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뺨맞고옴

ㅉㅉ2011.02.11
조회10,366

톡 감사합니다 ㅠㅠ  정말 억울했어요ㅠㅠ

근데 아래댓글 읽어보니까 왜 무릎 꿇었냐고 하시는분들이 계시는데요ㅠ엉엉

그 할미가 잡고 안놔주는어 어떻게 해요ㅠㅠ  진짜 상황벗어 나려면 빨리하고 가야겟다라는

생각에서

ㅎㄷㄷ

 ㅠㅠㅠㅠㅠ  아무튼 생각해 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이런  버스기사가 cctv없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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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마자..

음슴체 ㄱㄱ 하겟습니다

나는 어제친구와의 만남으로 6시경 버스를 탓슴

자리가 텅텅 비어 잇엇음 나는 버스를 타고 12정거장은 가야기에

잠을 보충하고 잇었뜸쪼옥 문제는 그때 시작된거임 난 개인석에 앉아 잇뜸.

노약자석아님 버스 맨앞에 요금통 있는 바로 그자리 말하는거임 그자리는 절대 노약자석이 아님

근데 2정거장지나서 인가 ? 나님은 잠에  취해 곤드레 만드레 시금치 고사리 헬렐레 하고 있었뜸 근데

왠 할머니 가 탐.  자리 정말 많았음 2~3명잇엇나?.. 그 할미가 내옆에 서는거임 나님은 인기척을 느끼고

눈을 살며시 뜨며 옆을 봣음.  이런 갑자기 뺨때림허걱/  아호 나 위히 아나 ㅅ 아 내가 아

왜그러냐고 물어봄  자리 양보 안할려고 자는척햇다고 따짐 헐 아마 할머니가 오해하시나 생각함.

나님은 자고 있었다고 말함  근데 그할머니가 어디서 말대꾸냐고 요즘 젋은것들. 부모욕 다해됨

와우 버스기사 안말림  사람들 걍 쳐다봄 왜안말림 나진짜 이런 경우 처음임. 그다음이 더함

난 할머니한테 자리를 뺏기고 뒤로 감 그리고 차에서 내릴려는데 할매가 어딜가 어딜?!  죄송하다고 사과는 해야 될거 아냐!!!! 이럼  헐....  누가  내가?  나? 왜?         어안이 벙벙해서 서잇는데.  갑자기 내 옷덜미 잡음 무릎꿇으라고함. .......일단약속 이늦어서 꿇음 죄송하다고 하라 함.  싫다고하다가 죄송하다고 햇음 나님 진짜 억울했음

아진짜. 미칠거 같음...근데 오늘 선생님이 부름  갔음..  어제 버스에서 무슨일 있었냐고 물음  별거아니라고함  할매가 날   신.고.햇.다.고.함            

헐...  경찰서 갓다 오래///  아......  오늘 갓다옴  종업식도 못하고  할머니가  욕해댐///

죄송하다 하고  학생부에서 징계받음.      봉사 채워야함...   5시간... 

나 진짜억울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