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여자에서 흔히말하는 내여자가 되는건 한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계기가 필요하겠지요.
B형남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이쁘세요? 꼬셔보세요~
루미님
- 질문1. 저는 문자로도 헤어질 수는 있습니다만,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바로 말하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저혼자 정리를 하더라도 이미 그 상황을 여자친구는 알고 있는 상태가 되버리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헤어지자 이러는건 없지요. 그리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은 이상 이것저것 이유대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좀 웃긴 것 같아요. 대화로 다가가보세요. 일단 만나자고 하면 저는 만납니다. 만나서 나 힘든거 이야기 하고 그래요.
질문2. 후회된다면 다시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고3이라 힘드신거면 올 한해 그냥 친구로서 남아있다가 수능 뒤에 다시 시작하자는 뭐 그런 기약을 남기던지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근데님
- 미련에 깔끔한거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겉으로 연락을 안한다는거지 저 속으로는 엄청 상처받고 그래요. 제가 깔끔하게 관계를 정리한다는건 내색을 안한다는거에요. 어릴 때는 술이 전부인양 엄청 먹어댔지만 점점 하루용이라는걸 알았고, 그냥 조용히 혼자 감정 정리해요. 잔인할 수도 있지요. 근데 헤어진 다음에 내가 마음이 남았다고 해서 이미 떠난 여자를 붙잡고 하는것도 잔인하지 않을까요? 아직 헤어지고 나서 여자애가 연락을 해온적은 없어서 모르지만(이런 저의 성격과 모습때문일수도..) 제가 사랑했어도 먼저 연락은 못하겠더라구요. 이유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오형여자의표본님
- 저는 연애에서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밀당은 앞글들에 여러번 말씀드렸구요. 물론, 집착으로까지 느껴지는 사랑을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또한 저는 관심으로써의 집착과는 구별하기 때문에...
AB님
- 아 귀여웤ㅋㅋㅋㅋㅋ
maeng2님
- 돌아오고 싶다면 돌아와도 좋다 뭐 이런말 아닐까요?
캡틴박 럽님
-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관심이런거 표현해주고 나를 좋아해주고 그런사람에게는 호감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브라우니女님
- 남자가 약속을 못잡는게 아니에요. 저는 약속 잘잡아요. 그 과정에서 누가 먼저 그걸 이야기 하게 되고, 대화 방향을 어느쪽으로 정하고,(아 물론 이런걸 머리로 생각하면서 대화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하다보니까..) 암튼, 저 약속 잘잡아요. 약속을 잡기 전에 여자애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더 커서 그렇지..만나서 무슨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제가 관심을 보여줬던 여자애라면 여자는 이미 저의 마음을 알고 있는 상태이고 저는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거기에 내 이야기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그런다면 좋지요. 누구나
뿌우우AB님
- 그 남자가 썸남인 상태에서...뿌우님을 관심에 두고 있다면..제가 그 상황에서 제가 아차싶을 문자는 이래요..왜 연락안했냐구 기다렸는데...이런 뉘앙스...연락을 한다 해놓고 제가 연락을 못했을 상황이면 저런 문자를 받으면 제 상황을 차근차근 이야기 할거에요. 그러면서 다음 약속을 잡지요. 어디까지나 제가 그렇다는 겁니다.
모르겠어요ㅠㅠ님
- 몇번째 말하는거일라나...저는 어장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답장은 꼬박꼬박 해줘요. 씹는경우는 핸드폰 문제일뿐입니다. 혹은 여자애가 문자 그만하라는 식으로 보낸건 아닌데 제가 그만하자는 식으로 받아들인 경우입니다. 안좋아한다는건 여자로서 좋아한다는 말이랑 동치는 아니에요. 사람으로서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하지만 제가 함부로 그 분의 감정상태를 말씀드리지는 못해요. 두분의 사이를 발전시켜나가는건 두분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거지요. 원래 연락 잘 안하는 남자를 연락잘하게 만드는것도 하나의 능력 아닐까요?
#비형여자님
- 17편에 달려있습니다.
대화를 하세요. 싸우라는게 아니에요. 혼자 속끓고 그러지 마시라구요. 짜증나는투로 말하면 저는 당연히 같이 짜증이 납니다. 근데 대화를 해오면 저는 속깊은 이야기까지 할겁니다
참새짹짹님
- 휘드르는거...들었다 놓는거...설레이게 했다가 튕기기도 하고...이걸 한마디로 하면 밀당이지요. 제가 밀당으로 생각하는 의미는 앞글들을 참고하세요.
