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맥시타투에서 좋은일 하나 시작했다 미술의 미'자도 혜택없는 나에게 전문용어는 바라지 말고보자 삭막한 도시에서 탈출해보자. 감수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아무리 무지해도 작가에 대한 예의는 차리자.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무하 Alfons (Alphonse) Mucha (1860-1939) 아르누보를 모르면 문자치자..얼릉 010 9019 6700 타투를 시작하면서 나름 미술관 전시를 온라인상으로 즐기곤 한다.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구글에서 세계 박물관을 직접골라서 마치 복도를 걷고 원하는 작품앞에 갈수 있는 3d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올레~!! 말이 샛길로 빠진다; 난 그저 좀 특이한 타로카드 인줄 알았다.인정하자 무식했다; 작가를 찾고 그의 작품을 보면서 전율이 똥꼬 깊숙히 느껴진다; 아~ 신세계여~ 자 전율을 느껴보자! 펌질안되서 몇시간 해맸다;그래 컴맹이다...이글을 3시간째 쓰고 있다; 1800년대 중반에;; 살아있으면 151살!! 내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이렇게 그렸다는 거다.이해가 됐는가..?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논갈고 소끌때 이사람은 이작품을 그렸단 말이다; 다음은 헤드샷? 이다 [비잔틴 두상]과 [모나코 몬테카를로] 꽃을 소재로 작품의 우아함을 정말 잘살렸다.뿐만아니라 여성의 곡선이 살아있는 구도는 정말 일품이다! 일러스트와 정물의 혼합?? 이런 장르는 뭐라고 불러야 할지... 구분 지으려하는 내가 유치하다;; 1900년대에 들어와서 기존 포스터란 느낌에서 이제 자신의 색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또다른 주제를 갖게된다 바로 보석류!! 장신구들로 독특하고 세련, 절제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알폰스 무하!! 다시한번 기억하고 다른 작품들을 한번 찾아서 감상해보자!
[제1편] Art Nouveau (아르누보)
맥시타투에서 좋은일 하나 시작했다
미술의 미'자도 혜택없는 나에게 전문용어는 바라지 말고보자
삭막한 도시에서 탈출해보자. 감수성은 누구에게나 있다
아무리 무지해도 작가에 대한 예의는 차리자.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무하 Alfons (Alphonse) Mucha (1860-1939)
아르누보를 모르면 문자치자..얼릉 010 9019 6700
타투를 시작하면서 나름 미술관 전시를 온라인상으로 즐기곤 한다.요즘은 시대가 좋아져서 구글에서 세계 박물관을 직접골라서 마치 복도를 걷고 원하는 작품앞에 갈수 있는 3d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올레~!!
말이 샛길로 빠진다;
난 그저 좀 특이한 타로카드 인줄 알았다.인정하자 무식했다;
작가를 찾고 그의 작품을 보면서 전율이 똥꼬 깊숙히 느껴진다; 아~ 신세계여~
자 전율을 느껴보자! 펌질안되서 몇시간 해맸다;그래 컴맹이다...이글을 3시간째 쓰고 있다;
1800년대 중반에;; 살아있으면 151살!! 내 할아버지의 아버지가 이렇게 그렸다는 거다.이해가 됐는가..?
할아버지의 아버지는 논갈고 소끌때 이사람은 이작품을 그렸단 말이다;
다음은 헤드샷? 이다 [비잔틴 두상]과 [모나코 몬테카를로]
꽃을 소재로 작품의 우아함을 정말 잘살렸다.뿐만아니라 여성의 곡선이 살아있는 구도는 정말 일품이다!
일러스트와 정물의 혼합??
이런 장르는 뭐라고 불러야 할지... 구분 지으려하는 내가 유치하다;;
1900년대에 들어와서 기존 포스터란 느낌에서 이제 자신의 색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또다른 주제를 갖게된다
바로 보석류!! 장신구들로 독특하고 세련, 절제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알폰스 무하!! 다시한번 기억하고 다른 작품들을 한번 찾아서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