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베가x 억울해요

김보라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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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핸드폰 을 11일전에 샀습니다. 집에와서 보니 핸드폰 소리가 찢어지더군요 원래는 ktf를 썼었는데 처음으로 lg를 샀습니다. 핸드폰을 살때 요즘 정말 잘나간다는 베가x를 추천해주더군요 kt를 쓰던 저는 그래도 kt를 쓰고 싶었지만 lg보다 잔 고장이 많고 스펙도 떨어 진다고 제게 말했습니다. 기계에 잘 모르는 저는 그 말만 믿고 사게 됐지요 근데 집에 와보니 정말 듣기 싫을정도로 소리가 너무 안좋은 겁니다. 대리점을 갔더니 기계를 교체 해준다고 하더군요 기계를 바꿔도 마찬가지였어요 너무 어이가 없었죠 바꾸거나 해지하는 날짜도 14일안에 잖아요 몇일 남지도 않았고 너무 화가 났습니다 매장에 찾아가니 서비스 센터에 가서 검사를 받고 와서 얘기 해라 하길래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거기서는 문제가 없다고 하니 사람 미치겠더군요 기계는 멀쩡한데 왜 소리가 찢어지냐고요 도움을 받을때가 없었습니다.다시 대리점을 가고 다시 교환 해주겠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114를 전화 했더니 서비스센터에 가라 대리점이랑 얘기해서 해지를 해라 서로 미루는 겁니다. 처음부터 부품을 안 좋은것으로 만들었으니 이런일이 생겼겠지요 고장은 아니고 소리는 정말 듣기 싫을정도로 더러운데 요즘 스마트폰도 비싸잖아요 돈으로 계산해보니90만원이 넘는데 저보고 불량품 핸드폰을 쓰라는거 아닌가요 정말 소비자로써 너무 속상하고 억울 합니다. 도와주는 곳은 없고 분명 다른 소비자들도 쓸꺼 아니예요 이건 정말 너무 하다고 생각해요 기계값이 비싸면 핸드폰을 만들때 좋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아니면 나오기 전에 확인을 거쳐서 고객들에 팔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기계에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계속 바꿔서 쓰라고 억지만 부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는 곳이 정말 이래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