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을 위해 저랑 제 친구 둘이서 욜시미 썻던.....ㅋㅋㅋㅋ 근디 좀 유치하게 썼던것같음 그당시엔 무지무지 진지했는데 말이죵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ㅋㅋ그리고 제친구 이름이 정수O인데요. 저희가 어쩌다 수O와 같은옷입은 아이를 장난으로 수O이 커플 해서 수커라 부르기 시작함 (좀 유치하지만 이러고놈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장난이 계속 ...여기까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그 소설을 조금씩 공개하려해요 ㅋㅋ 그친구가 보면 어쩌지 ? 난몰랔ㅋㅋㅋㅋ #1 저 멀리에서 수커가 걸어온다저 멀리 있는 수커를 정수가 용캐도 발견했다 "꺅>○<수커당!!" 얼마나 신났으면.......너무 소리가 컸던 탓일까?안경을 닦고 있던 수커가 여전히 안경을 닦으며 눈을가늘게 모아 정수를 바라본다.정수는 이제야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고개를 푹숙이고 어깨를 모은다. 정수가 중얼댄다"어떠캐!!!!!!!수커가 날 보구있어!!!!!" 심지어 그 목소리조차 컸나보다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 ... 정수를이상하게 바라본다. 그렇다. 누가보면정수는 혼잣말하는 여인네일 뿐..... 그 때 지나가던 두 여자가 정수 앞에 멈춰섰다. 한 여자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정수를 바라보며 말한다 "저기..어디 편찮으세요?" 옆에 있던 여자가 불쌍하단 눈으로 바라보며 "짝사랑하는 남자분이 계시나봐요?흙흡흙흑" 우는척을 한다.정수는 그제야 쪽팔린지 뒤돌아 달아난다. <그날 저녁 도도네 집>엄마가 집에 있는 모든 옷을 세탁기에 넣었다.이제 막 씻고 나온 딸은 입을 옷이 없어 화가 났다 "엄마!!!!!!!나 입을 옷이없어!!!!"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무언가를 내민다. "이거 내가 초딩 때 입던 내복이잖아!!!!!" "지금 입을 게 그것 뿐인디 우짜냐 ㅋㅋ걍입어" "우씨!" "아참! 너 내일모레부터 언어과외쌤 새로올거다" "아 진짜! 이번 달만 8번째 쌤이야!" 딸은 입이 코끼리 코만큼 튀어나왔다 엄마가 딸을 달래는 듯한 말투로 말한다 "야 그래도 너랑 동갑인 애다. (솔직히 ㅋㅋㅋㅋㅋㅋ아 걍막장임) 너가 워낙 공부를 못해서 말이라도 통하는 동갑 붙였어~" "엄마 그거 불법아냐?" "그럼 전에 그 장기하선생이랑 할래?" (장기하쌤->그당시그닥안좋아하던쌤으로장기하닮음) "...미안해요" "책은 내가 사놨으니까 이제 그만 들어가자라" ZzZzZzZZzZzZz.....(눕자마자 자는 딸..-_-) <다음날 학교> 정수는 수커 앞에 서서 무언가를 건네 받고 있다. "너가 정수맞지?" "아..책 찾아줘서 고마워.. 신세를 졌네..그럼 수고.." 정수는 뒤돌아 만세를 외쳤다. 정수의 이름 알리기 프로젝트 성공 ㅋㅋㅋ 그 때 저기에서 도도(딸)가 무언가를 들고 정수에게 다가온다. "이 책 너꺼지?" "응..?