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판을 즐겨보는 19살 드디어 고삼이 된 지방에 사는 녀자 입니다. 요즘판에 훈남교통경찰과의 달달한 이야긴가??그거보고 생각나서 쓰게됫어요ㅋㅋㅋㅋㅋㅋ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사용하겟슴. 때는 일년전 풋풋한 고일-고이의 과도기적 겨울이었음ㅋ 난 그냥 여자 잉여엿음... 여고를 가면서 눈은 발에 달리게되고 남자만보면 설레이는 그냥 흔녀엿음... 근데 마침 친구가 텀널에가자고 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잇을때 흥쾌히 승낙을 햇슴 내가 사는 곳은 놀데가 야**밖에 없어서 여자끼리 비루하게 영화보고 밥먹고 마지막으로 스사를 찍으러 포토25가? 가서 스사를 찍고 잇엇음 근데 밖ㅇㅔ서 신나게 조잘조잘대던 내친구가 조용해졌음 일순간 말을 안하는거임 말시켜봐도 난 스사 찍는 박스 안에서 신나게 셀카를 찍고 잇엇는데 이상한 분위기 에 밖엘 나가 보려 햇으나 친구가 들어옴 "야 지금 나 완전 무서워....." "왜" "밖에 경찰 깔렷어...우리 뭐 잘못햇나 어떻게" "뭔 개소리람... 우린 잘못한게 없엌ㅋㅋㅋㅋㅋㅋ난 당당함 나갈거임" 그러고 나갓는데 오마이갓... 이건정말 무슨 형용할수 없는 상황이었음 그땐 분명히 그 스사 찍는 곳은 우리 밖에 없엇음 근데 경찰열댓명이 아닌가 어쩨ㅐㅅ든 엄청 많아 보였음. 그 많은 경찰들이 우리 잇는곳을 향해 문 앞에서 직선으로 서있는것임 정말 별이별생각이 다들고..... 다시 들어왔음...... 그 때 내심장은 요동쳤음 난 분명히 잘못한게 없는데 몇년전의 일부터 영화처럼 내 뇌리를 스쳤음 "야 우리 어떻게.... 무ㅓ 잘못햇나봐...너 뭐 이상한짓햇냐?" "야 어떻게 우리보는거 맞지?니가 나가봐 나갈수 잇다매" "장난까냐 어떻함" 근데 문이 열리고 그 특유의 경찰구두(?)의 딱딱거림이 우릴향해 들려옴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내 일생을 돌아본 순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진심 후들후들 "야 우린뒤졌다." 이러며 우리끼리 호들갑떨며 잇엇음 근데 경찰하나가 우리 가 잇는 박스로 들어오고 우린 순간 너무 놀라서 움찔함 속으로 별별생각을 다함 경찰을 부를까 경찰을 어떻게 불러 이사람이 경찰인데 위장경찰인가 "왜...왜그러세요?!" 우리의 반응에 더 놀란듯함 그경찰은 우리가 알던 경찰이 아니엇음 엄청젊고 훈훈하다면 훈훈하다고 할 수 잇엇음 내 이상형인 지진희 필인데 어쨋든 어린지진희?ㅋㅋㅋㅋ 훈훈한 페이스에 우린 순간 긴장감이 녹듯 사라졋음 "죄송한데 스티커사진 한장만 찍으면 안될까요" 헐 목소리 까지 훈남이었음 근데 경찰이 이렇게 젊고 훈훈하다니 난 그 사람의 정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음 그리고 솔까 어떤경찰이 이렇게 헌팅을함??? 분명 위장경찰이라 생각이 듦 그래서 연못병이 있던 우리에겐 거부감부터 듦.. "죄송해요.저희가 지금 일이잇어서" 그러자 자기 진짜 경찰이라며 경찰과 연락할 기회가 흔하냐며 자기 민증까지 보여즘 하도 애걸복걸하길래 스사를 찍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스사 찍는 와중에도 무전기에서 친구한테 연락 계속옴사고낫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시하고 계속 지 할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사찍고나서 폰번호 교환하고 자기소개하고 (그근처대학다니고 서울 산댓음.공익경찰이라함)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어떻게 됫는지 알고싶으심? 훈훈한결말원함?? 글솜씨없는거앎 ㅜ.ㅜ여기까지 봣다면 인내심 대단하신거임 반응 좋으면 시리즈ㄱㄱ(추천꾸욱) 91
★공익경찰과의 로맨스★
ㅋㅋㅋㅋ판을 즐겨보는 19살
드디어 고삼이 된
지방에 사는 녀자 입니다.