23누나님
- ㅋㅋㅋㅋ유혹하라고?ㅋㅋㅋ어디사니? 만날까?
상황이 뭐 만날수 없다는 것 아니었나...만나자고 하는게 뭐 어렵나요? 그리고 문자...날 유혹해 보시지?
하드코어인생아님
- 아차싶을수도 있지요. 거절당하기전에 그냥 일적인 관계로 유지하고 싶을수도..혹은 섣부른 고백이라고 생각했다거나...
매력B형女님
- 나 안보고찌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게 애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답변 달아야하는데...손발이 오그라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썸녀라는건 어느정도 호감을 보여줬고 그랬기 때문에 관계성립이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썸남만 혹은 썸녀인 경우만 있다면 한쪽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먼저 연락하는 편이 아니에요. 필요한게 아니면 연락 안합니다. 안부이런거 말고요. 근데 관심있는애가 매일같이 연락을 해오다가 안하면 제가 먼저 합니다. 사귀는 중간에는 물론 아침눈뜨자마자 굳모닝인사부터 시작하죠. 썸남에게 썸녀가 되기 위해 혹은 썸녀에게 썸남이 되기위해(여기는 전자에 해당하는 분이 많겠지요?) 제가 드리는 방법은 연락에 자존심을 세우지 마시라는 거였지요. 그리고 적절한 밀당...화이팅 하시구요. 왜 연락을 안해? 이런건 비추입니다. 연락을 한다고 확언을 해놓았으면 모를까, 아무 이유없이 왜 연락을 안해 뭐 이런건 별로...뭐해? 뭐하냐? 이게 좋겠지요. 그다음에 화제를 꺼내는건 매력님능력이구요. 많잖아요? 쳐퀄릿을 빌미로 꺼낼 화두는?
잉글랜드여친님
- 저 말재주 없어요. 20편이라고 해도 여기 쓴게 저기 써있고 저기 써있는게 거기 써있고ㅋㅋㅋ
ㅇㅇd님
- 되돌릴 방법....마구 헷갈리게 하고 설레이게 하고 흔들고...그런거죠 뭐
ㅇ형女님
- 문자스킬이 뭐였는데요? 밑도끝도 없이 문자스킬에 관심을 물어보시면 저는 매우 당황스럽답니다.
고구마님
- 문자를 알아서 끊어주는것도 여자의 매력 아닐까요? 나는 너랑 더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지만 내가 참을게, 너 바쁠까봐 이해해주는거야 그러니까 이따 한가할때 다시 연락해 기다린다. 이런 뉘앙스로
고르세요님
- 사랑합니다
모링가님
- 여친있는 남자를 꼬시려고 저한테 물어보시는거면 저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ㅋ글쓴이ㄱㅅ님
- 저는 사귀기 전이라면 문자 먼저 안해요. 앞글들 읽어보세요.
ㅠㅠ님
- 그걸 제가 알수는 없지요.
으헤효효효님
- '위로해' 드립니다.
하..수비ㅡㅡ님
- 그저 웃지요.
아님
- 연애해본거 서로 알고 그러는데 제 나이에서는 그런 이야기 안하지요. 어리니까 하는거에요.
우와님
- 모릅니다. 선물은 그냥 좋아서요.
오형녀님
- 뽀뽀는 안하지요. 그 전에 뭐 상황상 손잡고 팔짱끼고 어깨기대고 하는건 다 할 수 있지요.
헐님
- 없어보이지 않아요. 절대로
.........님
- 차비토가 뭐에요?ㅋㅋㅋㅋㅋ그리고 저를 너무 파악하지 마thㅔ요. 계속 들키는거 아세요? 그리고 사진은 ㅋㅋㅋㅋㅋ그리고 저를 너무 치켜세우지 마요. 붕뜬다구요.
