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약간 독특한(?) 우리 아버지 이야기

파더빠돌이2011.02.10
조회14,564

 지금 시간 새벽 1시가 조금 넘었어요 ㅜㅜ

 오늘 너무 늦게 들어와서~!

 답글을 많이 못달았어요 ㅜㅜ  죄송해요

 이번 주나 다음 주로 동생과의 에피소드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윙크

 내일 오전이면 끝날 이 톡은 그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

 모두 이번 해에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길!!!!

  

 안녕    모두 앙뇽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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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확인 했어요 !! 여러분 감사합니다 ^.^

제일 적은 조회 수와 제일 적은 댓글 전, 상처 받지 않아요 통곡

 

농담이구요!! ㅋㅋ( 농담 아님... T^T )

 

댓글 하나 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 3분 27초 걸린거 같아요 호호 폐인

(궁금한게 있는데.. 왜 난 베플이 1개에요?ㅜㅜ.. )

 

 

작은 성의지만 답변 해드릴게요 !

 

우선 가장 많이 달린 댓글이.. 제 동생과 저의 이야기인데 ..

 

이 글은 아버지의 독특한 이야기인데 어찌 ㅜㅜ 동생에게 관심이 많이 가네요~!

 

지금 저희 아버지 옆에 계신데 약간 삐지 신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TV영화 채널 터미네이터3 보시러 가셨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 내 톡이 로보트한테 진거임? 찌릿

 

 

 

음!! 저와 제 동생에 대해서 쓰자면!!

 

전 절대 결코 좋은 오빠가 아니에요! 오히려 동생은 절 많이 귀찮아 합니다 ㅜ

 

슬프지만 사실인걸요 ... 하지만 저와 제 동생은 서로 비밀 하나 없는 뜻 깊은 사이랍니다 부끄

 

동생이 사진을 투척한 사실을 알면 절 진짜 때릴지도 몰라요.. 정말로 아픔 진심임..

 

ex) 별하,브크,민지선 외 多 : 그저 좋게 봐주셔서 꾸벅 꾸벅

 

그리고 아버지 엽문에 대한 말이 있었는데 ㅋㅋㅋㅋ

 

사실 정말 닮으셨어요 ㅋㅋㅋ 이부분은 아버지도 인정하는듯? 실제로 보면 더 닮았다는 당황

 

ex) 김윤섭 : 저도 가끔 엽문나오는거 보면 놀려요 ㅋ.ㅋ

 

또 ! 제가 여자인줄 아셨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낚으려고 한거 절대 아닙니다 ㅜㅜ

집에서 청소와 잡업무를 담당 중인 저로썬.. 자연스레 여서으러움이?? ㅁ뉑부제우캐ㅜㅌ치ㅐㅁㄴㅇ

절대 아니구요 ㅋㅋ 전 굉장한 남성미를 소유한 남자에요~!! 낚이신 분들.. 죄송합니다 메롱

 

ex) 반전.. , 띠로리 : 죄송합니다ㅜ

 

 

마지막으로 제 동생과 저를 소개시켜달라는.......... 아 부끄러 파안

 

제 동생은 지금 꽃다운 17살이구요! 음.. 아래 -1 위 +4 까지 제가 허락할 수 있을듯??

저보단 어려야 하잖아요 ㅜㅜ

 

그리고 저는!!! 결코 그렇게 쉬운 ........남자입니다 안녕 ㅋㅋㅋㅋ

 

ex) 팟 : 님!! ㅋㅋ 제 여동생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ㅋㅋㅋ

 

 

이 외에도

 

헝 : 폴라로이드 사진 올릴게요 '-^*

하핳핳하핳 : 감사해요 ㅋㅋ 저도 아들하나 딸하나 낳으려구요 !!

부러븡 : 과찬이십니다 ... ㅜ.ㅜ

사랑해요고객님 : 전 쉬운남자입니다ㅋㅋㅋ 죄송해요..

키스를글로배웠다 : 닉네임부터 포스가... ㅋㅋㅋ

참 나... : 한개도 못받았지요 ^.^

경상이 : 아닌거 같아요 ㅜ 전 서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부산여자 : ^.^ 고마워요 말이라두!

우왕 : 글쎄요 어느 학교일까요??

-.- : 누구세요 ㅋㅋㅋ?

 

 

죄송해요 ㅜㅜ 하나 하나 다 하고 싶지만.. 솔직히 읽으실 것 같진 않아서 ㅜㅜ

 

나 처음 톡되보는데..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모르겠어요 .. 혼자 청승 떠는거 같아요 ...흐흐

 

폴라로이드 사진 투척!! 어제 찍은 따끈한 사진!