요즘판에 훈남교통경찰과의 달달한 이야긴가??그거보고 생각나서 쓰게됫어요ㅋㅋㅋㅋㅋㅋ
나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사용하겟슴.
때는 일년전 풋풋한 고일-고이의 과도기적 겨울이었음ㅋ
난 그냥 여자 잉여엿음...
여고를 가면서 눈은 발에 달리게되고 남자만보면 설레이는 그냥 흔녀엿음...
근데 마침 친구가 텀널에가자고 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잇을때
흥쾌히 승낙을 햇슴
내가 사는 곳은 놀데가 야**밖에 없어서 여자끼리 비루하게 영화보고 밥먹고
마지막으로 스사를 찍으러 포토25가? 가서 스사를 찍고 잇엇음
근데 밖ㅇㅔ서 신나게 조잘조잘대던 내친구가 조용해졌음
일순간 말을 안하는거임 말시켜봐도
난 스사 찍는 박스 안에서 신나게 셀카를 찍고 잇엇는데
이상한 분위기 에 밖엘 나가 보려 햇으나 친구가 들어옴
"야 지금 나 완전 무서워....."
"왜"
"밖에 경찰 깔렷어...우리 뭐 잘못햇나 어떻게"
"뭔 개소리람... 우린 잘못한게 없엌ㅋㅋㅋㅋㅋㅋ난 당당함 나갈거임"
그러고 나갓는데 오마이갓...
이건정말 무슨 형용할수 없는 상황이었음
그땐 분명히 그 스사 찍는 곳은 우리 밖에 없엇음
근데 경찰열댓명이 아닌가 어쩨ㅐㅅ든 엄청 많아 보였음.
그 많은 경찰들이 우리 잇는곳을 향해 문 앞에서 직선으로 서있는것임
정말 별이별생각이 다들고..... 다시 들어왔음......
그 때 내심장은 요동쳤음
난 분명히 잘못한게 없는데 몇년전의 일부터 영화처럼 내 뇌리를 스쳤음
"야 우리 어떻게.... 무ㅓ 잘못햇나봐...너 뭐 이상한짓햇냐?"
"야 어떻게 우리보는거 맞지?니가 나가봐 나갈수 잇다매"
"장난까냐 어떻함"
근데 문이 열리고 그 특유의 경찰구두(?)의 딱딱거림이 우릴향해 들려옴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내 일생을 돌아본 순간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
다리는 진심 후들후들
"야 우린뒤졌다."
이러며 우리끼리 호들갑떨며 잇엇음
근데 경찰하나가 우리 가 잇는 박스로 들어오고
우린 순간 너무 놀라서 움찔함
속으로 별별생각을 다함 경찰을 부를까
경찰을 어떻게 불러 이사람이 경찰인데
위장경찰인가
"왜...왜그러세요?!"
우리의 반응에 더 놀란듯함 그경찰은 우리가 알던 경찰이 아니엇음
엄청젊고 훈훈하다면 훈훈하다고 할 수 잇엇음
내 이상형인 지진희 필인데 어쨋든 어린지진희?ㅋㅋㅋㅋ
훈훈한 페이스에 우린 순간 긴장감이 녹듯 사라졋음
"죄송한데 스티커사진 한장만 찍으면 안될까요"
헐 목소리 까지 훈남이었음
근데 경찰이 이렇게 젊고 훈훈하다니 난 그 사람의 정체를 의심할 수 밖에 없었음
그리고 솔까 어떤경찰이 이렇게 헌팅을함???
분명 위장경찰이라 생각이 듦
그래서 연못병이 있던 우리에겐
거부감부터 듦..
"죄송해요.저희가 지금 일이잇어서"
그러자 자기 진짜 경찰이라며
경찰과 연락할 기회가 흔하냐며 자기 민증까지 보여즘
하도 애걸복걸하길래 스사를 찍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스사 찍는 와중에도 무전기에서
친구한테 연락 계속옴사고낫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시하고 계속 지 할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사찍고나서 폰번호 교환하고 자기소개하고
(그근처대학다니고 서울 산댓음.공익경찰이라함)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어떻게 됫는지 알고싶으심?
훈훈한결말원함??
글솜씨없는거앎
ㅜ.ㅜ여기까지 봣다면 인내심 대단하신거임
반응 좋으면 시리즈ㄱㄱ(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