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B형 여자를 짝사랑하는데요. 이상하게도 틈틈히 보여주는 4차원 발상이 매력적이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처음에는 문자와 네톤대화를 할 때 잘해주다가 요즘들어서 틈만나면 뭣때문에 몰랐다. 자고 있었다. 잠시 매니큐어 발랐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만 짝사랑하고 있고 상대방은 저 엄청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 것 같아서 기분 엄청 묘하네요. 그냥 짝사랑하는 거 접는 게 신상에 이로운 걸까요? 정말 알게 된지 얼마 안됬음에도 불구하고 힘듭니다...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안하면 엄청 궁금한데 현재 사귀는게 아니여서 계속 보내면 집착하고 쉬운남자로 보일 것 같아서 문자를 계속 못하겠고, 안하면 문자가 안와서 엄청 답답한데............ 미치겠네요.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문자를 할 때는 엄청 잘해줍니다. 할때는요....
AB형여자.......정말 답답하네요. 여성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AB형 여자를 짝사랑하는데요. 이상하게도 틈틈히 보여주는 4차원 발상이 매력적이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처음에는 문자와 네톤대화를 할 때 잘해주다가 요즘들어서 틈만나면 뭣때문에 몰랐다. 자고 있었다. 잠시 매니큐어 발랐다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저만 짝사랑하고 있고 상대방은 저 엄청 싫어하고 귀찮아 하는 것 같아서 기분 엄청 묘하네요.
그냥 짝사랑하는 거 접는 게 신상에 이로운 걸까요? 정말 알게 된지 얼마 안됬음에도 불구하고 힘듭니다...
문자를 하다가 갑자기 안하면 엄청 궁금한데 현재 사귀는게 아니여서 계속 보내면 집착하고 쉬운남자로 보일 것 같아서 문자를 계속 못하겠고, 안하면 문자가 안와서 엄청 답답한데............ 미치겠네요.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문자를 할 때는 엄청 잘해줍니다. 할때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