누굴까욥님
-
23A님
- 어릴때는 저는 그랬어요. 초반에 막 표현해주고. 근데 그거 아세요? 저는 처음 감정이 그대로 쭉 유지되는 편이에요. 사귀기 전에 이미 저혼자서 사귀는 중이거든요? 그러면서 시작하게 되니까 시작을 하더라도 뭔가 더 변하는게 없어요. 오히려 사귀고 난후에 여자애가 그냥그런 반응이고 그러면 오히려 감정이 사그라들수도 있어요. 이런 이유도 제가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된 계기 입니다. 저는 가끔 표현을 해주는 편이기에 초반에 막 해주고 중간에 안해주고 그런건 없어요. 요새 밀당에 대한 글들 많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밀당은 그게 아니지만 그런 말들이 사람들의 연애를 좀 비뚫어지게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아 물론 제가 생각하는 연애가 맞다는 게 아닙니다. 주먹구구식의 밀당에 대해서 사람들이 왜곡하고 하는 게 좀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지요.밀당의 본질?) 연락을 자주하고 표현해주다가 또 안하고 이런 상황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 본질에 하나는 서로의 감정선이 왔다갔다하면서 설레게 하고 흔들고 이런거 아닐까요? 그런 말을 듣고 싶으면 그런 말을 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나O형여자님
- 저는 그런 여자가 참 좋아요. 연락하고 싶을때 대놓고 연락하는 여자. 나 너 보고싶어서 연락했다. 이런거...밀당에 대해 생각하는 바는 이미 많이 언급을 했던 부분이니까 그것들을 살펴보시면 될 듯 하구요. 연락을 오게 만들려면 내 연락이 하나의 생활 습관으로 자리잡고 나를 궁금하게 만들어놔야 내가 연락을 안해도 먼저 연락이 오는거에요. 무턱대고 연락을 안한다는게 밀당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해님
- 질투나면 야 질투나 이것보다는? 표정에 진심을 담아서 야 죽을래? 이런게 더 반응이 확실한거고...서로 관심있는 상태에서 팔짱...뭐 상관있나요? 어릴땐 손도 꽉 잡고 걸었는데요 뭐..
아따님
- 저는 그래요. 저는 빈말 안합니다. 선물 부담스러우니까 하지 마라라고 하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선물 한다고 뭐라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선물안하면 막상 서운한 마음도 들긴 하지만...예를 들어 발렌타인데이..쳐퀄릿 비싼거 사지마라 했을때는 진짜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저는 너무 고마울거 같습니다. 쳐퀄릿만 딸랑 주는게 남은 쳐퀄릿 딸랑 하나 준다는게 아닌건 아시죠?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키스로 준다면? 혹은 입술에 쳐퀄릿을 발라서 뽀뽀를 해준다면? 단한개라도 만들어서 준다면? 정 사려면 티나 하나 사라고 했다면 티 하나에 그냥 편지 하나써서 줘도 저는 감동이겠네요. 티보다 편지가..
알라뽕다이님
- 좋아한다는 말을 했는데 보고 싶어하지 마라 라고 했을때 장난? 뒤질래? 나 다 헷갈리게 해놓고 뭐 이렇게 표현해보시지 그러셨어요? 혹은 첫메일을 그런 내용으로 보내시던지요. 그 분 심리는 저도 모릅니다. 공부하러 가셔서 그럴수도 있지요. 외로워서 갖고 논거일 수도 있어요. 저는 좋아한다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그 분은 제가 아니니까요.
하드코어인생아님
- 저는 제대로 상담해드릴 수 있는 능력이 안되요. 괜찮으시겠어요?
음슴체 ㄱㄱ
1. 음식할 줄 아는 여자
나는 음식을 많이 만들지는 못함
그래도 먹을거 없으면 해먹을 정도는 됨
이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외로 여자애가 음식을 만들줄 알면
다시 보게 되는게 있는 것 같음
여행을 가거나(오티든 엠티든 친구끼리 여행이든), 집에 초대해서 놀러가거나
암튼 뭔가 먹을 수 있는걸 할 줄 알면
음식을 만들줄 알아? 이런 의미에서 달라보인다는게 아니라
사람으로써??뭔가 새로워 보인다고 해야하나?
이게 앞의 것들이랑 같이 연결되는 맥락일거임
뭔가 하나를 해도 확실하고 똑부러지게 할줄 아는?
자기 관리를 하고 이런 거창한 것보다
아...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요리 하나를 만들 줄 안다는게
그게 비록 단 한개의 요리라고 하더라도
뭐 만들어줄까?
이런 말 한마디로 그 여자애가 달라보인다는 거임
이건 어느 남자가 안그러겠냐마는
2. 판을 보는 여자
판에 상주하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님
언더월드에서 노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님
판에서 글을 쓰는 여자를 말하는게 아님
어느 시대의 흐름
혹은 시류?
이런게 있으면 그래도 그런 문화를 좀 알고 하는 그런 센스를 가진 여자를 말하는 거임
요새 이슈화 되는 스마트폰
굳이 스마트폰이 없어도 스마트폰이 뭐더라 정도
소셜커머스가 뭔지 알고 그걸 활용할줄 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뭔지
뭐 그런것들을 말하는거임
절대로 싸이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는게 아니라
트위터를 한다고 해도 팔로윙에 목숨거는 게 아니라
시크한 여자라고 해야하나?