 

 

 

참!! 2탄을 원하시는 분이 계신데..

소인.. 감히 제 고견을 말하건데, 동생과 저의 이야기를 2탄으로 쓰면 어찌할지..

 

다시 한 번 소심해서 강조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적은 조회 수와 가장 적은 댓글 수로 저는 삐지지 않았습니다^.^

모두 추운데 감기 걸리지 마시구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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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아 아침에 자고 딱 일어 났는데

습관처럼 내가 쓴 글보기 -> 댓글 3.. 처음쓴건데 하고 상처를 받고 있는데

이렇게 톡이 되다니 ㅜㅜㅜ 기쁨의 눙물 좀..닦고   흐흐

나 너무 혼자 빨리 확인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개 똥침 나 안삐짐 안삐짐 난 쿨가이니까 ㅋㅋㅋㅋㅋ 버럭

 

ㅜㅜㅜ 아 기뻐서 이 기쁨을 누구한테 말하리오...

 

제 이쁜 동생을 소개받으실 분 .. 연락좀.. ^^;;;

 

오늘은 약속이 있기에.. 조금이라도 달릴 댓글과!!! << 베플 >>은!! 밤에 감상하겠소

                                                                                            ( 기대 중 부끄 )

 

 

여러분 모두 오늘 해피데이 ㅋㅋㅋ

 

 

 

아 발렌타인데이? ... 아 그거 그냥 집에서 김치랑 김이랑 밥먹는 날임.. 짱 파안

 

나도 싸이 공개하고 감니다.. 연예인 투데이를 기대하며 ^.^ 삼만이천팔백구십이만명을 기대함

 

 

아빠 독서실에서 우리 애기와 공부하던 중 ㅋㅋㅋ

우리 아빠 얼굴 저레 안길어요 ㅜㅜㅜㅜㅜㅜ 멋남인뎅..

 

아 내 동생 너무 이쁘당 ㅋㅋㅋ

 

 

 

애기 졸업식 날 ㅋㅋㅋ 오빠가 저랬다고 저 싫어하는 표정봐라!!

이 사진의 호응이 좋으면.. 폴로라이드로 찍은 사진도 공개 !!!

아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 댓글 3개 ^.^ 그래도 좋다............통곡

 

운영자님! 캄사해요! 

 

 

 여러분 2탄 쓰라고 막 뭐라고 해도 저 안삐져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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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안녕 

 

톡을 즐겨보는 서울에 사는 차갑고 따뜻함의 중간 미지근한 남자입니다 흐흐

 

요즘 들어 톡에 가족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길래 저도 한 번 적어볼라 합니다...

 

그럼 저도 톡의 대세에 따라 음슴체를 써보겠슴.. 써보겠음.. 읭?? 이쁘게 바듀세음 바듀세슴  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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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야기의 들어가기 앞서 우리 가족의 구성원을 소개하겠음 ㅋㅋㅋ

 

 

어머니 /아버지 / 나 / 우리 이쁜 애기 = 내 여동생

 

 

 

  

 

 

이렇게 우리는 아버지 밑에서 오순도순 알콩달콩 지내고 있음 ㅋㅋㅋ 하 윙크

 

 

 

저 ... 사실 아버지라 잘 안부르는데 ... 아빠라 하면 안됨 ??.. 아.. 할래... ㅜㅜ

 

 

 

 

 

 

우리 아빠는 사업과 집안 일을 병행하면서 약간 독특해 지셨음 - _-;;

 

 

어쩔땐 여성스러움이 묻어나오다가... 굉장한 남성미를 소유하고 계심 ...

 

 

 

 

무슨 말인고 하니,

 

 

 

팻현이 참으로 독특함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같이 다니면 읭? 읭? 읭? 읭?

 

 

말이 필요 없고 사진을 ㄱㄱ

 

 

 

 

 

 

저 오른쪽에 계신 분이 저희 아빠인데 ㅋㅋㅋ

 

자~ 저 옷을 설명해 드림

 

 

상의) 월드컵 때 입는 그 빨간색 붉은 악마 티 + 벨벳(?)마이

 

하의 ) 트레이닝 바지

 

신발 ) 구두

 

 

 

무슨 조화?   에헴

 

 

 

앞모습이 없어서 죄송해요 ㅜㅜ

 

 

아빠가 배고프다고 빨리 가버려서 ㅜㅜㅜㅜㅜㅜㅜ

 

 

 

 

저런 패션.. 뭐 괜찮음.. 근데 갑자기 빨리 가던 아빠가 멈춤..

