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잠못드는 이밤 ~~ 엊그제 있었던 저의 친구들의 수다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자판을 두두립니다. 시작에 앞서 음음음체를 쓸건데요 버릇없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아잉~~~!!!!!!!!!!!!!!!!!!!!! 간단히 제 소개를 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남자임 지금 조그만한 회사 인턴으로 다니고 있음.. 엊그제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여섯시 건대 무제한 초밥집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의 시 스타 이모씨.. 이 문자를 보낸 이는 거지임 친구들은 이 친구를 거지라고 부름 이유는 피부가 좀 까맣고 행색이 초라하며 빈티가 남.. 자기도 자기를 거지라고 부름.. 자기도 인정함.. 그래서 더욱 슬픔... 거지와 깡패와 내가 만난 이유는 거지가 올해 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어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음... 참 우리나라 꿈나무들의 미래 참으로 걱정됨... 그렇음 교육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거임... 친구를 위해서는 잘 된 일이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자라나는 꿈나무 참으로 걱정됨... 여기서 잠깐 !!!!!!!!!!!!!!!!!! 거지와 깡패를 소개하겠음... 1. 거지- beggar (본명: 임땡땡) 20살에 서울에 모대학 실용음악학과 입학.. 군악대 제대 그리고 앨범 작업 준비.... 나름 가요계를 이끌어나갈 신인이라 나는 믿어 의심하지 않았음... 그 당시 노래좀 부른다고 방귀좀 뀌었음 친구들 사이에서는 좀 유명햇음 연예인 다니는 피부과에서 관리 받는다고 얼굴이 뽀얗게 해서 만났었는데 좀 부러웠음... 젤 얼굴이 괜찮았던거 같음... 음악 말고는 할 줄 몰랐던 거지가.....갑자기 음악을 때려쳤음..... 엄청 갈피를 못잡고 힘든 시기를 보냈음 그리고 수능공부를 했음.. 수능을 쳤음... 그리고 다음해도 쳤음.... ㅠㅠ 2. 오깡패 별명이 많은 친구임 오깡패 오벌크 오태양 오간지... 수식어가 많지만 주로 오깡패로 불리움... 깡패가 된 이유는... 친한 친구는 나빼고 안맞아 본 사람이 없음... 거지도 피할수 없었음... 거지가 시작이었음... 초6때 깡패는 HOT팬이 었고 거지는 잭키팬이었음... 거지가 문희준 욕을 했음... 욕도 아님... 그냥 문희준 별로다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깡패... 난데 없이 거지 싸닥션을 갈김... 성인이 된 지금도 이이야기 나오면 거지 울컥함... 깡패 한창 그 시절 에쵸티에 캔디 따라 추고 장기자랑 나가고 맡은 역할이 문희준이 었음... 문희준 광팬이었음... 대충 친구 소개 끝... 깡패와 거지와 나는 무제한초밥 접시를 미친듯이 먹었음... " 와 !!!!!!!!!!!!!!!!!!!!!!!! 겁나 맛있다!!!!!!!!!!!!!!!!!!!! " 감탄사를 남발하며 젖가락 까지 먹을 기세로 먹었음.. 옆으로는 쌓여가는 빈접시들... 63빌딩 쌓을 기세였음 배를 체우고 이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난 노래방에 가고 싶었음... 썩어도 준치라고 한때 방귀좀 뀌었던 거지에 노래가 듣고 싶었음... 정말 노래가 감동적이고 3분 미남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로 노래를 잘함......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고 싶었는데... 이야기 하자고 밥먹고 남자 3이 카페에 갔음... 나와 거지는 카라멜 마키야토 ~ 지금 바로~ 를 시켰고 오깡패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음... 그리고 이야기 꽃이 피었음... 그리고 옛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 꺼내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꽃이 피었음... 이름하야 수학 익힘책 사건!!!!!!!!!!!!!!!!!!!!!!!!!!!!!!!!!!!!!!!!!!!!!!!! 나 초4때 수학 익힘책있었음... 전과는 필수 임... 현재 깡패 치대에 재학중임... 