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의 타블렛 pc 2740p~ 간단한 개봉기겸 사용기를 한번~! 우선 외관~ 지문이 많이 묻어서 지저분~~ 저렇게 목이 휙~ 하고 돌아가 아이패드처럼 찰칵~! 우선 hp2740을 선택하기전에 참 많은고민을 했었다. 우선 이런 타블렛 pc를 사려했던 목적은 브리핑이나 미팅때 들고다닐 목적과 가끔 이동중 웹서핑? 이메일 정도 였다. <~모토로라 줌~ 그래서 생각했던것이 아이패드~~ 그런데 곧 아이패드 2가 나온다길래 꾹꾹 참다가 조금더 사양이좋다는 모토로라xoom이 나오면 사야지!! 하고 대기타고 있다가 언제나올지도모르고.. 당장 일할때 필요한 순간들이 생겨나고 있을때쯤 스마트폰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사실 지금 아직도 터치도 안되는 슬라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안드로이드? 애플? 먹는건가;? 와이파이~~? 이것도 먹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폰을 슬슬 바꿀때가 되어 검색해보고 알아보니 아~ 먹는건 아니구나~~ 하는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타블렛패드도 어차피 구입할거였기 때문에 거기에대해서도 조금더 깊숙히 파고 들어가던중.. 컥! 아이패드나 갤럭시텝 줌 같은것들은 타블렛이 되는 pc라기 보다는 화면이큰 스마트폰!! 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가벼운 무게에 많은 어플로 인터넷도하고 재미잇게 가지고도 놀고 일정관리도 가능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캐드나 3d프로그램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다. +_+ 컥~! 나만 모르고 있던건가!! 전까진 아이패드나 갤텝(사실 화면이 넘작아서 제외시켯지만..) 성능이좋은 줌 등을 들고~ 멋잇게 미팅을가서 화려하게 손가락으로 화면을 돌려가며~ 제작한3D나 시안들을 보여주고~ 현장에 들고가 캐드를 열어서 이부분이 이렇습니다!! 이러면서 손으로 샤샤샥!!! 다들 마우스를 꺼내서 요리조리~~ 요래요래 웹서핑할때도 손가락 하나로 샥샥!! 또는 바로 꺼내서 스케치를 샤샥!! 아 이 얼마나 꿈만같고 멋진일인가 !!!!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안된다니!!!!!! 그래서 급하게 맘을 바꿔 타블렛 넷북으로!! 와우~ 이건 듀얼터치? 멀티터치? 도 되는구나!! 하면서 발견한 넷북 기가바이트의t1005 라이트~ 라이트가 붙은게 듀얼터치?멀티터치 이고 없는건 그냥 펜터치인듯 햇다. 그런데 또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 훔.. 감압식~? 정전식?~ 전자식~? 마구 어려운 말들이 쏟아져 나왓다.. 휴=3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확실히 있지만 어느정도~ 필기를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정확한 터치를 원한다면 정자식으로 해야 한단다. 내가 만약 대학생이거나 특별히 고사양을 바라지 않았다면 분명 이걸로 질럿을듯~~햇지만. 역시 넷북이다보니 패드류보다야 높지만 그래도 성능면에서 조금 딸릴것도 같고.. 어차피 집에 컴퓨터 없으니 집에서 영화보고 이런거에 또 좀 딸릴것 같기도하고 고민이 새록새록~ 그러다 이것저것 고민하다 발견한 hp 2740p~! 드디어 오늘 내손에 들어왔다. 이것도 선택하는데 참 많은 난관이 있었다. 고사양 타블렛 피씨들의경우 전자식 펜터치를 지원하지만 또 손으로는 터치가 안된다는 점이 있었고 하드도 ssd하드를 달아줘야 재성능이나온다고하고.. 금액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고민~ 다시 넷북쪽으로 내려가자니 이것저것 눈만높아진 상황 ㅠㅠ;; 어차피 오래쓰고 맘에드는걸 사는게 남는거라는 일념하나로 떨리는손으로 결제 드디어 내손안에들어온 타플렛피씨~ 오전에 받아 시간나는데로 이것저것 해보는데 만족도가 엄청나다. 