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린지 꽤 돼서 톡 될 줄 몰랐는데 톡이 됐네요;; 그리고 저 남자친구한테 주는 거 아니에요............... 남친같은 거 필요없음ㅠㅠ 옛날에 전남친한테 주려고 초콜릿 만들었다가 만나주지도 않아서 버렸나? 혼자 먹었나? 그랬던 기억이ㅋㅋㅋㅋ 상자는 괜히 올렸나;; 쨘! 하고 주려고 했는데 톡보면 서프라이즈는 아니네요ㅋㅋㅋ 그리고 제가 원래 이런거 좋아해요ㅋㅋ 몇 분이 고생해서 겨우 친구를 주다니 하시길래.. 고등학교 때부터.. 그리고 대학교 와서돜ㅋㅋ 발렌타인,빼빼로데이에 나눠주고 있어요. 친구들 및 교수님~ 고생해도 받는 사람들이 진짜 미안할 정도로 많이 기뻐하더라구요. 그게 정말 뿌듯하다는!ㅎㅎ http://www.cyworld.com/km6311 창피해서 싸이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투데이가 1이네요..ㅜ 볼꺼 없는 싸잌ㅋㅋㅋㅋㅋㅋㅋ ======================================================================================== 어떻게 만드냐고 쪽지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글 올려요. 예를 들어 앵두모양 초콜릿을 만들어 봅시다. 이런 모양들은 모두 몰드(틀)을 이용한 거예요. 앵두모양의 틀에 초콜릿을 부어준 겁니다. 1) 튀어나온 앵두몰드에 먼저 딸기맛 초코펜으로 열매를 채워주고 굳힙니다 2) 메론맛 초코펜으로 줄기를 채워주고 굳힙니다.(옆으로 삐져나가지 않게 세심한 작업 요함) 3) 바탕색인 화이트초콜릿을 몰드가 꽉 채워질때까지 부어줍니다.(저는 짤주머니 말고 숟가락 사용) 4) 모두 굳힌 후 살짝 탁탁 쳐주면 뿅! 하고 나옵니다. ★ 굳힐때 냉장실 no (음식물 냄새) 냉동실 no (표면이 갈라지거나 하얗게 될 수 있음) 저는 많이 춥지 않은 날 베란다에 내놓았어요. ★ 초코펜으로 짠 것을 제대로 굳히지 않고 바로 다른 초콜릿을 붓게 되면 색들이 모두 섞이게 됩니다. 주의하세요. ★ 동물들 눈은 모두 굳힌 후 꺼낸 다음에 다크맛초콜릿으로 살짝 찍어줬어요. 재료는 지마켓에서 구입. VIP라 할인 받아섴ㅋㅋㅋㅋㅋㅋ 구입한 곳을 직접 말할 수는 없구요; 사진 똑같이 프리미엄 상품평 올렸어요;;ㅋㅋㅋㅋ ======================================================================================== 돈은 없는데 이번에 친한 친구와 선배가 졸업을 한다네요.. 그냥 지나칠 순 없고 뭣 좀 해줘야 하는데 4명이나 되고=_ ㅠ 그래서 초콜릿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제가 원래 사부작 거리면서 만드는 걸 좋아하고 예전에도 초콜릿을 만들어 봤거든요 수작업이 취미임ㅋㅋㅋ 먼저 상자 만들기~ 원래 뚜껑에 구멍을 뚫어서 망사포장지로 덮으려고 했는데 안 어울려서 급 막았어요;ㅋㅋㅋ 집에 있는 박스로 만들었구요. 한지로 포장했어요~ 한지가 한장에 2000원... 한지가 아니라 금지임-_ - 만들기 되게 쉬워보이지만.. 자로 재고 칼로 자르고 글루건질 하다보니 새벽2시ㅠ 그리고 다음날 주문한 초콜릿이 와서 쇠뿔도 단김에! 바로 또 만들었습니다. 맨 처음에 만든 것들! 그리고 유산지컵에 담아줬어요. 룸메한테는 큰 하트로ㅋㅋㅋ 나머지는 작은하트에 이름 새겨주고~ 친오빠가 구경하다가 신기하다고 자기도 써보겠다고~ 안된다고 하니까 "너 글씨 못 써=_ =" 하고 나감ㅋㅋㅋ 개인적으로 젤 이쁜놈들ㅋㅋㅋ 꼬꼬닭이랑 저 사과가 너무 귀여움! 초콜릿이 빤짝빤짝 템퍼링이 잘돼서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포장에 들어갔습니다~ 포장하는데도 꽤 오래걸림ㅠ 나름대로 모양과 색깔의 조화를 맞춰서 한거예요ㅋㅋㅋㅋ 틀에 색색 넣어서 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예쁘게 잘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친구랑 선배 줄 생각하니까 더 좋구요! 초콜릿이 많이 남았는데 남는 건 오빠가 봉사활동 다니는 집이랑 부모님께 드려야 겠어요~ 그냥.. 힘들게 초콜릿 만들고 뿌듯해서 올려봤어요..ㅋㅋㅋㅋ 눈으로 드세요^^ 발렌타인 선물이에요;ㅋㅋ 32048
★사진有) 초콜릿 만들어 봤어요~!
