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아주 황당한 사건 때문에 아주 힘든 경험을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출업체 흔히말하는 신한금융 이니뭐니 사기로 가짜이름 만들어서 대출해준다고하는 곳에서 전화를 받고 카드번호를 불러주었답니다. 그쪽 조건은 카드결제후 300만원으르 통장에 입금해주겠다는것. 월 15만원씩 카드 값을 내면 되는 조건 이었습니다. 카드승인은 430만원 가량 된것 같습니다. 약 30건으로 분할 12개월~ 24개월 할부로... (배보다 배꼽이 더클판) 대출회사에서 카드결제를 핸드폰 대리점에서 하였더라고요 아주많은 금액을 한것이죠 . 누구의 요금인지 실제로 사용된요금인지 그런건 잘모르겠습니다. 카드 B* 사도 통신사인 L**사도 K*사도 모두 자세히 안가르쳐 주더라고요 카드승인 업무를 하는 곳은 대출회사와 관련이 있는 휴대폰판매점 입니다. 전화로 받은 카드번호로 휴대폰 요금 결제를 하면서 카드 승인을 얻어내는 대출회사나 판매점 이나 한통속인거죠.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할수있는거죠. 카드깡을 해서 본인들 수수료를 챙이고 300을 주겠다는것인데 이게 대출입니까 내돈을 이자내고 쓰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300을 받아야 받는거지 줄지안줄지도 모르는것이고. 제가 통신사에 근무하는 지인이 있어서 이렇다고 말을하니 보통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승인이 불가능하다고 (대리점은 본사에서 관리하는업체 단일 통신사의 가입/해지 등 업무를해주는 곳 ) 판매점에선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판매점은 여러통신사제품으르 판매하며 가입해지등의 업무를 자체적으로 못하고 대리점에 부탁하는형식) 정확한 지식은 아니지만 대충위와 같은 형식인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통신사들 대기업 아닙니까 ?? 엄청난 기업에서 이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알면서도 방치를 하는것인지 진짜 모르고 있는것인지 대기업 카드깡 이라는게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물론 대기업에서 이런일을 직접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어떤 시민(사기꾼도 시민이니까..)이 한일이지만 제가 위내용에 나온 통신사며 카드사며 어느 한곳도 대기업이 아닌곳이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까지하고나서 그쪽에서 카드승인취소를해주고 취소 안되부분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결을 했지만 다른 누군가는 아마 해결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느느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버지또한 잘한건 없지만 이런 대출회사들 때문에 어디 마음놓고 살겠습니까. 저는 이글이 이곳저곳 퍼져서 대기업의 영업에 지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카드 안쓰는사람도 없고 휴대폰 안쓰는 사람도 없는데 기업이 국민으로 부터 이익을 취했다면 국민들에게 이제 안전함이라도 배풀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혼자만 배부르게 살것인지 혼자만 안전하게 살것인지 궁금하네요.
휴대폰 판매점 대리점과 판매점 카드깡을 하는 이런 우리나라.
전 오늘 아주 황당한 사건 때문에 아주 힘든 경험을 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출업체 흔히말하는 신한금융 이니뭐니 사기로 가짜이름 만들어서 대출해준다고하는 곳에서 전화를 받고 카드번호를 불러주었답니다.
그쪽 조건은 카드결제후 300만원으르 통장에 입금해주겠다는것. 월 15만원씩 카드 값을 내면 되는 조건 이었습니다.
카드승인은 430만원 가량 된것 같습니다. 약 30건으로 분할 12개월~ 24개월 할부로... (배보다 배꼽이 더클판)
대출회사에서 카드결제를 핸드폰 대리점에서 하였더라고요 아주많은 금액을 한것이죠 .
누구의 요금인지 실제로 사용된요금인지 그런건 잘모르겠습니다.
카드 B* 사도 통신사인 L**사도 K*사도 모두 자세히 안가르쳐 주더라고요
카드승인 업무를 하는 곳은 대출회사와 관련이 있는 휴대폰판매점 입니다.
전화로 받은 카드번호로 휴대폰 요금 결제를 하면서 카드 승인을 얻어내는
대출회사나 판매점 이나 한통속인거죠.
서로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할수있는거죠.
카드깡을 해서 본인들 수수료를 챙이고 300을 주겠다는것인데 이게 대출입니까
내돈을 이자내고 쓰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300을 받아야 받는거지 줄지안줄지도 모르는것이고.
제가 통신사에 근무하는 지인이 있어서 이렇다고 말을하니 보통 대리점에서는 이렇게 승인이 불가능하다고
(대리점은 본사에서 관리하는업체 단일 통신사의 가입/해지 등 업무를해주는 곳 )
판매점에선 가능할지도 모른다고
(판매점은 여러통신사제품으르 판매하며 가입해지등의 업무를 자체적으로 못하고 대리점에 부탁하는형식)
정확한 지식은 아니지만 대충위와 같은 형식인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통신사들 대기업 아닙니까 ??
엄청난 기업에서 이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알면서도 방치를 하는것인지 진짜 모르고 있는것인지
대기업 카드깡 이라는게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물론 대기업에서 이런일을 직접했다는것은 아닙니다.
어떤 시민(사기꾼도 시민이니까..)이 한일이지만 제가 위내용에 나온 통신사며 카드사며 어느 한곳도 대기업이 아닌곳이 없습니다.
경찰에 신고까지하고나서 그쪽에서 카드승인취소를해주고 취소 안되부분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저는 이렇게 해결을 했지만 다른 누군가는 아마 해결하지 못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느느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버지또한 잘한건 없지만 이런 대출회사들 때문에 어디 마음놓고 살겠습니까.
저는 이글이 이곳저곳 퍼져서 대기업의 영업에 지장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카드 안쓰는사람도 없고 휴대폰 안쓰는 사람도 없는데
기업이 국민으로 부터 이익을 취했다면 국민들에게 이제 안전함이라도 배풀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언제까지 혼자만 배부르게 살것인지 혼자만 안전하게 살것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