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루미, 파격 누드 화보 공개!

대모달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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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커스 2011-02-11]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 아이돌 댄스그룹 AKB48의 팀K 멤버인 요네자와 루미[米沢瑠美]가「큐티트」라는 잡지를 통해 실오라기 한 올도 걸치지 않은 나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목욕용품을 선전하는 광고 화보이지만 노출 강도가 지나치다는 점에서 논란의 여지를 낳았다.

 

비록 유두나 음모가 노출되지는 않았다고 하더라도 그녀의 벗은 몸매가 하얀 피부와 더불어 아낌없이 드러났기 때문에 야릇한 성적 상상을 불러 일으킬 수 있는 누드 사진이다.

 

 

루미는 귀여운 미소를 지으며 오른손을 젖가슴에 살짝 올려놓아 유두가 보이지 않게 했고 하체를 살짝 틀어 음모가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허리와 엉덩이의 유연한 곡선은 보는 이의 숨을 멎게 할 것 같다.

 

얼마 전 AKB48의 팀A 멤버였던 나카니시 리나가 팀A를 탈퇴한 후 AV 출연을 해서 파문을 일으켰었다. 그러나 소속사인 AKS는 이번 루미의 누드 촬영에 대해 동의했다는 것을 밝혔다. 목욕용품을 광고하기 위해 누드를 촬영한 것이고 옷을 입은 채 목욕을 하는 사람은 보기 드물기 때문에 제품의 특성상 옷을 벗고 촬영한 광고 화보라는 것이다. 게다가 루미는 올해 성인식을 치렀기 때문에 누드 촬영에 도덕적인 문제는 없다고 했다. 덧붙여 나카니시 리나의 AV 출연과는 성격이 다르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러나 AKB48의 일부 팬들은 “리나에 이어 루미까지 누드 화보를 촬영한 것은 AKB48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위”라면서 분개하고 있다.

 

〈데일리포커스 일본연예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