내가 시크하다고 생각하는 의미가 적용이 되기는 하나..ㅋㅋㅋ
암튼
네이트 판이 커뮤니티?사이트 라고 하기는 좀 뭐해도
네이트온 아이디 가 있으면
판을 그래도 조금은 볼줄 아는 여자?
뭐 이상한 글들 말고
요새 재미난 글
문자스킬이런거로 장난도 치고
재밌는 이야기 있으면 대화 소재 거리도 될 수 있고
물론, 스스로 정보를 걸러낼 줄 아는 현명한 여자여야 하겠지만...
이건 오락성의 판 이야기가 아님
자주보는 뉴스사이트가 있고
스스로 정보를 걸러내고
유머사이트가 있고
책을 읽고
뭐 그런걸 말하는거임
스마트폰이든 갤탭이든 아이패드든
그런걸 좀 활용하고 그런 여자?
내가 남자라서 디자인이나 이런거보다는 효율성을 더 따지는 거일수도 있겠지만...
맥북사서 윈도우 깔지 않는여자?
3. 핸드폰 요금을 스스로 해결하는 여자
생활력 있는 여자라고 생각하면 맞을거임
알바를 하든 뭐를 하든
용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하는 여자
돈을 허투로 쓰지 않고
쓸데 쓰고
낭비는 하지 않고
아끼고
저축하는 여자
돈 계획이 철저하고
돈 계획이라 하니까 좀그런데
자금 관리라고 정정함
자신의 능력껏
허세부리지 않고
짜임새있는 지출계획이 있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말임
자린고비가 아니라
짜임새있는 지출임
오늘 쓰는 것들이
큰 제목만 다르지 얼추 비슷한 맥락인거 알겠음?
딱 뭐라고 잘라서 말하기 그렇지만
눈치빠르신 분들이니
무슨 말을 하는지 알거라 생각함
계획성, 관리, 확실한거
뭐 그런걸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내 성격이 그래서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남자라면 누구나 위에 쓴 여자들에게 호감이 갈거라 생각함
아무것도 못할 줄 알았던 애가
할줄아는 요리
아..그렇다고 거창한 요리를 말하는게 아님
그냥 국수를 해도 제대로 할 줄 알고, 김치 볶음밥을 해도 맛있게...라면을 하더라도 제대로 끓일줄 아는
B형 남자 공략하기 #20
http://pann.nate.com/b310467818 1편
http://pann.nate.com/b310473387 2편
http://pann.nate.com/b310477629 3편
http://pann.nate.com/b310480615 4편
http://pann.nate.com/b310482243 5편
http://pann.nate.com/b310488786 6편
http://pann.nate.com/b310494436 7편
http://pann.nate.com/b310499899 8편http://pann.nate.com/b310507057 9편
http://pann.nate.com/b310513435 번외(질문에 대한 답변)
http://pann.nate.com/b310517012 10편
http://pann.nate.com/b310528332 11편
http://pann.nate.com/b310535808 12편
http://pann.nate.com/b310546714 13편
http://pann.nate.com/b310552300 14편
http://pann.nate.com/b310567891 15편
http://pann.nate.com/b310578894 16편
http://pann.nate.com/b310612615 17편
http://pann.nate.com/b310624709 18편
http://pann.nate.com/b310644637 19편
벌써 20편이라니...아 물론 중복되는 내용이 많아서
이걸 읽으나 저걸 읽으나 비슷하다고 느끼셨을거에요.
답변부터 갈게요
답변 여기 없는건 전편 17편 이런데 이미 달아놓거나
댓글의 댓글로 달아놓았습니다.
급해여ㅠㅠ님
- 제가 감정기복이 심한거 인정해요.
마루님
- 그냥 여자에서 흔히말하는 내여자가 되는건 한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계기가 필요하겠지요.
B형남자?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 이쁘세요? 꼬셔보세요~
루미님
- 질문1. 저는 문자로도 헤어질 수는 있습니다만, 아무 이유없이 헤어지자고 바로 말하는 경우는 없어요. 그냥 저혼자 정리를 하더라도 이미 그 상황을 여자친구는 알고 있는 상태가 되버리거든요. 그래서 갑자기 헤어지자 이러는건 없지요. 그리고 헤어지려고 마음먹은 이상 이것저것 이유대면서 헤어지자고 하는것도 좀 웃긴 것 같아요. 대화로 다가가보세요. 일단 만나자고 하면 저는 만납니다. 만나서 나 힘든거 이야기 하고 그래요.
