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주에 시간도 되고 해서 렌트카 빌려서 그냥 구석구석 다녀볼 요량으로 떠났습니다... 그데..역시 렌트카의 한계가 있더군요.. 갑자기 타이어의 바람이 빠지질 않나... 하여간에..거기 까지는 괜찮은데..갑자기 내비의 전원이 안들어오는거 있죠!!!! 렌트카 회사에 전화해도 죄송하다는 이야기 뿐이고.,.. 그때 내비 어플을 잘견..쇼비에서 빠뀐 올레내비라는 어플 때문에 무사히 길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이렇게 무료로 어플 만들어도 시장성이 있나보죠? 1
여행에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이 번주에 시간도 되고 해서 렌트카 빌려서 그냥 구석구석 다녀볼 요량으로
떠났습니다...
그데..역시 렌트카의 한계가 있더군요..
갑자기 타이어의 바람이 빠지질 않나...
하여간에..거기 까지는 괜찮은데..갑자기 내비의 전원이 안들어오는거 있죠!!!!
렌트카 회사에 전화해도 죄송하다는 이야기 뿐이고.,..
그때 내비 어플을 잘견..쇼비에서 빠뀐 올레내비라는 어플 때문에
무사히 길안내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근데..이렇게 무료로 어플 만들어도 시장성이 있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