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입니다. 혼숨사건이후

레알2011.02.10
조회3,746

안녕하세요

 

 

 

저 기억하실분들이 계실진모르겟지만,

 

 

 

 

여튼 1달전에 뭣모르고 혼숨했다가

 

 

 

 

처음엔 괜찮았는데, 일이점점커져버렸습니다.

 

 

 

 

혼숨하고난뒤 헛것이 자주보이더니,

 

 

 

 

 

이젠 그헛것이 뚜렷히보이고, 그것이 저를 고통아닌 고통을 주기도했스니다.

 

 

 

 

그래서, 톡커님들의 조언을 얻어 교회 가서 목사님께 1:1 기도를 부탁드려서

 

 

 

 

 

 

1:1 기도를 받았으나,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부적을 몇주동안 달고다녔습니다.

 

 

 

 

 

 

화장실엔물론이고, 심지어 변기통 컴퓨터, 의자 침대 등등

 

 

 

 

 

오만곳에 붙였습니다.

 

 

 

 

 

이 수많은 부적들을 붙이고 사다보니 어느덧 200만원가까운돈이 들었습니다.

 

 

 

 

 

 

그리곤 몇주간 지켜보기로했죠.

 

 

 

 

 

 

그러나 전혀 효과가없었습니다.

 

 

 

 

 

 

자꾸 정체모를 무언가가 저를 쫒아다니며 괴롭히고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제가 몇일전부터 이상한행동을 한다고하드라구요.

 

엄마의 말은 이렇습니다.

 

새벽3시즈음

 

제가 눈을 감고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고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제가 화장실갈려나 하고 그냥 내비뒀답니다.

 

그런데 제가 계속 새벽3시만되면 이리저리 돌아다닌다고 하더랍니다.

 

꼭 정신나간사람처럼 ..

 

저는 잠꼬대 하지않습니다. 자고있을떄 화장실가지도않구요.

 

볼일은 아침에 꺠서 볼일을 보는데,,,,

 

누군가가 저를 조종하는걸까요.

 

 

 

 

저는이제 제몸이 제몸같지도않아요.

 

제가 원치않은 말을하고,

 

제가 원치않은 행동들을합니다.

 

 

톡커분들 죄송하지만 한번만더 조언부탁드릴게요.

1:1기도 , 부적도 통하지않는다면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