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뚫렸다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개념없는사람들2011.02.11
조회224

몇일전 이였을 거에요

 

제가 어디를 가기 위해 y대학교를 지나가야 했죠

 

근데 거기 절벽(?) 이라고 해야되나 약간 제 어깨정도 되는 절벽을 뛰어야 됬어요 

 

근데 앞에 그대학교 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두명이 지나가더군요

 

근데 제가 살짝 미끄러지고 해서 주저 않고 살포시 밑으로 뛰고 제 갈길 가고 있었는데

 

 

그중한명이 저한테 ' 쟤 xx 도도한척 하면서 뛴다" 하고 옆에 자기친구 한테 그러는 겁니다ㅜㅜ

 

 

제가 그냥 무시하고 갈길 가고 있는데 계속 뒤어서 도도 한척 하네 뭐하네 이러는 거예요

 

솔직히 아무 잘못도 그리고 도도한척도 하지 않았는데 처음 보는 사람한테 별말아닐수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 한테 욕을 들으니   그날 종일 기분이 언짢더라구요

 

저보나 나이도 많아보이셨는데 철이 덜드신건가요?

 

그리고 요즘 너무 함부로 말하는 사람이 많아진거 같습니다. 제발 아무리 친한친구라고해도 말막하지마시고 이쁘게 말할줄 아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