응 고..고마워~" "흠.. 수커 유인하려고 뿌려논거지~~~? 수커나오는 곳에서부터 쭉 뿌려져있든데~~ㅋㅋ" 정수는 프로젝트성공에 마냥 바보같이 웃기만 한다. "나 이따 수커반에 설문지 나눠주러 갈 건데 가치갈래?~" 도도의 선행에 정수는 하늘을 날려고 한다 "♪♬세상에 천사가 딱 하나인데~♪♬~ 듀비듀밤밤밤@##$ ♪♬ ♪♬그게 너야 ~~♪♬ ~ 뱜뱜뽬듀비듀#%$3 ♪♬" (좀 알리기 그런사실이지만 . 정수O가 학교에서 죽어라 부르는 정수O 주제곡임) "헐............?! 그게 머야!! 정수 목소리좀 줄여!!!!! 다쳐다보잖아!!!!!!!" 도도는 정수가 쪽팔리려고 할때쯤 어느새 1층에 다와갔다. 1반에 갈려고 코너에 돌때 도도는 누군가와 부딛히고 289m를 날라갔다. "아...씨....야!!!!!!!!!!!너모야!!!!!!!!!!!!!!!!!어떻게 사람을 289m를 날릴수 있는거야!!!이씨ㅠㅠㅠㅠㅠㅠ" "아....어....미안" "미안하면 매점에서 새콤짱이랑 피크닉이랑 나나콘이랑 피자타임이랑 불벅이랑 초코파이랑 빅파이랑 찰떡파이랑 메론바랑 별난바랑 쿠앤크랑 새콤달콤이랑 닭다리랑 포카리랑 초코우유랑 딸기우유랑 흰우유랑 오이맛우유랑 오이맛아이스크림이랑 오이모양과자랑 스타킹이랑 수정테이프 사조" "뭐? 새콤짱이랑 피크닉이랑 나나콘이랑 피자타임이랑 불벅이랑 초코파이랑 빅파이랑 찰떡파이랑 메론바랑 별난바랑 쿠앤크랑 새콤달콤이랑 닭다리랑 포카리랑 초코우유랑 딸기우유랑 흰우유랑 오이맛우유랑 오이맛아이스크림이랑 오이모양과자랑 스타킹 수정테이프 이걸 다 사달라고?ㅇㅅㅇ" "응! 아니면 손해배상금 39500원 줘~~" 수커친은 정말 순진하게 수한번 안쓰고 사주겠단다 도도는 먹을복터졌다. 20일동안 간식 걱정은 없다!~♡ 그옆에서 멀뚱히 쳐다보던 정수가 어서 수커에게 가자며 재촉하는 눈빛을 보낸다. "그럼~너이름이 모니?" "나? 나는 수커친이야" "아~이름이 수커친이야? (우와~수커랑 이름이 비슷하네)" (수커친은 실은 수커의친구를 의미하는건데 걍 여기선 사람이름으로쓰기로함ㅋㅋㅋ극중수커친구는아님) "응응!" "그래 그럼 수커친 내일봐!" "응응^^" "정수~가자! 너의 떠방님 에게로~^^" "오키 > <" 급 밝아진 정수가 엄청나게 큰소리로 말한다. 드디어 수커반에 다왔다. 정수는 설문지를 자기가 주겠다며 도도한테 지겹도록 찡찡댄다. 도도는 정수에게설문지를 넘겨준다. "화이팅~> < 나 먼저 올라갈께 ! 잘해야대" "아... 잠깐만!" 정수가 도도를 잡았지만 도도는 이미 올라간뒤다. 혼자있으니 소심해진 정수...다 정수만 쳐다보는것 같아 기가 죽는다. 그때 수커가 정수를 발견하고 아는척을 한다. "어?그때 그 교과서?" "으...응^^" "우리반엔 무슨일로?" "이...거.. 설문지...갔다주레서 ...히히" "아~근데 이거 다하고 누구한테 줘?" "그거..나한테 가따주면대^ㅡ^" "너 몇반인데?" "나 9반 25번 이얔ㅋ 이름은 정정수야 ㅎㅎ" "아 ~ 알았어" "그럼 .. ~ 잘있어 > < 빠잉!!" "야 내이름은 조수커다" "응응!! 이따봐!" 하고 깜찍돋는 표정으로 인사하는 정수 <잠시후9반> "정수!! 조수커가 너 불러" 정수는 쏜살같이 뛰어나간다 "응?! 안녕 수커 !! 설문지 다한거야??" "응. 자 여기있어" 그때 갑자기 뒤에서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어 ~? 