질문2. 후회된다면 다시 연락해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고3이라 힘드신거면 올 한해 그냥 친구로서 남아있다가 수능 뒤에 다시 시작하자는 뭐 그런 기약을 남기던지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지요.
근데님
- 미련에 깔끔한거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지만...겉으로 연락을 안한다는거지 저 속으로는 엄청 상처받고 그래요. 제가 깔끔하게 관계를 정리한다는건 내색을 안한다는거에요. 어릴 때는 술이 전부인양 엄청 먹어댔지만 점점 하루용이라는걸 알았고, 그냥 조용히 혼자 감정 정리해요. 잔인할 수도 있지요. 근데 헤어진 다음에 내가 마음이 남았다고 해서 이미 떠난 여자를 붙잡고 하는것도 잔인하지 않을까요? 아직 헤어지고 나서 여자애가 연락을 해온적은 없어서 모르지만(이런 저의 성격과 모습때문일수도..) 제가 사랑했어도 먼저 연락은 못하겠더라구요. 이유는 위에 말씀드린것처럼..
오형여자의표본님
- 저는 연애에서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하는 밀당은 앞글들에 여러번 말씀드렸구요. 물론, 집착으로까지 느껴지는 사랑을 원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 또한 저는 관심으로써의 집착과는 구별하기 때문에...
AB님
- 아 귀여웤ㅋㅋㅋㅋㅋ
maeng2님
- 돌아오고 싶다면 돌아와도 좋다 뭐 이런말 아닐까요?
캡틴박 럽님
-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관심이런거 표현해주고 나를 좋아해주고 그런사람에게는 호감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브라우니女님
- 남자가 약속을 못잡는게 아니에요. 저는 약속 잘잡아요. 그 과정에서 누가 먼저 그걸 이야기 하게 되고, 대화 방향을 어느쪽으로 정하고,(아 물론 이런걸 머리로 생각하면서 대화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하다보니까..
) 암튼, 저 약속 잘잡아요. 약속을 잡기 전에 여자애를 배려해주는 마음이 더 커서 그렇지..만나서 무슨얘기 하는게 좋을까요? 저는 제가 관심을 보여줬던 여자애라면 여자는 이미 저의 마음을 알고 있는 상태이고 저는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은데 거기에 내 이야기 들어주고 호응해주고 그런다면 좋지요. 누구나
뿌우우AB님
- 그 남자가 썸남인 상태에서...뿌우님을 관심에 두고 있다면..제가 그 상황에서 제가 아차싶을 문자는 이래요..왜 연락안했냐구 기다렸는데...이런 뉘앙스...연락을 한다 해놓고 제가 연락을 못했을 상황이면 저런 문자를 받으면 제 상황을 차근차근 이야기 할거에요. 그러면서 다음 약속을 잡지요. 어디까지나 제가 그렇다는 겁니다.
모르겠어요ㅠㅠ님
- 몇번째 말하는거일라나...저는 어장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답장은 꼬박꼬박 해줘요. 씹는경우는 핸드폰 문제일뿐입니다. 혹은 여자애가 문자 그만하라는 식으로 보낸건 아닌데 제가 그만하자는 식으로 받아들인 경우입니다. 안좋아한다는건 여자로서 좋아한다는 말이랑 동치는 아니에요. 사람으로서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하지만 제가 함부로 그 분의 감정상태를 말씀드리지는 못해요. 두분의 사이를 발전시켜나가는건 두분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거지요. 원래 연락 잘 안하는 남자를 연락잘하게 만드는것도 하나의 능력 아닐까요?
#비형여자님
- 17편에 달려있습니다.
대화를 하세요. 싸우라는게 아니에요. 혼자 속끓고 그러지 마시라구요. 짜증나는투로 말하면 저는 당연히 같이 짜증이 납니다. 근데 대화를 해오면 저는 속깊은 이야기까지 할겁니다
참새짹짹님
- 휘드르는거...들었다 놓는거...설레이게 했다가 튕기기도 하고...이걸 한마디로 하면 밀당이지요. 제가 밀당으로 생각하는 의미는 앞글들을 참고하세요.
23누나님
- ㅋㅋㅋㅋ유혹하라고?ㅋㅋㅋ어디사니? 만날까?
상황이 뭐 만날수 없다는 것 아니었나...만나자고 하는게 뭐 어렵나요? 그리고 문자...날 유혹해 보시지?
하드코어인생아님
- 아차싶을수도 있지요. 거절당하기전에 그냥 일적인 관계로 유지하고 싶을수도..혹은 섣부른 고백이라고 생각했다거나...