당분간 끼고 살듯 ^^ 구동영상을 보면 이해하기 좋을듯!! 우선 손터치~ 몇개 없는 후기를 읽어보면 손터치가 잘 안된다는 글들도 있는데 뽑기를 잘한건지;; 누르는데로 바로바로 반응한다. 처음쓰는데도 마우스를 쓸일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편하고 정확한 느낌이다. 모서리 부분이 잘 안된다는분들도 있었는데 타블렛 보정해놓으니 그것도 아니다. 그냥 100%만족 ^^;; 물론 이런걸 첨써봐서 그런걸수도 잇지만 전혀 불편함이 없다. 다음은 펜터치~ 그냥 깔려잇는 그림판에서 샤샥~ 예전에 pda를 쓴적이 있는데 그때는 짜증날정도로 글씨가 꾸불꾸불~ 해지고 잘 써지지도 않고 내가 이렇게 악필이엿나 하며 좌절하게도 만들엇는데 꽤 잘써지는 느낌~(물론 악필이긴하다;)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들의 경우엔 좀 아닐수도 잇지만 이정도면 노트대용으로도 충분한것 같다. 물론 모서리가 잘 안눌리고 이런 불편함은 없엇다;;(정말 뽑기가 잘됫나;) 위에는 그냥 그림판이지만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서 실행하면 펜감도 조절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누르는 힘에따라 펜두깨가 달라지는? 와우!+_+!! 얼렁 받아봐야지 ^^ 우선 몇달 더 사용해봐야 알겟지만 오늘 몇시간 사용해본 결과로는 매우매우 만족! 마티즈를 사려고 알아보다가 그랜져를 사게된 상황이긴하지만;;; 사실 금액적으로 꽤 부담이 되는가격이다 대략 두장하고 조금더~ 무개의경우 1.71키로 라고 하는데 계속 들고 있엇는데 건장한 남자라면 별로 부담은 되지 않을듯 싶다. 못들고 다니겟다면 운동을해서 팔근육을 키우면 1석2조 +_+ 누구와서 보는사람도 없는 블로그인데 참... 가지가지햇다 'ㅇ';; 그냥 막써내려온거라 오타랑 띄어쓰기 전문용어들이 맞지 않는게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
hp 2740p 타블렛pc의 강자~ 아이패드? 갤탭? 저리갓!!
HP의 타블렛 pc 2740p~ 간단한 개봉기겸 사용기를 한번~!
우선 외관~
지문이 많이 묻어서 지저분~~ 저렇게 목이 휙~ 하고 돌아가 아이패드처럼 찰칵~!
우선 hp2740을 선택하기전에 참 많은고민을 했었다.
우선 이런 타블렛 pc를 사려했던 목적은 브리핑이나 미팅때 들고다닐 목적과 가끔 이동중 웹서핑? 이메일 정도 였다.
<~모토로라 줌~
그래서 생각했던것이 아이패드~~ 그런데 곧 아이패드 2가 나온다길래 꾹꾹 참다가 조금더 사양이좋다는 모토로라xoom이 나오면 사야지!!
하고 대기타고 있다가 언제나올지도모르고.. 당장 일할때 필요한 순간들이 생겨나고 있을때쯤
스마트폰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사실 지금 아직도 터치도 안되는 슬라이드 폰을 사용하고 있어서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안드로이드? 애플? 먹는건가;? 와이파이~~? 이것도 먹는건가?
하고 있었는데 폰을 슬슬 바꿀때가 되어 검색해보고 알아보니
아~ 먹는건 아니구나~~ 하는 개념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타블렛패드도 어차피 구입할거였기 때문에 거기에대해서도 조금더 깊숙히 파고 들어가던중..
컥! 아이패드나 갤럭시텝 줌 같은것들은 타블렛이 되는 pc라기 보다는 화면이큰 스마트폰!! 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물론 가벼운 무게에 많은 어플로 인터넷도하고 재미잇게 가지고도 놀고 일정관리도 가능하지만
내가 사용하는 캐드나 3d프로그램들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다. +_+ 컥~! 나만 모르고 있던건가!!
전까진 아이패드나 갤텝(사실 화면이 넘작아서 제외시켯지만..) 성능이좋은 줌 등을 들고~ 멋잇게 미팅을가서
화려하게 손가락으로 화면을 돌려가며~ 제작한3D나 시안들을 보여주고~ 현장에 들고가 캐드를 열어서 이부분이 이렇습니다!!
이러면서 손으로 샤샤샥!!!
다들 마우스를 꺼내서 요리조리~~ 요래요래 웹서핑할때도
손가락 하나로 샥샥!!