 

 

그러더니 뒤를 돌아보며 한 번 씨익 웃음 음흉

 

 

 

 

난 뭐지.. 하면서 있는데

 

 

갑자기 세스코?? 그 뭐 점검해주는 건가...

 

 

거기 앞으로 감

 

 

 

 

그러더니 사진 찍어바 이러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황해서 아빠 왜요?? 이러니까

 

 

이거 찍어서 올리면 상품 준대

 

이거 찍어서 올리면 상품 준대

 

이거 찍어서 올리면 상품 준대

 

이거 찍어서 올리면 상품 준대

 

 

난 정말 손발이 오그라듬..

 

그것도 일반 가계 앞에서 통곡  아빠 그러지마..

 

 

근데 이거 글씨크기가 왜 안줄어듬?

 

 

됐다 ㅋㅋㅋㅋ

 

 

하여간 난 어쩔 수 없이 그 의견에 동참함 ㅜㅜ

 

 

 

 

결국 일반 고깃집 앞에서 찍음 당황 이거 불법 아니죠? 올리지도 않을거에요 ㅜㅜ

 

 

 

 

이외에도 우리 아빠는 특이한 점이 참으로 많으심..

 

 

운동을 하고 싶다고 하셔서 운동 기계를 샀는데

 

 

 

정말 단 이틀하고 나한테 사진을 찍어보라 하심...뭐 이두뭐 어쩌고 뭐 나왔다고 지금

 

 

빨리 찍으라해서 찍음..

 

 

 

오 근데 사진 보니까 조금 나와보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아빠 미안해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찍었음

 

 

 

그리고 아빠는 요리에 대해 되게 민감하심

 

 

남자이기 때문에 .... 때문에..... 가 아님 ㅜㅜㅜㅜ 여자보다 더 섬세하심 ㅜㅜㅜ

 

 

 

그래서 만든 이 결과물

 

 

 

 

 

 

우리 아빠의 오므라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괜찮아 맛있었어   부끄

 

 

 

 

어렸을 적 아빠는 가난해서 사진이 많이 없었다고함...T^T

 

 

그래서 요즘들어 사진을 많이 찍으심 ㅋㅋㅋ 그것도 집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사진 포즈에 대한 기술이 미흡함... 이해바람 ㅜㅜㅜㅜㅜ

 

 

 

 

 

 

이외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있는데 생각이 안나요 ㅜㅜ

 

 

 

나 톡시켜 주면 더 많이 생각날거 같은데..

 

윙크

 

 

 

 

 

이거 어떻게 끝내야함 ㅜㅜ??

 

 

아 그래도 정상적인 사진은 몇장 남겨야지 ㅋㅋㅋ

 

 

사진으로 마무리 할게요

 

 

 

 

 

 

 

 

톡커님들 ... 나 마음 약간(?)  남자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글 재미없어도 한 번 씨익 해주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추천 하면 - 가정의 평화가

 

 

반대 해도 - 가정의 평화가

 

 

있으시길 .. 빠빠빠빠빠빠

 

 

 

 

( 아직 포즈가... .. .. ... )

 

 

 

 

 

아빠!! 그래도 이 사진 잘생겼다!!

 

아 여기까지 읽으신 분 계신가요?? 사실 저희 아빠 굉장히 잘생기셨어요 ㅋㅋㅋ

 

 

엽문 영화 보신 분 손!!! 소신적 엽문 주인공을 닮으셨다는...

 

 

 

여기까지 읽으셨으니까 .. 보너스

 

 

 

저건 나님 아 귀여워 ㅋㅋㅋ ㅈㅅㅈㅅ ㅈㅅㅈㅅ

   < ----------- 요님이 엽문 주인공이심... 안닮았나 ?? 실제로 닮았음 ㅜㅜ

 

 

 

 

 

자 정말 끝낼게요 ㅋㅋ 죄송해요 .. 스압 쩔죠 ㅜㅜ

 

 

쓰면서 나도 놀란네..

 

 

 

톡이 되면 ...

 

저와 제 동생을 올리겠습니다..

 

 

 

제 동생 굉장히 미인이라구요 음흉 

 

 

 

그럼 모두 빠빠

 

 

 

눈이 왜 저렇게 나왔지 ㅜㅜ 난 포토샵을 못하는 관계로 패쓰!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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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