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이면 해골이라고 우기는 여자들 봐라.

개작두2011.02.09
조회13,747

 

[2/10. 18시 추가]

 

자꾸 우기는 여성분들이 많은데


네네.. 압니다. 압니다요.. 머리도 크고 골격이 안되니

그런 사람들 맘을 어찌 알겠습니까.

너님들은 내가 아래에도 적어 놨으니 그냥 그렇게 사세요.어쩌겠어요.

대신 자신의 골격을 원망해야지. 해골이니 뭐니 하면서 정당화 하지 마세요.


말씀 드리죠. 님들 골격에는 160키 중심으로 51, 2kg 남짓이 날씬한 편에 속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빼도 별로 표가 안날 겁니다.

하지만 더 빼진 마세요. 정말 보기 싫은 해골 됩니다.


자꾸 저보고 정신 차려라고 하고 모른다고 하시는데요.


제 이전 여친은 키 165에 52Kg 였구요.

지금 여친은 166에 54Kg 입니다.


둘다 머리크기(이게 중요합니다.)가 크진 않습니다.


상체도 적당하구요. 얼핏 날씬한것 같지만

팔이나 이런데 좀 살이 통통하구요. 둘다.


중요한 것은 이전 여친은 허벅지에 살이 많았구요. 여친도 많이 고민 했죠.


글구, 지금 여친은... 엉덩이하고 허벅지 장난 아닙니다.

군살도 많고 엉덩이 때문에 청바지 못입을 정도 입니다.

자신도 너무 쳐지는지 알고 살뺄때까지 안입습니다.


키 166에 54Kg 인데 이정도입니다.


허벅지는 제외하고 엉덩이 살만빼도 50kg 는 나오겠네요.
상체도 마른게 아니라 팔 같은데 약간 토실하구요.


몸무게 같이 보기도 했는데 제 눈이 삐었나요?


좀 더 어렸을 땐 허벅지에 살이 없어서 고민이었다고 하던데

딱봐도 날씬하진 않아도 터질듯한 하체 군살만 조금 빼면

48Kg는 그냥 나오겠던데요.


근데!

키 166도 아닌 160 근방인 사람들이 해골이다 뭐다 하는거 보면 기도 안차네요.

너무 자기 합리화가 큰거 아닌가요?

 

실제로 내 여친이나 친구들 보고 얘기하는 건데 자신들이 안그렇다고 막무가내로 우기시는 거 아닙니다.


솔직히말하면 연예인 몸무게 다들 너무 안믿으시는데

제 여친보고(아주 미인이나 모델 아님) 판단해 보면

제 여친 몸에서 하체살만 손담비 두께로 대 보면 46Kg 밖에 안나오는게 보입니다.

실제로 어릴때 하체살 말랐을 때 그정도 나왔다더군요.


근데 하체만 딱 붙혀도 상체나 얼굴... 해골이긴요. 약간 토실한 정도입니다.


아니면 님 뼈골격이나 머리가 남자만큼 크겠죠.
그럼 전반적으로 근육도 많고 골격전체가 큽니다.

그런분들은 얘기 했잖아요. 해당사항 없으니 해골되지 마시고
건강하게 사시라구요.

 

 

[아래 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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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에 48kg 언저리인 연예인들] => http://pann.nate.com/talk/310645683

 

 
톡에 보면 여자 몸무게 48kg 실제로 보면 뼈밖에 없다고


남자들보고 우기는 여자들 많은데


윤은혜, 손담비, 한예슬, 성유리.. 등등

전부 168~171사이인데.. 몸무게 48kg 언저리다.

아무리 사진빨이라지만 저게 뼈밖에 없는 여자 같아 보이냐?

아니면 늘씬하고 통통한 여자처럼 보이냐?

적어도 뼈밖에 없어 보이진 않는다.

 

특히나!  키 160 언저리인 애들이

자기 친구가 독하게 맘먹고 48kg 대로 빼서 봤더니 해골만 남았더라

하고 난리 치던데.


정말 웃기시내다.

 

158이든 162든 무조건 48은 해골이래!

 

근육무게하고 뼈무게가 훨씬 더 나가는 남자인

키 175Cm인 내 친구가 54Kg일때 완전 말랐었는데


그냥... 개콘에 강꽁치 정도더라.


키 10Cm 줄여 165인 강꽁치 몸매면 적어도 48kg 정도일듯.


강꽁치 몸매의 여자는 연예인보다는 통통할 듯.

근데 문제는 강꽁치는 남자라는거.


알다시피 남자는 7이 근육이지만 여자는 7이 지방임.


근육은 부피당 지방보다 3대 무겁다는 거 알고있나?


골격도 훨씬 크다는거.


165인 강꽁치 몸매와 같은 여자라면 48kg이 아닌 40kg 이하일듯.

 


제발 자기위안 그만하고 몸매 관리들 좀 하셔야 할듯함.

 

정말 빼서 50kg 이하 만들었는데

남들이 해골이다.. 라고 한다면


이글을 원망하지 말고, 자기 골격이 남자 같다는 것을 원망하고

머리비율이 너무 커다는 것을 원망 할 것.


머리가 남자처럼 크거나 골격이 남자 골격이면 .. 그냥 몸매는 포기하고
비만만 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길 바람.


그리고 골격은 여자 골격과 머리크기도 적당한데

48Kg대로 뺏더니 해골소리 들으면,

근육이 많은 거니 몸무게에 연연하지 말고
운동 열심히 할것.


그럼 50kg 넘어도 다른 여자들 48kg 이하의 날씬한 몸매보다 더 날씬해 보임.

왜냐구? 몸매는 날씬해도 근육으로 이루어져서 몸무게만 실제로 무겁기 때문이지.

이런 몸매가 기초대사량이 많아서 먹어도 살도 덜찌고 좋음.

 

 

여튼, 결론은!!

 

48kg 대는 해골이다 남자들 정신차려라 .. 이딴소리는

당신 골격이 이상한거다라고 자랑하는 거임.

 

키 160인데 그런소리 나오나 몰라.

 


PS)
자꾸 나는 똑바로 하고 그러냐고 내 몸을 묻길레 적어 두는데

키 178정도에 (타고는 키가지고 뭐라하진 않아)

몸무게 70Kg 남짓이다.


무겁다고 뭐라 할지 모르지만 남자는 여자보다 근육이 많고
난 운동을 많이해서 근육이 있는 편이지.

그래서 몸무게에 비해서 보기엔 말라 보이지.


글구, 식스팩 있냐고 그러는데.

나도 연예인 처럼 똑같이 되라고 한적 없어.

키 160언저리라도 48정도 얘기한거지.


TV나가고 대회나갈일도 없는데 식스팩 평생 만들고 힘들게 살 필요 없잖아?

여름철 한때만 운동하면 식스팩 나올 정도로 평소에는 모양만 유지하는 선이고,

여름철엔 식스팩 있단다.

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