또는 바로 꺼내서 스케치를 샤샥!!
아 이 얼마나 꿈만같고 멋진일인가 !!!! 하고 있었는데
그게 안된다니!!!!!!
그래서 급하게 맘을 바꿔 타블렛 넷북으로!!
와우~ 이건 듀얼터치? 멀티터치? 도 되는구나!! 하면서 발견한 넷북 기가바이트의t1005 라이트~
라이트가 붙은게 듀얼터치?멀티터치 이고 없는건 그냥 펜터치인듯 햇다.
그런데 또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 훔.. 감압식~? 정전식?~ 전자식~?
마구 어려운 말들이 쏟아져 나왓다.. 휴=3
각 방식마다 장단점이 확실히 있지만 어느정도~ 필기를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정확한 터치를 원한다면 정자식으로 해야 한단다.
내가 만약 대학생이거나 특별히 고사양을 바라지 않았다면 분명 이걸로 질럿을듯~~햇지만.
역시 넷북이다보니 패드류보다야 높지만 그래도 성능면에서 조금 딸릴것도 같고.. 어차피 집에 컴퓨터 없으니 집에서 영화보고 이런거에
또 좀 딸릴것 같기도하고 고민이 새록새록~
그러다 이것저것 고민하다 발견한 hp 2740p~! 드디어 오늘 내손에 들어왔다.
이것도 선택하는데 참 많은 난관이 있었다.
고사양 타블렛 피씨들의경우 전자식 펜터치를 지원하지만 또 손으로는 터치가 안된다는 점이 있었고
하드도 ssd하드를 달아줘야 재성능이나온다고하고..
금액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고민~
다시 넷북쪽으로 내려가자니 이것저것 눈만높아진 상황 ㅠㅠ;; 어차피 오래쓰고 맘에드는걸 사는게 남는거라는 일념하나로
떨리는손으로 결제 드디어 내손안에들어온 타플렛피씨~
오전에 받아 시간나는데로 이것저것 해보는데 만족도가 엄청나다.
당분간 끼고 살듯 ^^
구동영상을 보면 이해하기 좋을듯!!
우선 손터치~
몇개 없는 후기를 읽어보면 손터치가 잘 안된다는 글들도 있는데
뽑기를 잘한건지;; 누르는데로 바로바로 반응한다.
처음쓰는데도 마우스를 쓸일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편하고 정확한 느낌이다.
모서리 부분이 잘 안된다는분들도 있었는데 타블렛 보정해놓으니 그것도 아니다. 그냥 100%만족 ^^;;
물론 이런걸 첨써봐서 그런걸수도 잇지만 전혀 불편함이 없다.
다음은 펜터치~
그냥 깔려잇는 그림판에서 샤샥~ 예전에 pda를 쓴적이 있는데 그때는 짜증날정도로 글씨가 꾸불꾸불~ 해지고 잘 써지지도 않고
내가 이렇게 악필이엿나 하며 좌절하게도 만들엇는데 꽤 잘써지는 느낌~(물론 악필이긴하다;)
전문적으로 쓰시는 분들의 경우엔 좀 아닐수도 잇지만 이정도면 노트대용으로도 충분한것 같다.
물론 모서리가 잘 안눌리고 이런 불편함은 없엇다;;(정말 뽑기가 잘됫나;)
위에는 그냥 그림판이지만 무슨 프로그램을 깔아서 실행하면 펜감도 조절까지 가능하다고 한다.
누르는 힘에따라 펜두깨가 달라지는? 와우!+_+!! 얼렁 받아봐야지 ^^
우선 몇달 더 사용해봐야 알겟지만 오늘 몇시간 사용해본 결과로는 매우매우 만족!
마티즈를 사려고 알아보다가 그랜져를 사게된 상황이긴하지만;;;
사실 금액적으로 꽤 부담이 되는가격이다 대략 두장하고 조금더~
무개의경우 1.71키로 라고 하는데 계속 들고 있엇는데 건장한 남자라면 별로 부담은 되지 않을듯 싶다.
못들고 다니겟다면 운동을해서 팔근육을 키우면 1석2조 +_+
누구와서 보는사람도 없는 블로그인데 참... 가지가지햇다 'ㅇ';;
그냥 막써내려온거라 오타랑 띄어쓰기 전문용어들이 맞지 않는게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