서 기도하라고하고

저는 그 친구 왼쪽에서 그 친구를 놓고 정말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날 밤을 새리라 다짐을 하고

그 이 악문 분노의 마음으로 기도하니

먼가 다르더군요

 

그전에는 예수 이름으로 귀신들은 나갈찌어다! 이렇게 외쳐도

머랄까 그렇게 기독교에서 가르치니깐

실은 약간 무서운 마음으로 늘 그렇게 기도했었는데

 

그날은 그런거 없었어요

정말 그 친구를 괴롭히는 귀신이

눈앞에 보이면 정말 죽일 것 같은 그런 분노였어요

 

너무 너무 너무 괘씸한 마음,,

그렇게 단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그 분노의 마음으로

 

기도를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그 친구가 제 이름을 부르는거에요

 

'ㅇㅇ아 그만해,,,'

 

나는 예전에 또 그런건 줄 알고

 

'이젠 소용 없어 아 속아!!! 예수 이름으로~'  막 그러는데

 

이번엔 어머니가

 

'총각 총각'

 

하면서 말리시는거에요

그래서 눈을 떠서보니 그 친구 눈이 정상으로 돌아와잇는거에요

 

그리고는 하늘쪽으로 손가락을 가르치면서

어어어,, 저봐저봐 불타서 날라간다 불타서 날라간다 그래요

 

아,,

 

제가 기도할때 이 더러운 귀신은 성령의 불로 탈찌어다!

막 그랬거든요 불태워달라고 막 기도했는데

 

신기하게도 그렇게 이야기하는거에요

 

암튼 그 친구는 그렇게 다시 정신이 돌아와서는

그다음날 바로 내려갔습니다

 

가기전에 초신자인 그 두분을 위해 그 기도원에 있는 책도 사드리고

그 후 그 어머니는 그 지역 교회 권사님도 되시고

그 친구는 양재동에 있는 큰 교회에서 성가대로 잘 섬기고 있답니다

 

 

막상 끝 부분은 좀 싱거운 감이 있죠?

근데 뭐 이제 제가 겪은 모든 것이에요

 

그 후 오늘날 목사가 되기 까지

많은 일들을 겪었습니다

 

신기한 일들 신비한 일들

 

얼마전에는 새벽기도때 누가 저에게 막 다급하게 기도해달라고 그러더라구요

무슨 일인가 해서 같더니

 

자신의 친언니래요

새벽기도때라 불 거의 다 끈 상태인데

 

양손을 귀에 막고 시끄러 시끄러 그랬나 암튼,,

그러고 있더라구요

 

아 좀 심각하구나 싶어서

손을 얹고 기도하는데 먼가 조용해요

 

눈을 뜨고 보니 그 어두운 곳에서 저를 째려보고 있어요

깜딱 놀라서 헉! 이랬는데

 

막상 그 분은 저를 보더니 '아 무서워'이러고는 질끈 눈을 감도 얼굴을 돌리더라구요

 

그래서 아 역시 귀신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싶어서

막 기도하면 또 조용해져요

 

그래서 보면 또 째려보고 있고

그러기를 세번했나;

 

결국 그분도 나중에 건강해져서 잘 돌아가셨답니다

 

제가 톡을 쓰게 된 동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저번에 보니 기독교적인 관점 배타적이라 불편하다 했는데

그래요 배타적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느 종교마다 그 교리가 있고 믿는 신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이슬람 같은 종교는 남성 우월주의가 있고

그 이슬람안에서는 불법이 통용되고 기독교는 죽여도 되는 종교로 인식합니다

 

우리가 볼땐 굉장히 불편하지만 그들에게는 교리이죠

 

굿하시는 분들 기독교 환영하시는 것 같으세요?

기겁합니다

 

신내림하는 곳에 목사님 지나가면 부정탄다고 오지말라 고레고레 소리지른다더군요

 

저는 다만 제가 믿고 확신하는 관점에 대해서 제시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것은 받아들이거나 안받아들이거나 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지요

 

분명한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훨~씬 이상은 많은 사람들이 귀신의 붙잡혀 있고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감정안에서 일하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귀신을 우는 사자, 굶주린 사자라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귀신을 보고, 점을 치고, 굿을 하고, 타로카드를 하고

분신사바, 남미호랑겍교등등 그런 쪽과 깊게 관련되거나

때론 분노, 미움, 원망, 음란 등의 건강하지 않은 감정을 깊히 품게 되면

 

거의90% 귀신이 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건강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뭐 나는 그럴 필요 없어! 라고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혹 이글을 보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까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혹시라고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omin222@nate.com으로 메일을 보내주세요

 

상담도 해드리고 여건이 되면 같이 기도하고 싶습니다

신내림 끼라 있다면서 애매한 일들이 일어나는 사람이나

마음의 큰 상처나 아픔을 가진 분이나

집에 자꾸 우환이 겹치거나 같은 질병이 자꾸 돌거나 등등

 

먼가 사람의 능력 이상의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 분 연락주세요

 

이 세상은 영적인 세상입니다

보이는 세상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 지배받고 있는 것이죠

보이는 것들은 보이지 않는 것의 결과물이라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이지 않는 것도 치료가필요하고

관계가 필요하고 앎이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은데

또 많은 분들이 환영하지 않을 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여러가지 이야깃 것리는 많치만^^;

아쉽게도 여기에 글을 적는것은 그닥 지혜스럽진 않는것 같습니다.

 

암튼 너무 맘 닫으신 체 보지 마시고

한번정도 저런 일들이 잇구나, 저런 것 관점도 있구나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그럼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축복이^^

God bless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