신성한 학교에서 그것도 내 반에서 연애~질~?" 수커와 정수가 놀라 뒤돌아보니 정예쌤이 눈을 부라리며 째려본다 (하..저 정예가 접니닼ㅋㅋㅋㅋ절어따집어넣어야할지몰라서 여따 집어넣었던...) "당장 너네반으로 못돌아가!?" 후다닥 정수와 수커가 반으로 돌아간다 "정정수! 넌 이따 야자시간에 선생님 좀봐라" "네?? 왜요??" "너 엄마가 플룻전공한대서 야자 뺀다길래, 내가 니 담임이자 음악선생이니까 잠깐 얘기하자" "네 ...." "그럼 수업준비하고~!" 띵띠잉디ㅣㅇ디ㅣ이디이디이이디0♪ <그날 밤 도도네집> "아! 엄마 나 배고파!!!!!!!!!!먹을거 없어??" "냉장고에 딸기있다 먹으라" 도도는 허겁지겁 딸기를 먹는다 . 한 20개쯤 먹어 그만 먹으려고 냉장고로 가는데 엄마가 문을 열고 나긋나긋하게 말한다 "아, 그거 안씻은거니 씻어무그라" ..................도도는 벙해진다 "우어ㅝㄱ어궈퉤퉤투테ㅜ" 아 이건 정말이지... 제친구들을 알고이써야 잼는건데 말이죵ㅋㅋㅋㅋ 무튼......1편만 올리고 전 뿅!!!!!!!!!!!!!! 웋왛와호아아ㅏ 보기만하고 튀지마여...... ............. 안보고 간건아니겠지?ㅎ을ㄴ아허ㅜㄶ(그럼슬펑ㅠㅠ유유유넝)) 1
★초딩때 친구 생일을 위해 한달간 준비한 선물1★
친구 생일을 위해
저랑 제 친구 둘이서 욜시미 썻던.....ㅋㅋㅋㅋ
근디 좀 유치하게 썼던것같음 그당시엔 무지무지 진지했는데 말이죵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ㅋㅋ그리고
제친구 이름이 정수O인데요. 저희가 어쩌다 수O와 같은옷입은 아이를
장난으로 수O이 커플 해서 수커라 부르기 시작함 (좀 유치하지만 이러고놈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장난이 계속 ...여기까지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그 소설을 조금씩 공개하려해요 ㅋㅋ
그친구가 보면 어쩌지 ? 난몰랔ㅋㅋㅋㅋ
#1
저 멀리에서 수커가 걸어온다
저 멀리 있는 수커를 정수가 용캐도 발견했다
"꺅>○<수커당!!"
얼마나 신났으면.......너무 소리가 컸던 탓일까?
안경을 닦고 있던 수커가 여전히 안경을 닦으며 눈을
가늘게 모아 정수를 바라본다.
정수는 이제야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푹숙이고 어깨를 모은다.
정수가 중얼댄다
"어떠캐!!!!!!!수커가 날 보구있어!!!!!"
심지어 그 목소리조차 컸나보다
주위에 지나가던 사람들 ... 정수를
이상하게 바라본다. 그렇다. 누가보면
정수는 혼잣말하는 여인네일 뿐.....
그 때 지나가던 두 여자가
정수 앞에 멈춰섰다. 한 여자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정수를 바라보며 말한다
"저기..어디 편찮으세요?"
옆에 있던 여자가 불쌍하단 눈으로 바라보며
"짝사랑하는 남자분이 계시나봐요?흙흡흙흑"
우는척을 한다.
정수는 그제야 쪽팔린지 뒤돌아 달아난다.
<그날 저녁 도도네 집>
엄마가 집에 있는 모든 옷을 세탁기에 넣었다.
이제 막 씻고 나온 딸은 입을 옷이 없어 화가 났다
"엄마!!!!!!!나 입을 옷이없어!!!!"
