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친구랑 점집에 간적이 있는데, 무당분이 남자였는데 저를 처음부터 너무 싫어하시는 거에요. ㅜㅜ 들어가자마자 째려보구 뭐 물어봐도 시큰둥하게 대답하고. 온 갖 악담을 다했어요 정말. 근데 제 친구는 또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공주님 팔자라는 둥.. 제가 기독교 집안이라서 점집 절대 안가는데 그 날은 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같이 가자 해서 간거였거든요. 점은 절대 안보겠다했는데 친구가 제발 같이 보자고 해서 그냥 본건데 기분 엄청 나쁘더라구여.. 근데 도대체 왜 그러는건가요? 그냥 제가 싫은건가요? ㅜㅜ 2
백화명님 ^^ 개인적인 질문있는데..
제가 예전에 친구랑 점집에 간적이 있는데,
무당분이 남자였는데 저를 처음부터 너무 싫어하시는 거에요. ㅜㅜ
들어가자마자 째려보구 뭐 물어봐도 시큰둥하게 대답하고.
온 갖 악담을 다했어요 정말.
근데 제 친구는 또 너무 좋아하는거에요.
공주님 팔자라는 둥..
제가 기독교 집안이라서 점집 절대 안가는데 그 날은 친구가 너무 힘들다며 같이 가자 해서 간거였거든요.
점은 절대 안보겠다했는데 친구가 제발 같이 보자고 해서 그냥 본건데 기분 엄청 나쁘더라구여..
근데 도대체 왜 그러는건가요?
그냥 제가 싫은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