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걸라그래서 링크걸겟음 ^^ http://pann.nate.com/b310675679 1탄http://pann.nate.com/b310677845 2탄http://pann.nate.com/b310678394 3탄http://pann.nate.com/b310678610 4탄http://pann.nate.com/b310684124 5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전 빠른 92 이제대학교 2학년이되는 아직풋풋.....한 여자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이제부터 제연애이야기를 들려드리겠듬>.<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0년 ! 제가 10학번이라는 이쁜학번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게됩니당! 바로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유행을 따르는 여자^^ 처음엔 다들 그러듯이 오만가지 상상과 기대를 한껏 품고 학교에 들어가지않음??? 근데역시나..............기대이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찾아봐도 내마음에 드는 훈남 선배나 훈남동기들은 쥐뿔도 안보이는거임 ㅠㅠ 그렇게 학교생활을 무려 2달정도 반쯤풀린눈으로 기어다니는데........ 우연히 동기남자들하고 술자리를 갖게된거임 !!!!!!!!! 술은좋아하지않지만 분위기를 좋아하는 나는 친한동기언니랑 쫄래쫄래 나간거엿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집들이 다 닫은 늦은새벽시간이라 할수없이 남자동기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된거임 !! 우리는 나름 안주거리를 만든다고 라면이고 과자고 쥬시쿨>.<을 막사들고 들어가게됫음 자취방에 도착해서 이제 라면도 끓이고 해야되는데 뭔가귀찮은거임................................ 그래서 다들 누가먼저 하나 눈치만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어떤남자애가 자기가 라면은 제일 잘끓인다면서 끓여오겟다는거임.. 속으로 '오..쟤는부지런한애구만...'생각하는데 자꾸 눈길이 그남자애한테 가게되는거엿듬 ㅠㅠ 혼자 라면을 끓이면 힘들진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게됨 ㅋㅋㅋㅋㅋㅋ 자꾸 도와주고싶은거임 ㅠㅠ그래서 라면을 열심히 끓이고 있는 그 남자애한테 쫄래쫄래 가서 당당하게 !!!!!!!!!!! "라면 내가 끓일게 !!!!!" 라고 했듬...그게 그남자애랑 여태 학교다니면서 처음 건넨 말이었음.....평소에는 이남자애가 맨날 아웃사이더처럼 혼자 다니고 여자애들이랑은 눈길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늘 어떤앤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난 나름 친해질 기회를 얻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다음남자애 하는말........"난 남이 끓인 라면 안먹어" 헉................너무나도 단호하게 그렇게 나한테!!! 상처잘받는 나한테!!!! 그런 모진말을 하는거엿듬 얼마나 뻘쭘하고 당황스럽던지.........하 ㅠㅠ지금생각해도 넘 뻘쭘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자리로 돌아와야햇음....흥 지가몬데 내가 도와주겟다고 했는데 저렇게 마다해!??!?!?!?!! 요런생각이 떠나질않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라면을 끓여오고 이제 본격적인 술판이 벌어졋음 다른사람들이 씬나게 자기얘기하고 떠들고 있는데 그남자애는 남들이야 떠들든 말든 혼자서 '자갈치'과자를 나무젓가락으로 하나하나 뒤집으며 나열하고 있는게 아니겟음???............... 정상인이라곤 생각이 안들었음... 근데 나까지도 다른사람말은 안들리고 그남자애가 과자 뒤집는거에만 집중하게되는거임..ㅋㅋㅋㅋㅋ B형여자인 나는 저 과자를 대체 왜 뒤집어 나열할까...궁금해미치겟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까의 라면굴욕을 잊고 그남자애한테 다시 말을 걸엇음 "저..너 과자왜 뒤집어 나열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습관이야" 습관.................?뭐저런습관이다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답은 왜저렇게 짤막하게 하는건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때알앗음..이남자애는 나한테 정말 개미응가만큼도 관심이 없구나 ㅠㅠ.......................... 난 쥐도새도 모르게 그남자애한테 빠져들고 있는거엿음 ㅠㅠ아억울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서 조용히 술도 홀짝홀짝 잘마시는거임..개인적으로 난 술잘마시는 남자가 좋음..>..< 내가잘못마시거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술 조금만먹어도 여자이기를 포기하는 사람임 그렇게 술자리가 슬슬 마무리 되어갈때 같은동기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가 진실게임을 하자고 했음 ㅋㅋㅋㅋ 다들 그러자고 하고 시작하게 됫음 ㅋㅋㅋㅋㅋ근데 진실게임에서 그 남자애가 걸리게 된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남자애를 뭐라고 할까...ㅠㅠ 그냥 깔남이라 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가보기엔 깔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무튼 진실게임에서 깔남이가 걸린거임 ㅋㅋㅋㅋ질문인즉 우리과에서 좋아하는 여자가 있냐없냐 이거였음 ㅋㅋㅋ 나................은근히 기대하게됨.......반짝이는 눈으로 깔남이를 쳐다봄+.+ 근데..없다는거임...좋아하는 여자도 없을뿐더러...대학교들어오기전부터 자기는 여자를 안만나겟다!!! 결심을하고 들어왔다는거엿음.. 나크게 실망함..저렇게 단호하게 말하니 내가 더이상 관심을 둬봤자뭐하나...