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맛집_하남맛집]_곤드레밥, 대나무통밥, 메로구이전문_해밀_비온뒤 맑게 갠 하늘...

김석일20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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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 후 두번째로 찾은 해밀.


평창에서 먹었던 곤드레밥 보다 훨씬 더 맛있는 밥집.


 




주 메뉴는 위와 같다.


하지만 거의 모든 방문객들이 곤드레밥과 메로구이를 먹는 편.


 



에피타이져, 곤드레 죽.


곤드레나물의 향과 함께 고소한 죽.


 



좌측 반찬


 



우측 반찬


 



메인 메로구이


 



드디어 나온 곤드레솥밥.


 



드디어 개봉~ 향긋한 곤드레 나물의 향기가 지금도 코끝을 간지럽힌다.


 



솥안에 밥들을 공기로 옮기고~


 


 



깨끗하게 퍼낸 밥.


 


 





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물을 부어라~!!!!


지글 지글...


 


 



이제 뚜껑을 덮어 놓고,


 



곤드레밥에 양념장을 부어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들깨에 무친 시레기 나물.


 



곤드레 짱아치


 



버섯나물


 



잘 구워진 고등어.


 



겆절이


 



쑥개떡


 



버섯 볶음


 



잡채


 



동치미


 



잘 구운 김.


 



떡갈비


 



밥은 다 먹은 후 누룽지로 입가심.


 



밥풀하나 남지 않은 밥그릇...


 



초토화된 메로구이


 



후식으로 나온 커피, 한방차, 국화차.


 



 하남쪽으로 갈일이 생긴다면, 꼭 한번 찾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