엄마는 대수롭지 않게 무언가를 내민다.
"이거 내가 초딩 때 입던 내복이잖아!!!!!"
"지금 입을 게 그것 뿐인디 우짜냐 ㅋㅋ걍입어"
"우씨!"
"아참! 너 내일모레부터 언어과외쌤 새로올거다"
"아 진짜! 이번 달만 8번째 쌤이야!"
딸은 입이 코끼리 코만큼 튀어나왔다
엄마가 딸을 달래는 듯한 말투로 말한다
"야 그래도 너랑 동갑인 애다.
(솔직히 ㅋㅋㅋㅋㅋㅋ아 걍막장임)
너가 워낙 공부를 못해서 말이라도 통하는 동갑 붙였어~"
"엄마 그거 불법아냐?"
"그럼 전에 그 장기하선생이랑 할래?"
(장기하쌤->그당시그닥안좋아하던쌤으로장기하닮음)
"...미안해요"
"책은 내가 사놨으니까 이제 그만 들어가자라"
ZzZzZzZZzZzZz.....(눕자마자 자는 딸..-_-)
<다음날 학교>
정수는 수커 앞에 서서 무언가를 건네 받고 있다.
"너가 정수맞지?"
"아..책 찾아줘서 고마워.. 신세를 졌네..그럼 수고.."
정수는 뒤돌아 만세를 외쳤다.
정수의 이름 알리기 프로젝트 성공 ㅋㅋㅋ
그 때 저기에서 도도(딸)가 무언가를
들고 정수에게 다가온다.
"이 책 너꺼지?"
"응..?응 고..고마워~"
"흠.. 수커 유인하려고 뿌려논거지~~~?
수커나오는 곳에서부터 쭉 뿌려져있든데~~ㅋㅋ"
정수는 프로젝트성공에 마냥 바보같이 웃기만 한다.
"나 이따 수커반에 설문지 나눠주러 갈 건데
가치갈래?~"
도도의 선행에 정수는 하늘을 날려고 한다
"♪♬세상에 천사가 딱 하나인데~♪♬~ 듀비듀밤밤밤@##$ ♪♬
♪♬그게 너야 ~~♪♬ ~ 뱜뱜뽬듀비듀#%$3 ♪♬"
(좀 알리기 그런사실이지만 . 정수O가 학교에서 죽어라 부르는 정수O 주제곡임)
"헐............?! 그게 머야!! 정수 목소리좀 줄여!!!!!
다쳐다보잖아!!!!!!!"
도도는 정수가 쪽팔리려고 할때쯤 어느새 1층에 다와갔다.
1반에 갈려고 코너에 돌때 도도는 누군가와 부딛히고 289m를 날라갔다.
"아...씨....야!!!!!!!!!!!너모야!!!!!!!!!!!!!!!!!어떻게 사람을 289m를 날릴수 있는거야!!!이씨ㅠㅠㅠㅠㅠㅠ"
"아....어....미안"
"미안하면 매점에서 새콤짱이랑 피크닉이랑 나나콘이랑 피자타임이랑 불벅이랑 초코파이랑 빅파이랑 찰떡파이랑 메론바랑 별난바랑 쿠앤크랑 새콤달콤이랑 닭다리랑 포카리랑 초코우유랑 딸기우유랑 흰우유랑 오이맛우유랑 오이맛아이스크림이랑 오이모양과자랑 스타킹이랑 수정테이프 사조"
"뭐? 새콤짱이랑 피크닉이랑 나나콘이랑 피자타임이랑 불벅이랑 초코파이랑 빅파이랑 찰떡파이랑 메론바랑 별난바랑 쿠앤크랑 새콤달콤이랑 닭다리랑 포카리랑 초코우유랑 딸기우유랑 흰우유랑 오이맛우유랑 오이맛아이스크림이랑 오이모양과자랑 스타킹 수정테이프 이걸 다 사달라고?ㅇㅅㅇ"
"응! 아니면 손해배상금 39500원 줘~~"
수커친은 정말 순진하게 수한번 안쓰고 사주겠단다
도도는 먹을복터졌다.
