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에서만난초초초대박초촟초초초초초훈내나는학원남★☆-2

이수민2011.02.09
조회416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회수는 정말 보고 깜놀!! 오우

 

ㅋㅋㅋㅋㅋ 댓글도 너무너무 감사감사해욧! ㅋㅋ 2개뿐이지만 뭐!! 두분을 위해서 글을쓰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절정훈남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나면안되요 오빠 아잉잉

 

 

이하영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빨리 나가시면 안되욧!! ㅜ.ㅜㅜ.ㅜ.ㅜ..

 

 

 

 

 

 

 

아 그럼 이제 또 본론 들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론!! 들어감

 

 

 

 

 

 

 

 

 

 

 

 

 

 

 

 

이언니 그래도 얼굴이 꽤 귀염상... 소희닮았나..약간 문근영 삘도남..

 

근데 통통하고 아담함.. 이언니 그래도 짜증남...좀 반반해서 더 짜증남...

그래서 이언니는 여우녀 라고하겟슴......

 

 

그런데 여우녀랑 삼순이랑 아는 사이였음...!!

 

알고보니 여우녀랑 삼순이랑 같이 이학원을 다녔다고함..

 

 

그렇다면 나보다 이학원을 먼저 다녔다는 소리..

 

그리고.... 여우녀가 먼저 나끌남을 나보다... 조아했다고..함...

 

 

.....사랑에 순서는 없다고 하지만.... 이거...은근히 신경쓰임.....

 

 

 

여우년을 등장으로 나는 1편을 마감햇섯지요.... 암튼! 여우년이 나타나고

나의 사랑은 더 !! 점점 더!!!! 불타오르기 시작했음..

 

 

 

전까지만해도 바라만봐도 좋은 하 행복하고황홀하고이것은정녕......

정녕 무슨 감정인가... 할튼 무슨 신을 보는듯한 느낌이었는데

 

나는 그시점을 시작으로 뭔가더 애틋해지기 시작했음..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여우녀...정말 꼴뵈기싫음...

 

착하긴한데

 

아!! 내가 말안한게 있음.. 나끌남은 호주였나 1년정도 유학을다녀와서 1년을꿇음......와 멋짐....소설남임....하....

 

 

 

그래서 원래 이때 고1이여야되는 잉간이 이때 중3이었음 일진남.......

 

 

 

 

 

 

ㅋㅋㅋㅋ 암튼 ㅋㅋㅋㅋㅋ 그 여우년이랑은 같은 학년이지만 존대말을 써야함 동급생이라도 한살오빠니까.....

 

근대 다행인게 이오빠랑 그 여우녀는 같은 학교아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내가 여우녀 상여우짓을 말해주겠음..

어느날 여우녀랑 나끌남이 같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게됬음........하

 

근데 책상이 서로 마주보고있었다고 함...

 

 

 

 

 

나끌남이 뭔갈 열심히 풀다가 샤프심을 톡하고 부러트려서 여우녀

 

눈 근처에 톡... 정말 살살!! 톡... 살포시... 맞았음

그거 아프면 얼마나 아프겠음...?....

 

 

 

근데 그 여우녀가 그 틈을 놓치지않고

 

 

 

 

"아야!...."

 

 

 

이랬음

뭐임

어이거기 통통한 언니

왠 연약?

지금 어?

그몸매에..

아솔직히

 

뚱뚱한건아니지만

아담아담귀엽긴하지만

그건아니잖아?

뭐 시한부인생녀야?

정말 내가 할말이없엇서 그때

 

 

 

 

암튼 아야라고 외쳤다고했음.

 

그랬더니..

 

 

그랬더니..

 

 

 

 

나의 나끌남이

 

 

 

"어..미안. 괜찮아?"

 

 

 

 

하 이 다정다정 스멜은 뭐임...?.....

나 정말 이말 그 여우녀한테 듣고 그 여우녀 주둥이를 강타해버리고싶었음..

 

 

 

 

 

암튼 그리고나서 여우녀가

 

"아...괜찮아요 ㅎㅎ..."

 

 

다행임

이러고 끝났다했음

 

아근대

 

부러운게

여우녀는 샤프심에맞아서쓰러질기세연약st

나는 삼순이 손목이끌고 삼식이st...?

 

 

 

아 진짜 난 정말 끝났음...

솔직히 너무너무 부럽고 부러웠지만 어쩔수없었음...다가가기엔

두렵기도 하고... 할튼... 뭔가 무서웠음...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이었음!!!!!

 

 

내가 이때 교복을 입고 머리를 높게묶고 나도 좀 아담아담스멜임....

키커보일려고 커다랑덩머리도많이해보고 높게묶는걸 애용함...

 

여름이었는데 추워서 위에 엄청박시한 가디건을입고 있었음 ㅋㅋㅋㅋ

정확한 시간은 기억안나는데...아마 2교시였을듯.....

나는

수업도중이었지만

자꾸만

물이

너무 너무

마시고싶은거임

 

그래서 선생님에게 물마시러간다하고 나왔음

정수기로 돌진을했음

 

물을 종이컵으로 두컵을 마시고

상쾌한기분으로

 

뒤돌아서

 

뒤돌아서!!!!!

