넹~ ^+^

LORDWIN2011.02.11
조회67

 

 

 

선교적 관점으로 보면요~

 

여리고는 명백한 우상숭배지인걸요~

 

라합 때문에 여리고가 사나요?????

 

 

주님의 명령은 여리고를 다 붕괴시키고

 

그 거민을 싹 죽이는 것인데

 

라합은 겨우 그 자신과 가족만 구하지요.

 

 

좀 더 너그럽게 보면요.......

 

 

일곱가지 가증한 것을 숨긴채 있기 때문입니다...

가증한. 가증한. "그들 입장" 이란

 

그들의 "언어와 논리"를 발설을 안한채 숨기고

있기에 그렇다는 겁니다.

 

"정죄"에 눌려서 정신이 활동력을 멈춰서 그렇기도 하고요.

어쨋튼 "탐욕과 비대함"으로 말미암은

'깨끗치 않은' 눈앞, 눈의 그 더러움,

 

그것이 그들의 사악과 붕괴 이유지요.

 

 

 

부흥은 성령으로 충만하면 된다고 보니다.

 

영의 일이지요.

 

 

한다미로, 어느 방안에 세 사람이 있다면,

 

그 중 하나가 독실한 기독인, 하나가 무신론자, 하나가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승패는, 독실한 기독인이 아닌, 잘 모르는 사람의 영혼이 담고 있는 내용이 결정합니다.

 

 

왜냐~

 

'조건없는 타인과의 사랑'에 거대함이 있고, 능력이 있는거거든요.

 

그러니까 사람에게 '비전'보다 '가까이 상대할 힘을 준다는 것' 입니다.

 

 

 

만일, 전 국토의 인구들 가운데서 "선교의 영"이

 

가득 일어난다면, 그것이 곧 부흥이 되고, 부흥은

 

성령이 충만하면 된다는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선교의 영이 곧 성령이며, 성령은

 

"비전"보다 "가까이" 예수그리스도의 순전한 인격과 순결한 사랑 안에

이루는 행위의 결과가 영혼에 담긴 상태이니깐요.

 

어느 지역엔

사탄이 갖가지로 침투해서 효력을 미칠만큼 쩔어있어요.

 

친밀함과 옳은 내용을 담은

고도의 전략이 날아가는 타이밍의,

먹통됨이 가능하다면, 마귀가 실존한다는 얘기고,

 

마귀는 역시나 훌륭한 사람들 말씀대로

예배와 찬양을 통하여서 물리쳐야겠지요.

 

강한 자를 먼저 결박하고

세간을 늑탈한다고 하니까.

 

'세간을 늑탈???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적이다'

 

'들켰네' 하겠지요.

 

길을 걷는데 약간 어둑한 때, 어떤 경찰이 어떤 사람에게 말하길,

 

50대 아저씨 혹시 못봤냐고, 안경 안쓱 좀 키 보통이고 정신이 이상한 아저씨인데

정신이 장애가 있는 아저씨를 찾고 있다고 그러더군요.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자들은 잠잠할런지 몰라도

(그러고선 "강아지들은 닥치!!!!!!!!" 이럴지도.) -아 ㅈㅅ;; 닭齒!!!!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척을 하는 자들은 잠잠하지 않고 말하겠지요. 왜냐하면

섬기는 자들, 예수의 친족이요 형제요 자매인 자들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니깐~

 

응?????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의 유업을 충직한 종들이 나눠얻는다고요??????

 

응?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