공부 쫌 했음.... 초딩때 깡패... 춤추는 리틀 문희준이었음... 여학우들에게 인기가 많은...공부는 뒷전임... 담임 선생님이 수학 숙제를 내주면 수학 시간 전에 수학 익힘책을 교탁위에 펴서 엎어서 올려놨음... 우리의 친구 깡패!!!! 당근 숙제 안했음... 했을리가 없음... 깡패 친한 친구 당시 초딩때 덩치도 크고 힘도 좋고 나름 와일드한 친구의 수학 익힘책을 빌려서 배낌... 그리고 지껀 올려놓고 깜박하고 와일드한 친구의 수학익힘책은 안올림...;;;; 와일드한 친구 왜 숙제 안했냐고 담임한테 혼났음 .... 와일드한 친구 억울하고 속상하고 분해서 깡패를 쥐어 팼음..... 훗날.... 전세 역전... 와일드한 친구는 나이를 먹어 좀 온화 해졌고 깡패와 와일드는 같이 미팅을 했는데... 술이 많이 먹은 깡패는 와일드한 친구의 얼굴을 주먹으로 강타함..!!! 그렇음.. 흔히 부르는 죽빵임.... ㄷㄷㄷ 우리 오깡패 소개에서도 잠시 말했듯이 벌크가 쩜.... 체구가 단단함... 술깨고 기억이 돌아 왔는지... 잘못했다고 바로 무릅 꿇음... ㅋㅋㅋㅋㅋ 아직 까지 나까진 안 맞음... 친구가 그랬음... 시 스타까지 때렸음 넌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고;;;;; 우리 오깡패의 댄스사랑은 끝이 없음.. 대학가서도 춤은 꾸준히 춤... 멋짐... 댄스동아리 회장임;;; 리더쉽도 있고 멋쟁이임...ㅋㅋㅋ 아... 혹시나 궁금하셨다면... 거지가 나를 시스타라고 부른이유는 cf 스타의 줄임말임... 우연잖게 보조출연 알바를 했는데 그게 방송됨.... 난 보이지도 않음... 쩜으로 나옴ㅋㅋ 앵간한 숨은 그림 찾기 보다 어려움... 윌리를 찾아라는 양반임... 보이지도 않는 나를 우리 거지는 친절하게도 자기의 스타라고 나를 불러줌.. 황송함;;; 이렇게 우리는 남자 셋이서 카페에서 깔깔거리면서 웃었음 아직 우리 셋다 솔로임... 나도 발렌타인때 초코렛 받을줄 앎 !!!!! 관심 있음 연락 바람...!!!!!!!!!!!!! 아 .. 이제 자야지... 모두들 이제 잠에 듭시다~~ 굿나잇...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림 !!! 거지 대학 입학 축하.. 장수생 화이팅 !!@@@
☆☆거지 + 깡패 + 시스타의 수다☆☆사진有)))))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잠못드는 이밤 ~~
엊그제 있었던 저의 친구들의 수다를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자판을 두두립니다.
시작에 앞서
음음음체를 쓸건데요 버릇없다고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아잉~~~!!!!!!!!!!!!!!!!!!!!!
간단히 제 소개를 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세 남자임
지금 조그만한 회사 인턴으로 다니고 있음..
엊그제 친구에게 문자가 왔음
여섯시 건대 무제한
초밥집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나의 시 스타 이모씨..
이 문자를 보낸 이는 거지임
친구들은 이 친구를 거지라고 부름
이유는 피부가 좀 까맣고 행색이 초라하며
빈티가 남..
자기도 자기를 거지라고 부름.. 자기도 인정함..
그래서 더욱 슬픔...
거지와 깡패와 내가 만난 이유는
거지가 올해 대학에 입학을 하게 되어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음...
참 우리나라 꿈나무들의 미래 참으로 걱정됨...
그렇음
교육대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거임... 친구를 위해서는 잘 된 일이지만
나라를 위해서는 자라나는 꿈나무 참으로 걱정됨...
여기서 잠깐 !!!!!!!!!!!!!!!!!!
거지와 깡패를 소개하겠음...
1. 거지- beggar (본명: 임땡땡)
20살에 서울에 모대학 실용음악학과 입학.. 군악대 제대
그리고 앨범 작업 준비....
나름 가요계를 이끌어나갈 신인이라 나는 믿어 의심하지 않았음...
그 당시 노래좀 부른다고 방귀좀 뀌었음
친구들 사이에서는 좀 유명햇음
연예인 다니는 피부과에서 관리 받는다고 얼굴이 뽀얗게 해서 만났었는데
좀 부러웠음... 젤 얼굴이 괜찮았던거 같음...
음악 말고는 할 줄 몰랐던 거지가.....갑자기 음악을 때려쳤음.....
엄청 갈피를 못잡고 힘든 시기를 보냈음
그리고 수능공부를 했음..
수능을 쳤음...
그리고 다음해도 쳤음....
ㅠㅠ
2. 오깡패
별명이 많은 친구임
오깡패 오벌크 오태양 오간지... 수식어가 많지만 주로 오깡패로 불리움...
깡패가 된 이유는...
친한 친구는 나빼고 안맞아 본 사람이 없음...
거지도 피할수 없었음... 거지가 시작이었음...