 

우리강의실로 향해 복도를 걷고있었음

 

그냥 앞만보고 가면 될것을

나는 또 가다가 복도가 두개로 갈라지는 곳에서 옆을 한 번 시크하게 바라봤음

정말 시크하게

 

내가생각해도 정말 무표정으로 바라봤음

 

 

 

그런데

이게왠일?!!

 

나끌남이 있으으으으으ㅡㅇ으으으으응으ㅡ으으으으응!!!!!!

 

하...

 

하지만 난 자연스럽게 다시 고개 앞으로 돌리고 시크하게 걸어서

.......사실 씩씩하게.....하.......

 

강의실로 들어갔음

 

이게 제대로된 두번째 안면임....ㅎㅎ...

이때 나끌남도 날 딱 바라봤었음....

눈이 딱 마주친채 한..3초? 있었음....

게다가

도도하게

내가먼저 고개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빌어먹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간직한채 열심히 수학강의를 듣지 못했음..씁..

 

아난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그대로 집으로 왔음.

 

 

 

나는 정수기아이컨택사건이후로 2교시 초반에서 중반쯤 될시기에 항상 물마시러 나갔다는 소문이있음..............................................................

 

 

나 너무 비루해.....하....

 

 

 

 

 

여러분 나 대망의 날 이 있어요.

그거 쓰고 난 내일 또 올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대망의 날이 있었는데

그 대망의 날을 만들어준건 바로 여우녀였음!!!!!!!!!!!!!!!!!!!!!!!!!1'

아 정말 나쁘지만은 아닌 언니야........ㅜ

 

 

암튼 난 그날 평상시와 똑같이 학원엘 갔음

쉬는쉬간이되었음

 

 

 

여우녀가 나끌남 강의실을 기웃기웃하는걸 내가 목격함!

 

 

"어 언니 뭐해요?"

"어? 아냐 ㅎㅎ"

 

나는 뭔가 의심쩍었음...

그래서 나의 강의실에서 숨어서 힐끔힐끔 지켜봤음

 

 

 

근데 여우녀랑 같은 강의실인 오빠들이랑 언니들이 오는거임....

그러고선

 

엄청 시끄럽게

 

"쪽팔려!!!!"

 

 

 

를 하는거임.....  쪽팔려 게임알죠? ㅋㅋㅋㅋ

암튼..

황당하기도하고 웃겨서

 

 

대놓고 복도로 나가서 지켜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쪽팔려 무리의 앞으로 다가가서 지켜봄 ...

 

 

 

그 여우녀는 쪽팔려게임을 하는척 소리를 낸다음에

여우녀 친구중에 남자한명한테

 

 

 

나끌남 번호를 따오라고 지 핸드폰을 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기막힌 방법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오빠는 들어가서 나끌남 번호를 따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탐낫음

나끌남 내남잔대

나 갑자기 내가 지금 여기서 뭘 하고 있는건지 내 자신이 너무 가난해보였음

 

 

난 그날이후로 적극적으로 변하기로 했음.

 

 

나는 결국 사고를 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순이와 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순이는 쪽팔리다고 뒤에서 지켜봐주기로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결국 내 폰을 들고 나끌남에게 다가감

 

 

 

 

 

"저..기요..흐흥..." 부끄

 

 

나도모르게 요상한 웃음이나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끌남이

 

 

"?"야옹

 

 

 

 

정말 유승호랑 판박이임!!!!!!!!!!!!!!!!!!!!! 이기광!!!!!!!!!!!!!!!!!와 훈남이아님 남신임......ㅜ

 

 

 

 

"저.....ㅜ 번호좀 알려주시면 안되요....?"아휴

 

 

 

 

 

이러고 나의 비루한 공짜폰을 들이밀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왠지 거절할것같은 간질간질 스멜이 나서

불안했지만

 

 

 

나끌남은

역시

 

 날 실망시키지않았음 ㅋㅋㅋㅋㅋ응흐으므으으으ㅡㅇ므으므으으으므음으므으ㅡㅁ

 

 

 

 

나끌남의 매끈한 손으로

나끌남의 아름다운 손톱으로

내 비루하기 짝이없는 폰을 가져가더니

친절하게 찍어줬음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을 다가진것 같았음

 

 

 

나는

 

 

"아...감사해요!!"

 

이러고 뛰쳐나와 삼순이와함께 휴게실 3층으로 뛰어가서

삼순이의 손을 붙잡고

 

 

 

 

"아아카아아ㅏㅋ앜아카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카아카아아아카아카앜아아아카아카아아아ㅏㅋ아ㅏㅇ아ㅏㅇ카아ㅏㅋ아카아아카ㅏ아카앙앜앜아캉카아앜앜아아카아카아카카아아아아아아앜아카아아ㅏ가아아카아카아아아아강캉"

 

 

소리질렀음.....

 

 

 

 

 

 

 

 

 

 

 

 

오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생각하니까 좀.. 유치하기도하고...뭔가 귀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풋풋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을기대하시러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