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제가 11살때 지금의 계모와 재혼했구요 잘살다가 제나이 20살때 새엄마와 아버지가 찢어지게 어려워진 생활고때문에 컨테이너 박스로
들어왔습니다. 원래는 3살때부터 저와 아버지가 같이 살았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5학년때까지 잠깐 새엄마, 아빠, 동생(이복동생)과 살았었습니다. 아버지와 지금의 새엄마가 따로 살림을 차려 나가살았고 저는 컨테이너를 벗어나 아파트 방한칸에
하숙하고 살고 있어요ㅜㅜ 행복했었는데 새엄마와 아버지,이복동생과 떨어져 살면서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나이 24살이면 한창 친구들과 나가 놀아야 할 시기 아닙니까?근데 저희 새엄마와 아버지는 이제 더이상 쌀값, 보일러돌릴 기름값, 이복동생 학비, 전화비 낼돈을 벌 수 없다고 저에게 돈을 벌어오랍니다. 그래서 19살 부터 돈벌러 일을 계속했고요 가장역할을 모두 나에게 떠맡긴다는 소리죠. 새엄마와 아빠사이에서 태어난 막둥이도 제가 돌보고요 전 집에 갇혀서 새엄마와 아버지에게 두들겨 쳐맞고 똥개취급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다른 친구들 다 받는 용돈 한번 못받아봤고요 집에서 맨날 하루종일 공부해라, 이번에 반에서 5등 못하면 일년동안 못볼줄 알아라. 이런 이유로 밖에도 제대로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집문을 완전 걸어잠궈놓고 절 감시 했거든요.
그래도 공부를 못하니 실업계로 가라 취업이나해라 대학은 꿈도 꾸지마라가 되버렸고요 같이 살때 이복동생은 그야말로 행복하게 자랐지요, 난 정말 제빵기술이 배우고 싶었는데 학원 보내달라고 했다가 돈없다면서 못보내주겠다더니 동생은 태권도 도장보내주고 뭐 먹고싶다고 하면 바로바로 사주고 옷도 이복동생만 사주고 돈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서든 구해주고 전 어디 아프면 병원도 못갔는데 이복동생은 감기만 걸려도 바로 병원 보내고 그러더군요 새엄마는 남묘호렌게쿄라는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제가 어린마음에 친구들따라 교회 한번 쫓아갔다가 뒤지게 쳐맞고 이틀도 굶어봤습니다. 그때 나이 12살에 뭘 알았겠습니까? 문제는 제 나이 21되서 함께 살면서도 여전합니다 맨날 남묘호렌게쿄 좌담회니, 지부총회니 뭐니 하면서 집안일은 내팽겨치고 종교활동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이제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겠답니다. 전 이제 너무 짜증나서 한달전에 아예 집을 나와서 아파트 방한칸에서 하숙하면서 삽니다,
가끔 아버지가 걱정되서 집에 들어가보면 집안꼴 개판이고 나한테 싫은소리 하고. 방금전에도 새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세 20만원이 넘게 나왔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너때문인거 같은데 니가 다 내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집에 들어가서 전화를 쓴적이 없는데 왜 저한테 짜증을 냅니까? 군인남친이랑 니가 몰래 통화한거 아니냐고 ;;;; 세상에 집밖을 나와서 사는데
거긴 또 언제 기어들어가 제가 전활 했다는 말인지 원.....참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저 새어미 정신머리를 뜯어 고칠수 있을까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 치료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발요!
저희 가정보다 불행한 집이 있나요
잘살다가 제나이 20살때 새엄마와 아버지가 찢어지게 어려워진 생활고때문에 컨테이너 박스로
들어왔습니다.
원래는 3살때부터 저와 아버지가 같이 살았구요,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5학년때까지 잠깐 새엄마, 아빠, 동생(이복동생)과 살았었습니다.
아버지와 지금의 새엄마가 따로 살림을 차려 나가살았고 저는 컨테이너를 벗어나 아파트 방한칸에
하숙하고 살고 있어요ㅜㅜ
행복했었는데 새엄마와 아버지,이복동생과 떨어져 살면서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나이 24살이면 한창 친구들과 나가 놀아야 할 시기 아닙니까?근데 저희 새엄마와 아버지는 이제 더이상 쌀값, 보일러돌릴 기름값, 이복동생 학비, 전화비 낼돈을 벌 수 없다고 저에게 돈을 벌어오랍니다. 그래서 19살 부터 돈벌러 일을 계속했고요
가장역할을 모두 나에게 떠맡긴다는 소리죠. 새엄마와 아빠사이에서 태어난 막둥이도 제가 돌보고요
전 집에 갇혀서 새엄마와 아버지에게 두들겨 쳐맞고 똥개취급 받으면서 자랐습니다.
다른 친구들 다 받는 용돈 한번 못받아봤고요
집에서 맨날 하루종일 공부해라, 이번에 반에서 5등 못하면 일년동안 못볼줄 알아라.
이런 이유로 밖에도 제대로 나가보지 못했습니다. 집문을 완전 걸어잠궈놓고 절 감시 했거든요.
그래도 공부를 못하니 실업계로 가라 취업이나해라 대학은 꿈도 꾸지마라가 되버렸고요
같이 살때 이복동생은 그야말로 행복하게 자랐지요, 난 정말 제빵기술이 배우고 싶었는데 학원 보내달라고 했다가 돈없다면서 못보내주겠다더니 동생은 태권도 도장보내주고 뭐 먹고싶다고 하면 바로바로 사주고 옷도 이복동생만 사주고 돈 필요하다면 어떻게 해서든 구해주고 전 어디 아프면 병원도 못갔는데 이복동생은 감기만 걸려도 바로 병원 보내고 그러더군요
새엄마는 남묘호렌게쿄라는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제가 어린마음에 친구들따라 교회 한번 쫓아갔다가 뒤지게 쳐맞고 이틀도 굶어봤습니다. 그때 나이 12살에 뭘 알았겠습니까?
문제는 제 나이 21되서 함께 살면서도 여전합니다 맨날 남묘호렌게쿄 좌담회니, 지부총회니 뭐니 하면서 집안일은 내팽겨치고 종교활동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이제는 아버지와 이혼을 하겠답니다.
전 이제 너무 짜증나서 한달전에 아예 집을 나와서 아파트 방한칸에서 하숙하면서 삽니다,
가끔 아버지가 걱정되서 집에 들어가보면 집안꼴 개판이고 나한테 싫은소리 하고.
방금전에도 새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전화세 20만원이 넘게 나왔다고 어떻게 된거냐고 너때문인거 같은데 니가 다 내라고 짜증을 내더라구요 집에 들어가서 전화를 쓴적이 없는데 왜 저한테 짜증을 냅니까? 군인남친이랑 니가 몰래 통화한거 아니냐고 ;;;; 세상에 집밖을 나와서 사는데
거긴 또 언제 기어들어가 제가 전활 했다는 말인지 원.....참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저 새어미 정신머리를 뜯어 고칠수 있을까요?
제발 좀 알려주세요.
요즘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 치료도 생각하고 있거든요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