초6때 깡패는 HOT팬이 었고 거지는 잭키팬이었음...
거지가 문희준 욕을 했음... 욕도 아님... 그냥 문희준 별로다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깡패... 난데 없이 거지 싸닥션을 갈김...
성인이 된 지금도 이이야기 나오면 거지 울컥함...
깡패 한창 그 시절 에쵸티에 캔디 따라 추고 장기자랑 나가고 맡은 역할이 문희준이 었음...
문희준 광팬이었음...
대충 친구 소개 끝...
깡패와 거지와 나는 무제한초밥 접시를
미친듯이 먹었음...
" 와 !!!!!!!!!!!!!!!!!!!!!!!! 겁나 맛있다!!!!!!!!!!!!!!!!!!!! "
감탄사를 남발하며 젖가락 까지 먹을 기세로 먹었음..
옆으로는 쌓여가는 빈접시들...
63빌딩 쌓을 기세였음
배를 체우고 이제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난 노래방에 가고 싶었음...
썩어도 준치라고 한때 방귀좀 뀌었던 거지에 노래가 듣고 싶었음...
정말 노래가 감동적이고 3분 미남이란 별명을 얻을 정도로 노래를 잘함......
노래방에 가서 스트레스 풀고 싶었는데...
이야기 하자고
밥먹고 남자 3이 카페에 갔음...
나와 거지는 카라멜 마키야토 ~ 지금 바로~ 를 시켰고
오깡패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음...
그리고 이야기 꽃이 피었음...
그리고 옛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하나 꺼내어 이야기를 나누며
웃음 꽃이 피었음...
이름하야
수학 익힘책 사건!!!!!!!!!!!!!!!!!!!!!!!!!!!!!!!!!!!!!!!!!!!!!!!!
나 초4때 수학 익힘책있었음...
전과는 필수 임...
현재 깡패 치대에 재학중임... 공부 쫌 했음....
초딩때 깡패... 춤추는 리틀 문희준이었음... 여학우들에게 인기가 많은...
공부는 뒷전임...
담임 선생님이 수학 숙제를 내주면 수학 시간 전에 수학 익힘책을 교탁위에 펴서 엎어서 올려놨음...
우리의 친구
깡패!!!! 당근 숙제 안했음... 했을리가 없음...
깡패 친한 친구 당시 초딩때 덩치도 크고 힘도 좋고 나름 와일드한 친구의 수학 익힘책을 빌려서
배낌...
그리고 지껀 올려놓고
깜박하고 와일드한 친구의 수학익힘책은 안올림...;;;;
와일드한 친구 왜 숙제 안했냐고 담임한테 혼났음 ....
와일드한 친구 억울하고 속상하고 분해서
깡패를 쥐어 팼음.....
훗날....
전세 역전...
와일드한 친구는 나이를 먹어 좀 온화 해졌고
깡패와 와일드는 같이 미팅을 했는데...
술이 많이 먹은 깡패는 와일드한 친구의 얼굴을 주먹으로 강타함..!!!
그렇음..
흔히 부르는 죽빵임.... ㄷㄷㄷ
우리 오깡패
소개에서도 잠시 말했듯이 벌크가 쩜.... 체구가 단단함...
술깨고 기억이 돌아 왔는지... 잘못했다고 바로 무릅 꿇음...
ㅋㅋㅋㅋㅋ
아직 까지 나까진 안 맞음...
친구가 그랬음...
시 스타까지 때렸음 넌 그랜드 슬램 달성이라고;;;;;
우리 오깡패의 댄스사랑은 끝이 없음.. 대학가서도 춤은 꾸준히 춤...
멋짐...
댄스동아리 회장임;;; 리더쉽도 있고 멋쟁이임...ㅋㅋㅋ
아... 혹시나 궁금하셨다면...
거지가 나를 시스타라고 부른이유는
cf 스타의 줄임말임...
우연잖게 보조출연 알바를 했는데 그게 방송됨....
난 보이지도 않음... 쩜으로 나옴ㅋㅋ
앵간한 숨은 그림 찾기 보다 어려움...
윌리를 찾아라는 양반임...
보이지도 않는 나를
우리 거지는 친절하게도
자기의 스타라고 나를 불러줌..
황송함;;;
이렇게 우리는 남자 셋이서
카페에서 깔깔거리면서 웃었음
아직 우리 셋다 솔로임...
나도 발렌타인때 초코렛 받을줄 앎 !!!!!
관심 있음 연락 바람...!!!!!!!!!!!!!
아 ..
이제 자야지...
모두들 이제
잠에 듭시다~~
굿나잇...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림 !!!
거지 대학 입학 축하..
장수생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