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판이.......이런거였음?...................... 나두시간동안 열심히썻는데 다날라갔음............ㅋ 난괜찮음 다시 쓰겠음 기대하고 읽어주셈... 두번째 쓰는거임........................ .....나 지금 연재하는맛을 경험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작하겠음.ㄱㄱ 오.. 나 판에 미쳐사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읽다가 일주일만에 용기내서 써봄>_< 음슴체쓰겠음.. 아근데...........너무 슬퍼서...........눈물이 나올려고 함... 없어진글............................다시 백시키는 법 없음? 무튼... 나님친구중에 뿡뿡이라는 별명을 가진애가 있음ㅋ 방귀를 잘끼냐고 물으신다면 미안하지만 아님ㅋㅋㅋ 아 남자라고 오해할지도 모르는데 안타깝게도 여자임 물론 그렇다고 뚱뚱한거 아님 나름 키도 크고 ,,,봐줄만함 그냥 얼 굴이 ㅋㅋㅋㅋㅋㅋ뿡뿡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우린 고등학교 1학년 풋풋한 새내기 였음ㅋㅋㅋㅋ ...............................^_^ 고등학교 첫날이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 근데 뿡뿡인 처음부터 남다른 포스를 뿜음 그 새학기 증후군인가.. 그떄의 심정을 말하자면.. 나 신경 예민했음 친구 못사길까바........... 그렇게 그냥 어색한 분위기 속에 앉아있는데 어떤 선생님이 문을 열고 물어봄 "ㅇㅇㅇ학생 이반인가요?" 그리고 어떤 보라색 옷을 입은 애가 앞문을 비굴하게 염ㅋㅋㅋㅋㅋ 물론 난 그때 얘가 걘지 기억도 안남ㅋㅋㅋ 나 차도녀임ㅋㅋㅋㅋㅋㅋ 그저 파란만장할꺼라는 고등학교를 꿈꾸고 있었음 고등학생이라는 단어앞에 난 똥줄타는 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뿡뿡이였다는 걸암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딴반에 들어가서 앉아있었다고 함 .......................... 아는 애들 있어서 기분 좋게 떠들고 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첫날부터 뒤에서 손들고 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처음이미지는 그냥 평범한 애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친해져서 마주보고 말을 하고 있는 도중이엿음ㅋㅋㅋㅋㅋ 으잉 갑자기 크A 라는 게임에서 공격도구로 쓰이는 물폭탄이 보엿음........... ......... 어 저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뎅............. ........??? 보던건댕... ...... 상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곳에서 그것도 나한테 물이 그렇게 티어나오는거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 발그림ㅈㅅ. ....................원래.....그림실력없음 3. 우린 그래도 나름 풋풋하고 꿈이 많고 비젼이 세워지는 나이인 17 고1이였음ㅋㅋㅋㅋㅋㅋ 담임이 목표 대학이랑 장래희망을 책상에 붙이라고 시킴^_^ 애들은 하나둘씩 다 .......... s k y 만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뿡뿡이는 그래도 남달랐음ㅋㅋㅋ 포항공대.. 나름 포부가 큰 여자임ㅋㅋㅋㅋ 애들다 뿡뿡이의 희망대학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장래희망이.....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었는데 진짜 포항공대에 작곡을 배우는 과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함ㅋㅋㅋㅋㅋ 뿡뿡이 이런 생각 하는 나름 순수한 여자임>_< 4. 나님친구 뿡뿡이는 RPG게임인 메이X에 미친것 까진 아닌데 여자치고는 좀 심함ㅋㅋㅋ 물론 게임하는 여자님들 비하하는거 아님ㅎㅎ 나도 게임 좋아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좀 뭐라 많이 했음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 좀 그만가라곸ㅋㅋ 근데 어짜피 나의 말따윜ㅋㅋㅋㅋㅋ 듣지않음^_^ 무튼 수학여행가기 하루 전날이였음 애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장을 보기로 했음 근데 뿡뿡이가 안와서 전화를 해씀 "어디냐" "응?" "자전거타냐?" <<그 전날 오늘 친구랑 자전거 탄다고 했음 "어?으.. 응.." "알게써ㅋㅋ 빨리와" 난 순수한여자로써 아무의심 없이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친구가 왔음 내개 뿡뿡이의 진짜 행방을 알려줌..... "뿡이 PC방이던데?" .................... 넌 피씨방에서 자전거 타냐!!!!!!!!!!!! 일단 몇개 에피소드? 올려봄 나진짜소심한트리플A임ㅋㅋㅋㅋㅋ 우리모두 추천수 올리고ㄱㄱ 바로 2탄 올리고 인증샷갈께용ㅋㅋㅋ 그리고 진짜 김구 선생님이랑 닮은 애도 있음! 지금처음이라많이불안함ㅜㅜ 언니오빠들이해해줄꺼징?ㅎㅎ 15
▷▶내친구 뿡뿡이를 소개합니다◀◁
오..............판이.......이런거였음?......................
나두시간동안 열심히썻는데 다날라갔음............ㅋ
난괜찮음 다시 쓰겠음 기대하고 읽어주셈...
