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을보다가 처음으로 글을올리내요... 내용도 뒤죽박죽 글쓰는 재주도없고...^^; 첫글이라 이해를...ㅎ 지금으로부터 8년전... 21살인 저와 18살이엿던 아내... 아내와 처음만나 1년연애 5년의 결혼생활... 첨에는 꿈인줄알고 살아왔습니다. 저와 아내를 너무많이닮은 아들과 딸아이... 행복햇습니다 아.. 이런개 결혼생활이구나..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던날... 가진게 없이 결혼생활을 하니 맞벌이를 해야할상활까지 오개돼더군요 맞벌이... 내가 돈많이 못벌어다주니 내 아내까지 힘들게 하는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일을하며 살아왓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이 처음인 아내는 일하는 직장동료와 살갑개 지내는개 내심 언짠앗습니다.. 늘어나는 거짓말...밤늦은 귀가... 주,야간을 번갈아가며 일하는 회사... 처음엔 주의를 주엇는대 시간이 지나면서 씨알도 안먹히던군요 싸우기도 많이햇죠... 일도그만두라햇습니다 내가 한가지 일을 더하면돼지.. 말하면서요 하지만 화를내더군요 내가왜 그만둬야하냐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되엇습니다 직장동료와 눈이 맞앗단걸.. 그때 집사람나이 24... 답이없더군요 그러더니 8개월동안 연락두절...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란 이런거구나 싶엇습니다 친정,친언니,아는언니,친구들... 연락을 해도 모른다하내요 막막하기만 햇습니다 어린자식들을 어찌해야할지... 미안해집니다 아이들이 무슨죄인지... 8개월후 집으로 덤덤히 들어오더군요 물어봤습니다 왜 그랫냐고 저보다 좋은사람이라고.. 날이해해 주는 사람처음이라며... 몸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다고... 그럼 집은 왜왔을가... 처음인지라 저도 잘한개없다싶어 용서하고 지냇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보지요... 8개월동안 나가서 지내면서 다른사람과도 만난 모양입니다 다른사람과 언제만나? 영화는 모볼가? 집애 고모가왓어 이따가 애기해 (고모는 대화내용보니 나입니다) 그리고 얼마후 친구 결혼식을 간다며 돈을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가서 기죽지말고 쓰고싶은대로써 근 2~3년 만에 만나는대...하며 카드를 줫습니다 양심은 잇더군요 200썻더군요 (참고로 통장엔 잔고 600조금넘게 잇엇습니다) 친구 결혼식간다하고 안들어온지 2년이 다돼가내요... 이젠 힘이듭니다 무슨 일때문애 다시 가출을... 이젠 조금씩 혼자사는법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잘따라주고 아이들몰래 흘렸던눈물들 이젠 그치려합니다... 그래도 한가정의 가장,기둥인대 슬픔에 빠져있음 안돼니까요 ^^ 오늘도 토끼같은 자식들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봅니다... 사랑한다 내자식들... 이땅에 계신 돌싱남분들!! 화이팅 하시구요 자식들보며 웃으면서 지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 10
29세...돌싱남의 생활...
항상 글을보다가 처음으로 글을올리내요...
내용도 뒤죽박죽 글쓰는 재주도없고...^^; 첫글이라 이해를...ㅎ
지금으로부터 8년전...
21살인 저와 18살이엿던 아내...
아내와 처음만나 1년연애 5년의 결혼생활... 첨에는 꿈인줄알고 살아왔습니다.
저와 아내를 너무많이닮은 아들과 딸아이...
행복햇습니다 아.. 이런개 결혼생활이구나.. 하루하루를 기쁘게 살아가던날...
가진게 없이 결혼생활을 하니 맞벌이를 해야할상활까지 오개돼더군요 맞벌이...
내가 돈많이 못벌어다주니 내 아내까지 힘들게 하는구나...
그래서 더 열심히 일을하며 살아왓습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이 처음인 아내는 일하는 직장동료와 살갑개 지내는개 내심 언짠앗습니다..
늘어나는 거짓말...밤늦은 귀가... 주,야간을 번갈아가며 일하는 회사...
처음엔 주의를 주엇는대 시간이 지나면서 씨알도 안먹히던군요 싸우기도 많이햇죠...
일도그만두라햇습니다 내가 한가지 일을 더하면돼지.. 말하면서요 하지만 화를내더군요
내가왜 그만둬야하냐며..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되엇습니다 직장동료와 눈이 맞앗단걸..
그때 집사람나이 24... 답이없더군요 그러더니 8개월동안 연락두절...
하늘이 무너져내리는 기분이란 이런거구나 싶엇습니다 친정,친언니,아는언니,친구들...
연락을 해도 모른다하내요 막막하기만 햇습니다 어린자식들을 어찌해야할지...
미안해집니다 아이들이 무슨죄인지...
8개월후 집으로 덤덤히 들어오더군요 물어봤습니다 왜 그랫냐고 저보다 좋은사람이라고..
날이해해 주는 사람처음이라며... 몸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다고...
그럼 집은 왜왔을가... 처음인지라 저도 잘한개없다싶어 용서하고 지냇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보지요... 8개월동안 나가서 지내면서 다른사람과도 만난 모양입니다
다른사람과 언제만나? 영화는 모볼가? 집애 고모가왓어 이따가 애기해 (고모는 대화내용보니 나입니다)
그리고 얼마후 친구 결혼식을 간다며 돈을요구하더군요 그래서 가서 기죽지말고 쓰고싶은대로써
근 2~3년 만에 만나는대...하며 카드를 줫습니다 양심은 잇더군요 200썻더군요
(참고로 통장엔 잔고 600조금넘게 잇엇습니다)
친구 결혼식간다하고 안들어온지 2년이 다돼가내요... 이젠 힘이듭니다
무슨 일때문애 다시 가출을... 이젠 조금씩 혼자사는법은 배워갑니다 아이들도 잘따라주고
아이들몰래 흘렸던눈물들 이젠 그치려합니다... 그래도 한가정의 가장,기둥인대
슬픔에 빠져있음 안돼니까요 ^^ 오늘도 토끼같은 자식들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봅니다... 사랑한다 내자식들...
이땅에 계신 돌싱남분들!! 화이팅 하시구요 자식들보며 웃으면서 지내자구요!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