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일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연애기간이 3년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지금까지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면 인상을 찌푸리고 싫어할만큼요-.- 그런데 지금 저의 남자친구는 경북내의 해외인턴십 학생으로 선정되어 미국에 갔습니다. 함께할 때도 소중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지금 한국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저로서는 예전 보다 더더 그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고 소중함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는 태연한척 하고 있지만요.ㅜ 미국에서 인턴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저의 그를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제가 대학2학년 때 동아리 정기 여행에서 남자친구의 텔미를 추는 모습에 반해 줄기차게 좋아라 따라다녔고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참 특이하지요??ㅎㅎ 남들이 말하기로는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이세상 누구보다 가장 멋지고 사랑스럽습니다. ^^
왜 사랑스럽냐구요??ㅎ 지금부터 저의 남자친구가 얼마나 멋지고 사랑스러운 남자인지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제가 먼저 좋아라 따라다니고 저를 후배이상으로 보지 않는 그의 말과 행동때문에 남몰래 속상해 하며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ㅜㅜ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감동적인 이벤트와 마음 씀씀이로 저를 눈물흘리게 만들더군요ㅜ^^
지금까지 상 저를 말하지 않아도 하게 챙겨주고 저만 사랑해주었습니다.^^
저만을 위한 감동 공원 노래 이벤트, 학교CC들 만이 누릴 수 있는 감동 고백 커플 이벤트, 기념일에 수업 도중 깜짝 장미꽃 선물, 저만의 사진으로 손수 만든 사진액자, 그리고 미국에 가기전 저를 울다 못해 통곡하도록 감동시킨 선물 날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모아온 편지 통장ㅜ 졸업식을 함께 해주지 못해 선물해준 정장과 구두..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네요ㅜㅜ 처음 사랑하게 된 날부터 지금까지 항상 한결같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저를 세심하게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나만의 그..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에게까지 신경써주는 우리 그이 정말 멋있죠??^^
이런데 어느 누구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ㅎㅎㅎㅎㅎ
행복함도 잠시.. 저는 그이에게 항상 아주 많이 미안져요.. 그이는 저의 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채고 저를 이렇게 기쁘게 해주는데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에게 사랑도 많이 주고 그 처럼 말을 하지 않아도 척척 자기 마음을 알아주고 챙겨주는 센스 만점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저 어떻게해야 좋을까요?ㅜㅜ 꼼꼼하기 보다는 두리뭉실하고.. 센스가 부족해서 그이를 답답하고 화나게 만들구요..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좋은 해답을 저에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에요ㅜㅜ!! 이런 말과 행동과는 다르게 하지만 제 마음은 이세상 누구보다도 남자친구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어요ㅜ 이런 저의 마음을 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조바심내어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었으면 좋겠어요ㅜ^^ 지금부터 제가 정말 잘 할거에요~ 실망시키지 않고^^!!
나만의 그이^^
지금 미국에서 이글을 읽을 수 있겠죠?^^ 항상 부족한 여자친구 많이 사랑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 오빠 마음 한번에 알아주는 그런 여자친구 더더 예쁘고 멋진 여자친구가 될게요^^!!
이제부터는 우리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만 더 생각해서 다투지 말고~4년 5년... 더더 예쁘게 사랑해요~^^
지금쯤 한참 꿈나라에 있을 우리 K.B.C사랑해요^^!!
이 사진은 그 감동의 통장 사진입니다^^! 폭풍눈물 흘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상하겠죠?^^
저의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저희는 연애한지 3년이 되어가는 커플입니다.^^
사소한 일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연애기간이 3년이라고 믿기지 않을만큼 지금까지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고 잘 만나고 있습니다.