매력B형女님
- 나 안보고찌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게 애교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답변 달아야하는데...손발이 오그라들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썸남썸녀라는건 어느정도 호감을 보여줬고 그랬기 때문에 관계성립이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썸남만 혹은 썸녀인 경우만 있다면 한쪽은 관심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먼저 연락하는 편이 아니에요. 필요한게 아니면 연락 안합니다. 안부이런거 말고요. 근데 관심있는애가 매일같이 연락을 해오다가 안하면 제가 먼저 합니다. 사귀는 중간에는 물론 아침눈뜨자마자 굳모닝인사부터 시작하죠. 썸남에게 썸녀가 되기 위해 혹은 썸녀에게 썸남이 되기위해(여기는 전자에 해당하는 분이 많겠지요?) 제가 드리는 방법은 연락에 자존심을 세우지 마시라는 거였지요. 그리고 적절한 밀당...화이팅 하시구요. 왜 연락을 안해? 이런건 비추입니다. 연락을 한다고 확언을 해놓았으면 모를까, 아무 이유없이 왜 연락을 안해 뭐 이런건 별로...뭐해? 뭐하냐? 이게 좋겠지요. 그다음에 화제를 꺼내는건 매력님능력이구요. 많잖아요? 쳐퀄릿을 빌미로 꺼낼 화두는?
잉글랜드여친님
- 저 말재주 없어요. 20편이라고 해도 여기 쓴게 저기 써있고 저기 써있는게 거기 써있고ㅋㅋㅋ
ㅇㅇd님
- 되돌릴 방법....마구 헷갈리게 하고 설레이게 하고 흔들고...그런거죠 뭐
ㅇ형女님
- 문자스킬이 뭐였는데요? 밑도끝도 없이 문자스킬에 관심을 물어보시면 저는 매우 당황스럽답니다.
고구마님
- 문자를 알아서 끊어주는것도 여자의 매력 아닐까요? 나는 너랑 더 이야기 하고 싶은게 많지만 내가 참을게, 너 바쁠까봐 이해해주는거야 그러니까 이따 한가할때 다시 연락해 기다린다. 이런 뉘앙스로
고르세요님
- 사랑합니다
모링가님
- 여친있는 남자를 꼬시려고 저한테 물어보시는거면 저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ㅋ글쓴이ㄱㅅ님
- 저는 사귀기 전이라면 문자 먼저 안해요. 앞글들 읽어보세요.
ㅠㅠ님
- 그걸 제가 알수는 없지요.
으헤효효효님
- '위로해' 드립니다.
하..수비ㅡㅡ님
- 그저 웃지요.
아님
- 연애해본거 서로 알고 그러는데 제 나이에서는 그런 이야기 안하지요. 어리니까 하는거에요.
우와님
- 모릅니다. 선물은 그냥 좋아서요.
오형녀님
- 뽀뽀는 안하지요. 그 전에 뭐 상황상 손잡고 팔짱끼고 어깨기대고 하는건 다 할 수 있지요.
헐님
- 없어보이지 않아요. 절대로
.........님
- 차비토가 뭐에요?ㅋㅋㅋㅋㅋ그리고 저를 너무 파악하지 마thㅔ요. 계속 들키는거 아세요? 그리고 사진은 ㅋㅋㅋㅋㅋ그리고 저를 너무 치켜세우지 마요. 붕뜬다구요.
누굴까욥님
-
23A님
- 어릴때는 저는 그랬어요. 초반에 막 표현해주고. 근데 그거 아세요? 저는 처음 감정이 그대로 쭉 유지되는 편이에요. 사귀기 전에 이미 저혼자서 사귀는 중이거든요? 그러면서 시작하게 되니까 시작을 하더라도 뭔가 더 변하는게 없어요. 오히려 사귀고 난후에 여자애가 그냥그런 반응이고 그러면 오히려 감정이 사그라들수도 있어요. 이런 이유도 제가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된 계기 입니다. 저는 가끔 표현을 해주는 편이기에 초반에 막 해주고 중간에 안해주고 그런건 없어요. 요새 밀당에 대한 글들 많잖아요. 제가 생각하는 밀당은 그게 아니지만 그런 말들이 사람들의 연애를 좀 비뚫어지게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아 물론 제가 생각하는 연애가 맞다는 게 아닙니다. 주먹구구식의 밀당에 대해서 사람들이 왜곡하고 하는 게 좀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지요.밀당의 본질?) 연락을 자주하고 표현해주다가 또 안하고 이런 상황도 많더라구요. 근데 그 본질에 하나는 서로의 감정선이 왔다갔다하면서 설레게 하고 흔들고 이런거 아닐까요? 그런 말을 듣고 싶으면 그런 말을 하도록 만들면 됩니다.
