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한테 신상털린 여자

불운돋네2011.02.09
조회1,151

흐얽

 

올해 저는 17살 되는 비련한?? 소녀입니다.

ㄴ올해는 시작부터 안좋구나 ㅠㅠ

제가 얼마전에 병원에 입원도 했겠다

ㄴ 방학내내 병원에있음 흐얽 미치거따 ㅠㅠ

할것도 없어서 네이버 카페 쳇팅에서 신나게 잉여짓 을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제 얼굴가지고 테글을계속 거는예요 ㅠㅠ

ㄴ 그래요 나못생김 ㅠㅠ

제가 친한언니가 보다가 못해서 도발을 해주셧어요

저도 열받아서 제핸드폰 번호랑 네이트 주소를 불러주며 --..;;

ㄴ씹쉐키 아직까지 연락안함

저나해라 친추박아라 하구 ㅋㅋㅋ 줬는데

 

그 차칸어리니 상 받을놈이

 

20대 게시판에

제사진과 번호 네이트 주소를 올리며 친추 하라고 ㅠㅠ 올린거예요 ㅠㅠ

ㄴ앍 진짜내가  미쳣지 ㅠㅠㅠㅠ

지금 모르는 듣보남자드리

문자하고 사진보내고 ㅠㅠㅠㅠㅠ

ㄴ흐얽 살려주셈 ㅠㅠㅠㅠㅠㅠㅠ

지금 2틀간 받은 문자만 150개 정도 이구

모르는 외간남자 사진만 27개 입니다.

ㄴ19살오빠가 나보고 누나래 어쩔꺼?ㅠ

가끔 모르는사람한테 전화도 많이오고 밤이고 낮이고 무서워서 잠도

못자겠어요 ㅠㅠ

 

 

 

제사진은 살짝만 모자이크 했어요

사진 본사람만 알아 볼수 있도록..ㅠㅠㅠ

9472<앞자리임 이번호로 저비슷한 사진 올라와있음

연락하지말고 네이트 친추하지도 마세요.ㅠㅠ

ㄴ 조회수 300 넘음 ㅠ흐얽 ㅠㅠ엄마야 ㅠㅠㅠㅠㅠㅠㅠㅠ

 

 

 

저건 초기에 올린거고요ㅠㅠㅠ 다른카페에 는 변태 환영 이 라 적었대요 ㅠㅠ

그래서 이상한변태들 이 전화도걸고 그래서 더 무서워요ㅠㅠ

ㄴ정말 의외로 연락 마니와서 더놀람

지금 저거랑 비슷한 글들 사진들 보신분 있음

네이트 친추하지말고 전화좀 걸지말고 문자좀 보내지마세요

그리고 신고글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ㅠㅠ(아님 링크라도 올려주셈 그카페 다찾아갈테다--+)

 

진짜 무서워요 ㅠ

ㄴ그 놈 찾아으면 --+

 카페에도 신고글 올렸는데도

바로바로 처리 안해주시고 ㅠㅠ 아직까지 보류중  ㅠㅠㅠㅠㅠ

제발 연락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