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많은 영화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시점3월 개봉작 중 초 기대작을 한편 꼽아볼까 합니다 3월 개봉 예정작으로는 랭고, 위험한 상견례, 파이터, 사랑이 무서워, 컨트롤러, 월드 인베이젼 중 저는 월드 인베이젼을 제일 기대되는 영화로 선정했습니다! 그럼 영화의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월드 인베이젼>의 감독은 바로 조나단 리브스만인데요~! 이번에 <타이탄>의 후속작인 <레이스 오브 타이탄>의 감독으로도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월드 인베이젼>에서는 외계인과의 전투를 실감나게 그려낼 것 같습니다. 우선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 봤을 때 다른 영화들은 외계 생명체와 개인의 사투에 초첨을 맞췄었는데요~! 마치 1:1로 싸우는 것처럼! <월드 인베이젼>은 지구를 식민지로 삼으려는 외계생명체에 맞서 전세계가 총 반격에 나선다는 독특한 내용이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봅시당! 여기까진 많이 봐왔던 미행 물체 같은데... 혹시 예고편 마지막에 나오는 거대한 무언가를 보셨나요? 기존에 봐왔던 비행 물체들과는 차원이 다른.... 이 굉장한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위 3가지 모습 중에 한가지의 모습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만.. 기대작 중에 하나이다 보니 저의 생각을 확 뒤집을 만한 완전 쇼킹한 모습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월드인베이젼>에는 미.존(미친존재감)으로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하죠!! <배트맨 : 다크나이트>의 조커못지 않은 악역 '하비덴트' 역할을 맡았던 아론 에크하트 <아바타>에서 의리있는 여전사 역할을 맡았던 미쉘 로드리게즈 과연 외계인들과 대결을 펼칠 이들의 액션은 어떨지 3월 10일을 기다리며!! 색다른 외계 생명체를 대상으로 벌이는 전 세계의 총 반격! 완전 기대해 보겠습니다 ^^
2011년 3월 최고 기대작 중의 기대작 <월드 인베이젼>!!
2011년 3월 많은 영화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시점
3월 개봉작 중 초 기대작을 한편 꼽아볼까 합니다
3월 개봉 예정작으로는 랭고, 위험한 상견례, 파이터,
사랑이 무서워, 컨트롤러, 월드 인베이젼 중
저는 월드 인베이젼을 제일 기대되는 영화로 선정했습니다!
그럼 영화의 내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월드 인베이젼>의 감독은 바로 조나단 리브스만인데요~!
이번에 <타이탄>의 후속작인 <레이스 오브 타이탄>의 감독으로도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월드 인베이젼>에서는 외계인과의 전투를 실감나게 그려낼 것 같습니다.
우선 다른 영화들과 비교해 봤을 때
다른 영화들은 외계 생명체와 개인의 사투에 초첨을 맞췄었는데요~!
마치 1:1로 싸우는 것처럼!
<월드 인베이젼>은 지구를 식민지로 삼으려는 외계생명체에 맞서
전세계가 총 반격에 나선다는 독특한 내용이더군요!
백문이 불여일견!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봅시당!
여기까진 많이 봐왔던 미행 물체 같은데...
혹시 예고편 마지막에 나오는 거대한 무언가를 보셨나요?
기존에 봐왔던 비행 물체들과는 차원이 다른....
이 굉장한 존재는 과연 무엇일까요?
위 3가지 모습 중에 한가지의 모습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만..
기대작 중에 하나이다 보니 저의 생각을 확 뒤집을 만한
완전 쇼킹한 모습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월드인베이젼>에는
미.존(미친존재감)으로 유명한 배우들이 출연하죠!!
<배트맨 : 다크나이트>의 조커못지 않은 악역 '하비덴트' 역할을 맡았던 아론 에크하트
<아바타>에서 의리있는 여전사 역할을 맡았던 미쉘 로드리게즈
과연 외계인들과 대결을 펼칠 이들의 액션은
어떨지 3월 10일을 기다리며!!
색다른 외계 생명체를 대상으로 벌이는 전 세계의 총 반격!
완전 기대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