두번째 쓰는거임........................
.....나 지금 연재하는맛을 경험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작하겠음.ㄱㄱ
오.. 나 판에 미쳐사는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읽다가
일주일만에 용기내서 써봄>_<
음슴체쓰겠음..
아근데...........너무 슬퍼서...........눈물이 나올려고 함...
없어진글............................다시 백시키는 법 없음?
무튼...
나님친구중에 뿡뿡이라는 별명을 가진애가 있음ㅋ
방귀를 잘끼냐고 물으신다면 미안하지만 아님ㅋㅋㅋ
아 남자라고 오해할지도 모르는데 안타깝게도 여자임
물론 그렇다고 뚱뚱한거 아님
나름 키도 크고 ,,,봐줄만함
그냥 얼 굴이
ㅋㅋㅋㅋㅋㅋ뿡뿡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우린 고등학교 1학년 풋풋한 새내기 였음ㅋㅋㅋㅋ
...............................^_^
고등학교 첫날이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
근데 뿡뿡인 처음부터 남다른 포스를 뿜음
그 새학기 증후군인가..
그떄의 심정을 말하자면..
나 신경 예민했음
친구 못사길까바...........
그렇게 그냥 어색한 분위기 속에 앉아있는데
어떤 선생님이 문을 열고 물어봄
"ㅇㅇㅇ학생 이반인가요?"
그리고 어떤 보라색 옷을 입은 애가
앞문을 비굴하게 염ㅋㅋㅋㅋㅋ
물론 난 그때 얘가 걘지 기억도 안남ㅋㅋㅋ
나 차도녀임ㅋㅋㅋㅋㅋㅋ
그저 파란만장할꺼라는 고등학교를 꿈꾸고 있었음
고등학생이라는 단어앞에
난 똥줄타는 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뿡뿡이였다는 걸암ㅋㅋㅋㅋㅋㅋㅋ
얘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딴반에 들어가서 앉아있었다고 함
..........................
아는 애들 있어서 기분 좋게 떠들고 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 첫날부터 뒤에서 손들고 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처음이미지는 그냥 평범한 애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친해져서
마주보고
말을 하고 있는 도중이엿음ㅋㅋㅋㅋㅋ
으잉 갑자기 크A 라는 게임에서 공격도구로 쓰이는
물폭탄이 보엿음...........
.........
어 저거 어디서 많이 보던건뎅.............
........???
보던건댕...
......
상상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곳에서
그것도 나한테
물이 그렇게 티어나오는거 처음봄ㅋㅋㅋㅋㅋㅋㅋ
발그림ㅈㅅ. ....................원래.....그림실력없음
3. 우린 그래도 나름 풋풋하고
꿈이 많고 비젼이 세워지는
나이인 17 고1이였음ㅋㅋㅋㅋㅋㅋ
담임이 목표 대학이랑
장래희망을 책상에 붙이라고 시킴^_^
애들은 하나둘씩 다 ..........
s k y 만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뿡뿡이는 그래도 남달랐음ㅋㅋㅋ
포항공대..
나름 포부가 큰 여자임ㅋㅋㅋㅋ
애들다 뿡뿡이의 희망대학을
보고 멋있다고 생각했음.......
근데 장래희망이.....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작곡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들었는데 진짜 포항공대에
작곡을 배우는 과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함ㅋㅋㅋㅋㅋ
뿡뿡이 이런 생각 하는
나름 순수한
여자임>_<
4. 나님친구 뿡뿡이는 RPG게임인 메이X에
미친것 까진 아닌데 여자치고는 좀 심함ㅋㅋㅋ
물론 게임하는 여자님들 비하하는거 아님ㅎㅎ
나도 게임 좋아함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좀 뭐라 많이 했음ㅋㅋㅋㅋㅋㅋㅋ
피씨방 좀 그만가라곸ㅋㅋ
근데 어짜피 나의 말따윜ㅋㅋㅋㅋㅋ
듣지않음^_^
무튼 수학여행가기 하루 전날이였음
애들이랑 다같이 만나서 장을 보기로 했음
근데 뿡뿡이가 안와서
전화를 해씀
"어디냐"
"응?"
"자전거타냐?" <<그 전날 오늘 친구랑 자전거 탄다고 했음
"어?으.. 응.."
"알게써ㅋㅋ 빨리와"
난 순수한여자로써 아무의심 없이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딴 친구가 왔음 내개 뿡뿡이의 진짜 행방을 알려줌.....
"뿡이 PC방이던데?"
....................
넌 피씨방에서
자전거
타냐!!!!!!!!!!!!
일단 몇개 에피소드? 올려봄
나진짜소심한트리플A임ㅋㅋㅋㅋㅋ
우리모두 추천수 올리고ㄱㄱ
바로 2탄 올리고 인증샷갈께용ㅋㅋㅋ
그리고 진짜 김구 선생님이랑 닮은 애도 있음!
지금처음이라많이불안함ㅜㅜ
언니오빠들이해해줄꺼징?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