20일동안 간식 걱정은 없다!~♡
그옆에서 멀뚱히 쳐다보던 정수가 어서 수커에게 가자며 재촉하는 눈빛을 보낸다.
"그럼~너이름이 모니?"
"나? 나는 수커친이야"
"아~이름이 수커친이야? (우와~수커랑 이름이 비슷하네)"
(수커친은 실은 수커의친구를 의미하는건데 걍 여기선 사람이름으로쓰기로함ㅋㅋㅋ극중수커친구는아님)
"응응!"
"그래 그럼 수커친 내일봐!"
"응응^^"
"정수~가자! 너의 떠방님 에게로~^^"
"오키 > <"
급 밝아진 정수가 엄청나게 큰소리로 말한다.
드디어 수커반에 다왔다. 정수는 설문지를 자기가 주겠다며 도도한테 지겹도록 찡찡댄다.
도도는 정수에게설문지를 넘겨준다.
"화이팅~> < 나 먼저 올라갈께 ! 잘해야대"
"아... 잠깐만!"
정수가 도도를 잡았지만 도도는 이미 올라간뒤다.
혼자있으니 소심해진 정수...다 정수만 쳐다보는것 같아 기가 죽는다.
그때 수커가 정수를 발견하고 아는척을 한다.
"어?그때 그 교과서?"
"으...응^^"
"우리반엔 무슨일로?"
"이...거.. 설문지...갔다주레서 ...히히"
"아~근데 이거 다하고 누구한테 줘?"
"그거..나한테 가따주면대^ㅡ^"
"너 몇반인데?"
"나 9반 25번 이얔ㅋ 이름은 정정수야 ㅎㅎ"
"아 ~ 알았어"
"그럼 .. ~ 잘있어 > < 빠잉!!"
"야 내이름은 조수커다"
"응응!! 이따봐!"
하고 깜찍돋는 표정으로 인사하는 정수
<잠시후9반>
"정수!! 조수커가 너 불러"
정수는 쏜살같이 뛰어나간다
"응?! 안녕 수커 !! 설문지 다한거야??"
"응. 자 여기있어"
그때 갑자기 뒤에서 우렁찬 목소리가 들린다
"어 ~? 신성한 학교에서 그것도 내 반에서 연애~질~?"
수커와 정수가 놀라 뒤돌아보니
정예쌤이 눈을 부라리며 째려본다
(하..저 정예가 접니닼ㅋㅋㅋㅋ절어따집어넣어야할지몰라서 여따 집어넣었던...)
"당장 너네반으로 못돌아가!?"
후다닥 정수와 수커가 반으로 돌아간다
"정정수! 넌 이따 야자시간에 선생님 좀봐라"
"네?? 왜요??"
"너 엄마가 플룻전공한대서 야자 뺀다길래,
내가 니 담임이자 음악선생이니까 잠깐 얘기하자"
"네 ...."
"그럼 수업준비하고~!"
띵띠잉디ㅣㅇ디ㅣ이디이디이이디0♪
<그날 밤 도도네집>
"아! 엄마 나 배고파!!!!!!!!!!먹을거 없어??"
"냉장고에 딸기있다 먹으라"
도도는 허겁지겁 딸기를 먹는다 .
한 20개쯤 먹어 그만 먹으려고 냉장고로 가는데
엄마가 문을 열고 나긋나긋하게 말한다
"아, 그거 안씻은거니 씻어무그라"
..................도도는 벙해진다
"우어ㅝㄱ어궈퉤퉤투테ㅜ"
아 이건 정말이지...
제친구들을 알고이써야 잼는건데 말이죵ㅋㅋㅋㅋ
무튼......1편만 올리고 전 뿅!!!!!!!!!!!!!!
웋왛와호아아ㅏ
보기만하고 튀지마여......
............. 안보고 간건아니겠지?ㅎ을ㄴ아허ㅜㄶ(그럼슬펑ㅠㅠ유유유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