나O형여자님
- 저는 그런 여자가 참 좋아요. 연락하고 싶을때 대놓고 연락하는 여자. 나 너 보고싶어서 연락했다. 이런거...밀당에 대해 생각하는 바는 이미 많이 언급을 했던 부분이니까 그것들을 살펴보시면 될 듯 하구요. 연락을 오게 만들려면 내 연락이 하나의 생활 습관으로 자리잡고 나를 궁금하게 만들어놔야 내가 연락을 안해도 먼저 연락이 오는거에요. 무턱대고 연락을 안한다는게 밀당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해님
- 질투나면 야 질투나 이것보다는? 표정에 진심을 담아서 야 죽을래? 이런게 더 반응이 확실한거고...서로 관심있는 상태에서 팔짱...뭐 상관있나요? 어릴땐 손도 꽉 잡고 걸었는데요 뭐..
아따님
- 저는 그래요. 저는 빈말 안합니다. 선물 부담스러우니까 하지 마라라고 하면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선물 한다고 뭐라하지는 않지만 그리고 선물안하면 막상 서운한 마음도 들긴 하지만...예를 들어 발렌타인데이..쳐퀄릿 비싼거 사지마라 했을때는 진짜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저는 너무 고마울거 같습니다. 쳐퀄릿만 딸랑 주는게 남은 쳐퀄릿 딸랑 하나 준다는게 아닌건 아시죠? ABC쳐퀄릿 단 한개를 줘도 키스로 준다면? 혹은 입술에 쳐퀄릿을 발라서 뽀뽀를 해준다면? 단한개라도 만들어서 준다면? 정 사려면 티나 하나 사라고 했다면 티 하나에 그냥 편지 하나써서 줘도 저는 감동이겠네요. 티보다 편지가..
알라뽕다이님
- 좋아한다는 말을 했는데 보고 싶어하지 마라 라고 했을때 장난? 뒤질래? 나 다 헷갈리게 해놓고 뭐 이렇게 표현해보시지 그러셨어요? 혹은 첫메일을 그런 내용으로 보내시던지요. 그 분 심리는 저도 모릅니다. 공부하러 가셔서 그럴수도 있지요. 외로워서 갖고 논거일 수도 있어요. 저는 좋아한다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이 아니지만 그 분은 제가 아니니까요.
하드코어인생아님
- 저는 제대로 상담해드릴 수 있는 능력이 안되요. 괜찮으시겠어요?
음슴체 ㄱㄱ
1. 음식할 줄 아는 여자
나는 음식을 많이 만들지는 못함
그래도 먹을거 없으면 해먹을 정도는 됨
이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외로 여자애가 음식을 만들줄 알면
다시 보게 되는게 있는 것 같음
여행을 가거나(오티든 엠티든 친구끼리 여행이든), 집에 초대해서 놀러가거나
암튼 뭔가 먹을 수 있는걸 할 줄 알면
음식을 만들줄 알아? 이런 의미에서 달라보인다는게 아니라
사람으로써??뭔가 새로워 보인다고 해야하나?
이게 앞의 것들이랑 같이 연결되는 맥락일거임
뭔가 하나를 해도 확실하고 똑부러지게 할줄 아는?
자기 관리를 하고 이런 거창한 것보다
아...뭐라고 해야하나...
암튼 요리 하나를 만들 줄 안다는게
그게 비록 단 한개의 요리라고 하더라도
뭐 만들어줄까?
이런 말 한마디로 그 여자애가 달라보인다는 거임
이건 어느 남자가 안그러겠냐마는
2. 판을 보는 여자
판에 상주하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님
언더월드에서 노는 여자를 말하는 게 아님
판에서 글을 쓰는 여자를 말하는게 아님
어느 시대의 흐름
혹은 시류?
이런게 있으면 그래도 그런 문화를 좀 알고 하는 그런 센스를 가진 여자를 말하는 거임
요새 이슈화 되는 스마트폰
굳이 스마트폰이 없어도 스마트폰이 뭐더라 정도
소셜커머스가 뭔지 알고 그걸 활용할줄 알고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뭔지
뭐 그런것들을 말하는거임
절대로 싸이를 한다고 거기에 빠지는게 아니라
트위터를 한다고 해도 팔로윙에 목숨거는 게 아니라
시크한 여자라고 해야하나?
