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조리사의 평생...

김순중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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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앞만 보고 달려가는 무식한 사람...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색과 향을 만드는 사람...

 

우직하고 담담한 성격의 사람...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살아가기는 쉽지 않다...

 

유일하게 두가지를 지키기도 힘든 사람이 요리사다...

 

하루는 우직하고 담담한 성격...

 

또 하루는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색과 향을 만드는 사람...

 

또 하루는 앞만 보고 쉼 없이 뛰어가는 사람...

 

생각으로만 간직할수 있는 조리사라는 단어...

 

사람들은 요리사다 라고 하지만 솔찍히 말해서 난 더 전문적인 조리사라는 말이 좋다...

 

조리사 조리기능사 조리장 등이 내가 가장 듣고 싶어하는 단어이다...

 

모두가 처음 시작은 Trainee(조리 실습생) 처음 시작해서 2~3년의 고생

 

그 다음은 Cook Helper & Apprentice (보조 조리사) 3년 접어들면서 1~2년 고생하는 조리사

 

그 다음 3rd Cook (3급 조리사) 5년 고생해서 얻는 조리사의 명칭

 

그 다음이 2nb Cook(2급 조리사) 고생해서 얻는 조리사

 

그 다음이 1st Cook (1급 조리사) 3급과 1급의 조리사는 대충 능력에 비례하기 때문에 실력이 좋으면 가능하다...

 

7년~ 10년 접어드는 조리사의 명칭은

Sous chef(단위 주방장), Chef De Partie (수석 조리장), Demi Chef (부 조리장)

 

10년 이상의 조리사의 경력으로 얻는 명예는

Executive Sous Chef (부 총 주방장)

 

15년~20년 고생해서 얻는 명예는

Executire Chef (총 주방장)이라는 갑진 명예를 얻지만 보통의 조리사들의 현실은 그렇치 않다...

 

 

조리사들의 최고의 명예를 얻고 인정 받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극히 드물다...

 

보통의 조리사들은 7년~ 10년 정도에 얻는 명예만 얻고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