올린지 꽤 돼서 톡 될 줄 몰랐는데 톡이 됐네요;;
그리고 저 남자친구한테 주는 거 아니에요............... 남친같은 거 필요없음ㅠㅠ
옛날에 전남친한테 주려고 초콜릿 만들었다가 만나주지도 않아서 버렸나?
혼자 먹었나? 그랬던 기억이ㅋㅋㅋㅋ
상자는 괜히 올렸나;; 쨘! 하고 주려고 했는데 톡보면 서프라이즈는 아니네요ㅋㅋㅋ
그리고 제가 원래 이런거 좋아해요ㅋㅋ 몇 분이 고생해서 겨우 친구를 주다니 하시길래..
고등학교 때부터.. 그리고 대학교 와서돜ㅋㅋ
발렌타인,빼빼로데이에 나눠주고 있어요. 친구들 및 교수님~
고생해도 받는 사람들이 진짜 미안할 정도로 많이 기뻐하더라구요.
그게 정말 뿌듯하다는!ㅎㅎ
http://www.cyworld.com/km6311
창피해서 싸이 안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투데이가 1이네요..ㅜ 볼꺼 없는 싸잌ㅋㅋㅋㅋㅋㅋㅋ
========================================================================================
어떻게 만드냐고 쪽지 보내시는 분들이 많아서 추가글 올려요.
예를 들어 앵두모양 초콜릿을 만들어 봅시다.
이런 모양들은 모두 몰드(틀)을 이용한 거예요. 앵두모양의 틀에 초콜릿을 부어준 겁니다.
1) 튀어나온 앵두몰드에 먼저 딸기맛 초코펜으로 열매를 채워주고 굳힙니다
2) 메론맛 초코펜으로 줄기를 채워주고 굳힙니다.(옆으로 삐져나가지 않게 세심한 작업 요함)
3) 바탕색인 화이트초콜릿을 몰드가 꽉 채워질때까지 부어줍니다.(저는 짤주머니 말고 숟가락 사용)
4) 모두 굳힌 후 살짝 탁탁 쳐주면 뿅! 하고 나옵니다.
★ 굳힐때 냉장실 no (음식물 냄새)
냉동실 no (표면이 갈라지거나 하얗게 될 수 있음)
저는 많이 춥지 않은 날 베란다에 내놓았어요.
★ 초코펜으로 짠 것을 제대로 굳히지 않고 바로 다른 초콜릿을 붓게 되면
색들이 모두 섞이게 됩니다. 주의하세요.
★ 동물들 눈은 모두 굳힌 후 꺼낸 다음에 다크맛초콜릿으로 살짝 찍어줬어요.
재료는 지마켓에서 구입. VIP라 할인 받아섴ㅋㅋㅋㅋㅋㅋ
구입한 곳을 직접 말할 수는 없구요; 사진 똑같이 프리미엄 상품평 올렸어요;;ㅋㅋㅋㅋ
========================================================================================
돈은 없는데 이번에 친한 친구와 선배가 졸업을 한다네요..
그냥 지나칠 순 없고 뭣 좀 해줘야 하는데 4명이나 되고=_ ㅠ
그래서 초콜릿을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제가 원래 사부작 거리면서 만드는 걸 좋아하고
예전에도 초콜릿을 만들어 봤거든요
수작업이 취미임ㅋㅋㅋ
먼저 상자 만들기~
원래 뚜껑에 구멍을 뚫어서 망사포장지로 덮으려고 했는데 안 어울려서 급 막았어요;ㅋㅋㅋ
집에 있는 박스로 만들었구요. 한지로 포장했어요~
한지가 한장에 2000원... 한지가 아니라 금지임-_ -
만들기 되게 쉬워보이지만..
자로 재고 칼로 자르고 글루건질 하다보니 새벽2시ㅠ
그리고
다음날 주문한 초콜릿이 와서 쇠뿔도 단김에! 바로 또 만들었습니다.
맨 처음에 만든 것들!
그리고 유산지컵에 담아줬어요.
룸메한테는 큰 하트로ㅋㅋㅋ 나머지는 작은하트에 이름 새겨주고~
친오빠가 구경하다가 신기하다고 자기도 써보겠다고~
안된다고 하니까 "너 글씨 못 써=_ =" 하고 나감ㅋㅋㅋ
개인적으로 젤 이쁜놈들ㅋㅋㅋ 꼬꼬닭이랑 저 사과가 너무 귀여움!
초콜릿이 빤짝빤짝 템퍼링이 잘돼서 너무 예쁜 것 같아요!
그리고 포장에 들어갔습니다~ 포장하는데도 꽤 오래걸림ㅠ
나름대로 모양과 색깔의 조화를 맞춰서 한거예요ㅋㅋㅋㅋ
틀에 색색 넣어서 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예쁘게 잘 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친구랑 선배 줄 생각하니까 더 좋구요!
초콜릿이 많이 남았는데 남는 건 오빠가 봉사활동 다니는 집이랑 부모님께 드려야 겠어요~
그냥.. 힘들게 초콜릿 만들고 뿌듯해서 올려봤어요..ㅋㅋㅋㅋ
눈으로 드세요^^ 발렌타인 선물이에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