내가 시크하다고 생각하는 의미가 적용이 되기는 하나..ㅋㅋㅋ
암튼
네이트 판이 커뮤니티?사이트 라고 하기는 좀 뭐해도
네이트온 아이디 가 있으면
판을 그래도 조금은 볼줄 아는 여자?
뭐 이상한 글들 말고
요새 재미난 글
문자스킬이런거로 장난도 치고
재밌는 이야기 있으면 대화 소재 거리도 될 수 있고
물론, 스스로 정보를 걸러낼 줄 아는 현명한 여자여야 하겠지만...
이건 오락성의 판 이야기가 아님
자주보는 뉴스사이트가 있고
스스로 정보를 걸러내고
유머사이트가 있고
책을 읽고
뭐 그런걸 말하는거임
스마트폰이든 갤탭이든 아이패드든
그런걸 좀 활용하고 그런 여자?
내가 남자라서 디자인이나 이런거보다는 효율성을 더 따지는 거일수도 있겠지만...
맥북사서 윈도우 깔지 않는여자?
3. 핸드폰 요금을 스스로 해결하는 여자
생활력 있는 여자라고 생각하면 맞을거임
알바를 하든 뭐를 하든
용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하는 여자
돈을 허투로 쓰지 않고
쓸데 쓰고
낭비는 하지 않고
아끼고
저축하는 여자
돈 계획이 철저하고
돈 계획이라 하니까 좀그런데
자금 관리라고 정정함
자신의 능력껏
허세부리지 않고
짜임새있는 지출계획이 있는 여자는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말임
자린고비가 아니라
짜임새있는 지출임
오늘 쓰는 것들이
큰 제목만 다르지 얼추 비슷한 맥락인거 알겠음?
딱 뭐라고 잘라서 말하기 그렇지만
눈치빠르신 분들이니
무슨 말을 하는지 알거라 생각함
계획성, 관리, 확실한거
뭐 그런걸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내 성격이 그래서 더 그런건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면
남자라면 누구나 위에 쓴 여자들에게 호감이 갈거라 생각함
아무것도 못할 줄 알았던 애가
할줄아는 요리
아..그렇다고 거창한 요리를 말하는게 아님
그냥 국수를 해도 제대로 할 줄 알고, 김치 볶음밥을 해도 맛있게...라면을 하더라도 제대로 끓일줄 아는
그런걸 말하는 거임
국수가 얼마나 하기 쉬운건데...
암튼
할줄아는 요리 한두개가 있고,
요새 트렌드를 어느정도는 알고,
자금관리도 잘하고,
돈이든 물건이든 용도에 맞게 사용할 줄 알고
뭐 그런 여자를 말하는 거임
트렌드라고 해서
우리나라 축구랭킹이 몇위고, 언제 경기를 하고
혹은
우리나라 야구팀은 뭐가 있고, 현재 순위가 어떻게 되고
혹은
유럽축구에 어느팀이 있고, 누가 이적했고
이런걸 원하는게 아님
선수가 누가 있는지를 원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팀은 하나쯤 있기를 바라고
축구경기가 있는 날은 축구를 같이 보고 즐길줄 알고
유럽축구..나도 잘 모름
그냥 그런 공감대?라고 하면 더 맞으려나
아 지금 좀 제정신이 아니네요.
그래서 글이 제대로 쓰였는지도 모르겠어요.
저 글 잘 못써요.
소재도 처음부터 남자가 좋아할 만한 여자에 대해서 쓴거라구요.ㅋㅋㅋ
오늘 쓴것도 제가 쓰고자 한 방향이 아닌거 같기도 한데
일단은 답변을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한거니까
그냥 넘어가요
사실은 귀찮아요.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제가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제대로 된 상담도 못 해드립니다.
1편에서부터 몇몇분이 계시는데
다시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도 그 분들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지 않으실까해서요
그냥 판에 독자로 혹은 지금처럼 그냥 넋두리를 쓰는 남자에요
어쩌다보니 B형이라지요?
그래도 원하시면 네이트온 아이디를 달아주세요. 아니면 홈피를 여시면
제가 네이트온 칭구칭구를 해드릴게요.
네이트온 친구를 해서 쪽지로
미약하지만 제 생각과 제 경험을 토대로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근데 귀찮으면 그냥 씹을수도 있어요.
제가 자선사업가는 아니잖아요?
제가 쪽지로 답변을 보내드리면 저에게 뭐를 해주실건가요?
님아 선입금요!!
라고 달아놔야 친구를 섣불리 못하시겠지요?
악플도 많이 달릴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