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3년차 27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의 이상형입니다 , 제가 아는 여자들은 다 멋있다고 하는 그런남자. 자랑은 정말 아니지만 이정도로 제가 사랑한다는거 알아주세요 ㅠ 키도 185로 크고 덩치도 있고 O형남자입니다, 그리고 저의 멘토(?) 정말 제 고민상담, 힘든일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그런 남친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한가지 단점은 연락을 너무 안한다는 겁니다. 연락못하는 이유는 이번에 집의 도움받아 사업하게 되었는데요. 사업하자마자 너무너무너무 잘되서 너무 바쁩니다. 어느정도냐면 출근하면 낮 12시인데 첫끼를 11시에 먹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이해했습니다 ㅠ 연락은 하루에 많으면 문자 5건, 전화 2통정도? 하지만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정말 사랑한다면 연락한다고. 화장실갈때나 담배필때 연락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구요 일마치고도 연락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그친구 일이 초반이라 그런지 12시~1시에 마치는게 대부분이예요 그렇게되면 전 자고있고 ㅠㅠ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도 없이 그냥 자더라구요!!!!! 한 2-3일 계속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 이것때문에 정말 많이 싸우다가. 얼마전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절대로 헤어지잔말 하지말라고 했는데 저도 너무 힘들어서 했어요 ㅠ 이게 화근이였죠 ㅠㅠ 잡아줄줄 알았는데 자기도 힘들었다고 ㅠㅠ 지금 연애할 때가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는거예요 ㅠㅠ 생각해보니 저 정말 이남자 없이는 못살꺼 같더라구요 아니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이남자랑 살면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잇어요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나려면 무조건 기다리래요. 저 정말 잡으려고 2주동안 연락안하고 기다렸어요 ㅠㅠ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만나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기 어렵대요 ㅠ 제가 첨엔 쿨하게 끝내려고 했으나 도저히 이친구 없인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웃으며 울며 매달렸습니다. 이친구가 한번 정한 맘 절대 안변하는데 너 정말 많이 사랑했나보다 그래 다시 잘해보자 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대신 한가지 조건이 한동안 자기 연락 보채지도 말고 기다려라고 하더라구요 다 받아들일 자신 있습니다 . 지금도 돌아온거만으로도 정말 행복하구요 연락안해도 돌아온거만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5일 됬는데 이친구 문자 하루에 1~2통오는거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어제는 정말 간만에 통화했는데 정말 어색하더라구요 헐,,,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이해하고 받아주면 원상태로 복귀될까요? 헤어지는 맘 먹었다고 해서 헤어졌던건 아니잖아요 누군가의 말은 그릇과 같다고 깨지면 끝난다고 하던데 님들중에 혹시 다시 만나서 잘된분들 계신가요??
헤어졌어도 다시 만나 잘된님들 계세염??ㅠㅠ
저희는 3년차 27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저의 이상형입니다 , 제가 아는 여자들은 다 멋있다고 하는 그런남자.
자랑은 정말 아니지만 이정도로 제가 사랑한다는거 알아주세요 ㅠ
키도 185로 크고 덩치도 있고 O형남자입니다,
그리고 저의 멘토(?) 정말 제 고민상담, 힘든일 다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그런 남친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한가지 단점은 연락을 너무 안한다는 겁니다.
연락못하는 이유는 이번에 집의 도움받아 사업하게 되었는데요.
사업하자마자 너무너무너무 잘되서 너무 바쁩니다.
어느정도냐면 출근하면 낮 12시인데 첫끼를 11시에 먹습니다.
물론 저도 처음에는 이해했습니다 ㅠ
연락은 하루에 많으면 문자 5건, 전화 2통정도?
하지만 주변사람들도 그렇고 정말 사랑한다면 연락한다고.
화장실갈때나 담배필때 연락한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구요
일마치고도 연락 가능하잖아요 그런데 그친구 일이 초반이라 그런지 12시~1시에 마치는게 대부분이예요
그렇게되면 전 자고있고 ㅠㅠ 전화는 커녕 문자 한통도 없이 그냥 자더라구요!!!!!
한 2-3일 계속 그랬어요
ㅠㅠㅠㅠㅠㅠ
이것때문에 정말 많이 싸우다가. 얼마전 제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남자친구가 절대로 헤어지잔말 하지말라고 했는데 저도 너무 힘들어서 했어요 ㅠ
이게 화근이였죠 ㅠㅠ
잡아줄줄 알았는데 자기도 힘들었다고 ㅠㅠ 지금 연애할 때가 아닌거 같다고 하면서
생각할 시간을 가지자고 하는거예요 ㅠㅠ
생각해보니 저 정말 이남자 없이는 못살꺼 같더라구요 아니 정말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이남자랑 살면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잇어요
그래서 정말 다시 만나려면 무조건 기다리래요. 저 정말 잡으려고 2주동안 연락안하고 기다렸어요 ㅠㅠ
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만나서 하는말이 다시 만나기 어렵대요 ㅠ
제가 첨엔 쿨하게 끝내려고 했으나 도저히 이친구 없인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웃으며 울며 매달렸습니다.
이친구가 한번 정한 맘 절대 안변하는데
너 정말 많이 사랑했나보다 그래 다시 잘해보자 라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대신 한가지 조건이 한동안 자기 연락 보채지도 말고 기다려라고 하더라구요
다 받아들일 자신 있습니다 . 지금도 돌아온거만으로도 정말 행복하구요
연락안해도 돌아온거만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저도 지금 5일 됬는데
이친구 문자 하루에 1~2통오는거에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어제는 정말 간만에 통화했는데 정말 어색하더라구요 헐,,,
원래 이런건가요?
제가 이해하고 받아주면 원상태로 복귀될까요?
헤어지는 맘 먹었다고 해서 헤어졌던건 아니잖아요
누군가의 말은 그릇과 같다고 깨지면 끝난다고 하던데
님들중에 혹시 다시 만나서 잘된분들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