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남정네입니다. 좋아하는아이가생겼어요 두살어린21살아이랍니다. 제가혼자착각하는게아닌지... 그래서이글을올려봅니다... 진지한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손시렵다고 손잡아줘도 그냥 가많히 있구 제가 어쩌다 어깨에 손을 올릴때도 가만히 있어요 ㅇ_ㅇ . 보호차원에서요 ㅋ 차도에서 ㅋ 남자친구가있긴한데... 헤어진다고 정리한다고 ㅇ_ㅇ 계속 말을해요- 아그리구 저희 둘다 알고지내는 아이에게 오히려 잘해보라며 저랑 ;; 그런식으로 밀더라구요 ㅠㅠ? 진심일까요 ㅠ? 딱 한번 그랬어요 ㅇ_ㅇ. 그러면서 제 칭찬도 막 해주구 그랬어요 저한테 자신의 생활에 대한 하소연을 많이해요 ㅇ_ㅇ 핸드폰고리도 같이 놀러다니다 길거리에서 커플식으로 맞췄습니다. 남자친구랑 마춘거 바로 빼더라구요 ; 남자친구가 밉다면서 ;; 저한테 짖궂게 장난을 많이 쳐요. 말장난같은? 제가져주곤하죠 ㅇ_ㅇㅎ 전화도 두시간가량한적도있구요. 학교얘기 집얘기 남자친구얘기 등등~ 선물도 사줬어요. (제가평소에 필요했던) 매일매일 문자주고받고있어요 ㅇ_ㅇ 전화도 가끔씩 하구요. 문자못할땐 이해해달라고도 해요 친구들이랑 있는 술자리에서, 제 어깨에 기대있기도 했어요. 제 옆자리에 앉았구요 같이 카페도 많이가는데, 가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놀아요.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오빠나 나나~ 비슷해요~ 뭐 이런말투도 자주해요 서로 별명 붙여서 부르자고 하면서 별명도 붙여서 불러요 ㅇ_ㅇ 비슷한 어감의 ~ 제가 술마시거나 담배피는걸 막 뭐라고해요. 술자리에같이있으면 흑기녀도해주는? 이건단순한 걱정이겠죠 ? 흠,, 그런데 먼저 연락오는건 그리 많지 않아요, 거의 제가 먼저 하는 편이에요 아 그리고 저한테 노래 불러달라는 말도 해요. 제가 노래하는걸 좋아해서요 그리구 미니홈피에다 같은 노래를 해놨어요.제가 사준 ``; 필요한거사러가는데같이가준적도있어요. 자기가하는게임같이하자고해서 게임도같이하고있어요. 이제는이아이에게 제가 더 푹 빠져버린거 같아서.. 정말 친한사이인데.. 괜히 고백했다가 어색해질까봐 더 긴장되고 더 조심스럽게 하고있긴한데.. 제가더 헷갈리는이유가 이친구 성격이 원래 털털하고 쿨해요 ;; 그냥 절 편한 오빠로만 생각하고있는건 아닌지... 제가 역시 착각하고있는걸까요 ..? 주변에선 이러다 놓친다고 그냥 고백해버리라고들 하는데... 이제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어떻게 하죠 ㅠㅠ 그냥 고백하는게 나을까요 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여러분 ㅠㅠ p.s - 어색하지않게, 자연스럽게 고백하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 많은분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이 아이 헤어진지 3일 됐데요 ``; 흠.. 저도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려던건 마찬가지였어요 그건 같은 남자로써 정말 매너가 아니니까요 ``;;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구 느낀게 일단은 시간을 좀 더 가지고 더 지켜보려구요 소중한 의견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잘 되면 ! 꼭 인증샷 올릴께요 ! 9525
이 여자아이의 마음은 도대체................
스물셋남정네입니다.
좋아하는아이가생겼어요
두살어린21살아이랍니다.
제가혼자착각하는게아닌지...
그래서이글을올려봅니다...
진지한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손시렵다고 손잡아줘도 그냥 가많히 있구
제가 어쩌다 어깨에 손을 올릴때도 가만히 있어요 ㅇ_ㅇ .
보호차원에서요 ㅋ 차도에서 ㅋ
남자친구가있긴한데... 헤어진다고 정리한다고 ㅇ_ㅇ 계속 말을해요-
아그리구 저희 둘다 알고지내는 아이에게 오히려 잘해보라며 저랑 ;; 그런식으로 밀더라구요 ㅠㅠ?
진심일까요 ㅠ? 딱 한번 그랬어요 ㅇ_ㅇ.
그러면서 제 칭찬도 막 해주구 그랬어요
저한테 자신의 생활에 대한 하소연을 많이해요 ㅇ_ㅇ
핸드폰고리도 같이 놀러다니다 길거리에서 커플식으로 맞췄습니다.
남자친구랑 마춘거 바로 빼더라구요 ; 남자친구가 밉다면서 ;;
저한테 짖궂게 장난을 많이 쳐요. 말장난같은? 제가져주곤하죠 ㅇ_ㅇㅎ
전화도 두시간가량한적도있구요. 학교얘기 집얘기 남자친구얘기 등등~
선물도 사줬어요. (제가평소에 필요했던)
매일매일 문자주고받고있어요 ㅇ_ㅇ 전화도 가끔씩 하구요. 문자못할땐 이해해달라고도 해요
친구들이랑 있는 술자리에서, 제 어깨에 기대있기도 했어요. 제 옆자리에 앉았구요
같이 카페도 많이가는데, 가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놀아요.
서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오빠나 나나~ 비슷해요~ 뭐 이런말투도 자주해요
서로 별명 붙여서 부르자고 하면서 별명도 붙여서 불러요 ㅇ_ㅇ 비슷한 어감의 ~
제가 술마시거나 담배피는걸 막 뭐라고해요. 술자리에같이있으면 흑기녀도해주는?
이건단순한 걱정이겠죠 ?
흠,, 그런데 먼저 연락오는건 그리 많지 않아요, 거의 제가 먼저 하는 편이에요
아 그리고 저한테 노래 불러달라는 말도 해요. 제가 노래하는걸 좋아해서요
그리구 미니홈피에다 같은 노래를 해놨어요.제가 사준 ``;
필요한거사러가는데같이가준적도있어요.
자기가하는게임같이하자고해서 게임도같이하고있어요.
이제는이아이에게
제가 더 푹 빠져버린거 같아서..
정말 친한사이인데.. 괜히 고백했다가 어색해질까봐
더 긴장되고 더 조심스럽게 하고있긴한데..
제가더 헷갈리는이유가
이친구 성격이 원래 털털하고 쿨해요 ;;
그냥 절 편한 오빠로만 생각하고있는건 아닌지...
제가 역시 착각하고있는걸까요 ..?
주변에선 이러다 놓친다고 그냥 고백해버리라고들 하는데...
이제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어떻게 하죠 ㅠㅠ 그냥 고백하는게 나을까요 ㅠㅠ?
어떻게해야할까요 여러분 ㅠㅠ
p.s - 어색하지않게, 자연스럽게 고백하는 방법도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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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지금 이 아이 헤어진지 3일 됐데요 ``;
흠.. 저도 헤어질때까지 기다리려던건 마찬가지였어요
그건 같은 남자로써 정말 매너가 아니니까요 ``;;
여러분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구 느낀게
일단은 시간을 좀 더 가지고 더 지켜보려구요
소중한 의견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__)
잘 되면 ! 꼭 인증샷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