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여자마음이란 어쩔수없음...이제막끌리기 시작했는데 다시 거두기는 힘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게임이 계속 돌아가는데 이번엔 내가 질문할차례가 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깔남이한테 물어볼까...아니면다른사람한테 아무질문이나 막던질까...아 깔남이한테 질문하면 내가 자기한테 관심있다는거 알게되진 않을까..고민을 했지만 그래두 궁금함을 못참아서 "전 깔남이한테 질문할게요 !!! 깔남아 넌 여태 여자몇번 사겨봤어??????" 이랬더니....대답하기 엄청나게 곤란해 하는거임....웽???웨웨웨웽???????? 옆에잇는 사람들이 막 "깔남이가 여자몇번사겨봤더라~~~??셀수는있을라나~~?~~???ㅋㅋㅋㅋㅋ" 막이러는겅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정말 수도없이 많이 사겨봤구나..ㅠㅠㅠ나또절망했음..ㅠㅠ 곤란해하다 깔남이가 입을뗏음..자기가 여자를 많이 사겨본건 사실이랫음...근데 다른 여자애들은 그냥 사귄거였고 그중에 딱1명 진심으로 사겼댓음..그여자애랑은 1년정도 사겼는데 지금은 헤어진 상태라고함 ㅜ그치만 아직도 생각많이 난다고 ...약간추억을 회상하는 눈빛으로 얘길하는데........... 내맘은 찢어지고 잇엇음...혹시 여자를 안만나겟다고 결심한게 그여자때문!?!??!?!?!?!이라는 추측도 혼자막해봄 ㅠㅠㅠ 그렇게 슬퍼하고 있는데 깔남이가 갑자기 이렇게 말하는거임 "oo이가 나한테 곤란한 질문 던졌으니까 나도 oo이한테 곤란한 질문할게" 이러는거임....................나한테...?나한테 질문을??????????나한테 무슨 질문을 하려구 깔쌈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이배고팡..ㅠㅠ밥먹고 써야딩 나에겐 시간이 많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눌러주는거 아시죠잉~???? 추천수보고 다음글써야뒹~~~~~~~^^ 333
★★★★대학교첫남자친구와의연애기★★★★1탄
링크걸라그래서 링크걸겟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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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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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 제가 10학번이라는 이쁜학번으로 대학교를 들어가게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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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다들 그러듯이 오만가지 상상과 기대를 한껏 품고 학교에 들어가지않음???
근데역시나..............기대이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만 찾아봐도 내마음에 드는 훈남 선배나 훈남동기들은 쥐뿔도 안보이는거임 ㅠㅠ
그렇게 학교생활을 무려 2달정도 반쯤풀린눈으로 기어다니는데........
우연히 동기남자들하고 술자리를 갖게된거임 !!!!!!!!! 술은좋아하지않지만 분위기를 좋아하는 나는
친한동기언니랑 쫄래쫄래 나간거엿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술집들이 다 닫은 늦은새벽시간이라 할수없이 남자동기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된거임 !!
우리는 나름 안주거리를 만든다고 라면이고 과자고 쥬시쿨>.<을 막사들고 들어가게됫음
자취방에 도착해서 이제 라면도 끓이고 해야되는데 뭔가귀찮은거임................................
그래서 다들 누가먼저 하나 눈치만보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어떤남자애가 자기가 라면은 제일 잘끓인다면서 끓여오겟다는거임..
속으로 '오..쟤는부지런한애구만...'생각하는데 자꾸 눈길이 그남자애한테 가게되는거엿듬 ㅠㅠ
혼자 라면을 끓이면 힘들진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말도안되는 생각을 하게됨 ㅋㅋㅋㅋㅋㅋ
자꾸 도와주고싶은거임 ㅠㅠ그래서 라면을 열심히 끓이고 있는 그 남자애한테 쫄래쫄래 가서
당당하게 !!!!!!!!!!! "라면 내가 끓일게 !!!!!" 라고 했듬...그게 그남자애랑 여태 학교다니면서
처음 건넨 말이었음.....평소에는 이남자애가 맨날 아웃사이더처럼 혼자 다니고 여자애들이랑은
눈길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늘 어떤앤가 궁금하기도 했었는데 난 나름 친해질 기회를 얻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그다음남자애 하는말........"난 남이 끓인 라면 안먹어"
헉................너무나도 단호하게 그렇게 나한테!!! 상처잘받는 나한테!!!! 그런 모진말을 하는거엿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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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다시 자리로 돌아와야햇음....흥 지가몬데 내가 도와주겟다고 했는데 저렇게 마다해!??!?!?!?!!
요런생각이 떠나질않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라면을 끓여오고 이제 본격적인 술판이 벌어졋음
다른사람들이 씬나게 자기얘기하고 떠들고 있는데 그남자애는 남들이야 떠들든 말든 혼자서
'자갈치'과자를 나무젓가락으로 하나하나 뒤집으며 나열하고 있는게 아니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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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까지도 다른사람말은 안들리고 그남자애가 과자 뒤집는거에만 집중하게되는거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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