남들이 보면 인상을 찌푸리고 싫어할만큼요-.- 그런데 지금 저의 남자친구는 경북내의 해외인턴십 학생으로 선정되어 미국에 갔습니다. 함께할 때도 소중함을 느끼고 있었지만 지금 한국에서 혼자 지내고 있는 저로서는 예전 보다 더더 그의 빈자리를 느끼고 있고 소중함을 몸소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에게는 태연한척 하고 있지만요.ㅜ 미국에서 인턴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을 저의 그를 생각하며 이렇게 글을 적어 봅니다.^^
제가 대학2학년 때 동아리 정기 여행에서 남자친구의 텔미를 추는 모습에 반해 줄기차게 좋아라 따라다녔고 연인사이가 되었습니다. 참 특이하지요??ㅎㅎ 남들이 말하기로는 미녀와 야수 커플이라고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이세상 누구보다 가장 멋지고 사랑스럽습니다. ^^
왜 사랑스럽냐구요??ㅎ 지금부터 저의 남자친구가 얼마나 멋지고 사랑스러운 남자인지 말씀드릴게요^^!!
처음에는 제가 먼저 좋아라 따라다니고 저를 후배이상으로 보지 않는 그의 말과 행동때문에 남몰래 속상해 하며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ㅜㅜ 하지만 시간이 지나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감동적인 이벤트와 마음 씀씀이로 저를 눈물흘리게 만들더군요ㅜ^^
지금까지 상 저를 말하지 않아도 하게 챙겨주고 저만 사랑해주었습니다.^^
저만을 위한 감동 공원 노래 이벤트, 학교CC들 만이 누릴 수 있는 감동 고백 커플 이벤트, 기념일에 수업 도중 깜짝 장미꽃 선물, 저만의 사진으로 손수 만든 사진액자, 그리고 미국에 가기전 저를 울다 못해 통곡하도록 감동시킨 선물 날때부터 하루에 한번씩 모아온 편지 통장ㅜ 졸업식을 함께 해주지 못해 선물해준 정장과 구두..지금 생각해도 눈물이 나네요ㅜㅜ 처음 사랑하게 된 날부터 지금까지 항상 한결같이 굳이 말을 하지 않아도 저를 세심하게 챙겨주고 사랑해주는 나만의 그..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들에게까지 신경써주는 우리 그이 정말 멋있죠??^^
이런데 어느 누구가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ㅎㅎㅎㅎㅎ
행복함도 잠시.. 저는 그이에게 항상 아주 많이 미안져요.. 그이는 저의 마음을 속속들이 다 알아채고 저를 이렇게 기쁘게 해주는데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에게 사랑도 많이 주고 그 처럼 말을 하지 않아도 척척 자기 마음을 알아주고 챙겨주는 센스 만점 여자친구가 되고 싶어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습니다. 저 어떻게해야 좋을까요?ㅜㅜ 꼼꼼하기 보다는 두리뭉실하고.. 센스가 부족해서 그이를 답답하고 화나게 만들구요..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좋은 해답을 저에게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에요ㅜㅜ!! 이런 말과 행동과는 다르게 하지만 제 마음은 이세상 누구보다도 남자친구를 생각하고 사랑하고 있어요ㅜ 이런 저의 마음을 남자친구가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조바심내어 서두르지 않고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봐주었으면 좋겠어요ㅜ^^ 지금부터 제가 정말 잘 할거에요~ 실망시키지 않고^^!!
나만의 그이^^
지금 미국에서 이글을 읽을 수 있겠죠?^^ 항상 부족한 여자친구 많이 사랑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구요~ 앞으로 오빠 마음 한번에 알아주는 그런 여자친구 더더 예쁘고 멋진 여자친구가 될게요^^!!
이제부터는 우리 서로의 입장에서 조금만 더 생각해서 다투지 말고~4년 5년... 더더 예쁘게 사랑해요~^^
지금쯤 한참 꿈나라에 있을 우리 K.B.C사랑해요^^!!
이 사진은 그 감동의 통장 사진입니다^^! 폭풍눈물 흘리지 않는다는 사실이 이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