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2분 뒤에 이새퀴가 나 구해준다며 전기 파리채로 내 대갈빠를 후리패네 근대도 벌들은 당당히 구이가 되가며 나에게 잽을 날림 아나 (ㅅㅂ근데 머리카락 탓어ㅋㅋ) 이때 지 나름대로 위험하다고 판단햇는지
무달-내가 구해줄게~(근데 임마 이성을 잃엇네...........??응?)
에프킬라 들고오더니 내머리 끄댕이를 잡고 흔들면서 에프킬라 뿌려대네 (내가 모기냐?) 근데 고마웟음 너무 무서웟음 ㅋㅋ한10분지나고 소동이 끝나고 정신차려보니 머리에 에프킬라가 (와 슈밤 머리에 불광냇나?ㅋ)우리 도사님께서 미안햇는지 고개숙이고 말을 못끄냄 ㅋ (어라??) 갑자기 던지는말
무달-냄새난다 절로가라 (존내 시크하네 ㅋ)
지가생각해도 그말은 심햇던지 다가와 따뜻한 손길.........응???내머리 세로로 세워놧어(아나 눈물나와ㅠㅠ)
그리고 오후7시30분쯤 되니까 갑자기 옆으로 와보래 냄새난다더니
무달-??일루온나 빨리 (아까 냄새난다고 끄지라매ㅡㅡ 근데 난 쉬운남자?ㅋ 다가감 ㅋㅋ)
무달-얼굴좀 가까이와바(게이냐?????ㅋㅋ) 역시 모기가 이제 안 달라붙네(쉽새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기향된거야?????그런거야????? ㅋㅋㅋ)
단순해서 칠칠맞은 오인방♪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판을 써보는 16남자입니다 (초짜)
이 내용응 줄거리는 저와 제친구들의 일상생활과 웃겻던일 등등을 써놓은 이야기에요(안 웃기면 어쩌지 ㄷㄷ;;)
쓰게된 이유는 다른사람들의 톡을 보니까 저도 쓰고 싶더라구요.ㅎㅎ (왠지모를 승부욕 ㅋㅋ)
오타나 맞춤법은 많이있을거에요 귀엽게 봐주세요ㅋㅋ
그럼이제 ㄷㅊ고 글이나 쓰겟음..ㅎㅎ (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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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방은 제가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에요 저를 포함해서 5명이에여ㅋㅋ (좀 단순함)
나-주둥이만 살아가지고 자신감만 넘침(ㅋ슈밤)
쫑- 자기 기분에 따라 행동함 하지만 그뒤에 감쳐진 소심함?ㅋ(이새퀴 왠지모르게 힘들엌)
무달-키는 난쟁이 똥자루 만한게 말은 너무 많음 (얍삽의종결자)
질럿-머리 깍고 지가 질럿인줄아는 애니마니아(오타쿠가 되가는 ㅋㅋ 내생각에는 야애가 아닐가 싶음;)
멍게-땅에 신이있다면 이 아이일거임 "병신"ㅋ '배우자'라는 단어도 모르는 (자기는 질럿의 라이벌로 생각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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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1 (에프킬라 왁스???)
초등학교 4학년때 학교를 마치고 할짓이 없엇던 나는 무달도사와 함께 그의 집으로 향함 너무 심심한 나머지 우리는 모여 앉아 놀궁리를 하고 잇엇음 근데 때마침 옆집 옥상에 잇는 벌집이 생각이남(겁대가리가없네 ㅋ)
우리 둘이서 (에프킬라,라이터,전기파리채)를 들고 바로 고고싱햇음 무달도사 벌집 보고 한마디 던져줌
무달-야 니가 가서 벌집좀 떨어뜨려 봐바
나-므 쫄앗나? 아이고 우리아가 무서워요?
무달-안 쫄앗다ㅅㅂ 쫌 떨어뜨리라면 그냥 떨어뜨려라
나-아나 슈밤 언제는 니가 한다매 ㅡㅡ
무달-아나 똥자루 만해서 안닿인다.............니가 내 심정을 알아? (이 새퀴 모임ㅋㅋ 자폭 개그 날리네)
그래서 개보다는 큰 난 자신잇게 작대기로 쳐서 떨어뜨림(벌집이 떨어짐ㄷㄷ;)
나-어라 벌이 왜 안나오지???
다가가서 에프킬라 앞에 라이터를 대고 화염방사를 날려줌 그래도 여전히 벌들은 반응이 없음...흠(이때 아나 빈집이구만)
자신감에 가득찬나는 벌집을 다가가서 사뿐히 킥을 날려드림ㅋㅋ
나-야 빈집인거 같다 가자
무달-.......ㅋㅋ.아나(짜식 혼자 에프킬라 가지고 토낌)
나-???시발~~~~~~~~~(앞에서 벌들 튀어나왓네.............................................이런)
한2분 뒤에 이새퀴가 나 구해준다며 전기 파리채로 내 대갈빠를 후리패네 근대도 벌들은 당당히 구이가 되가며 나에게 잽을 날림 아나 (ㅅㅂ근데 머리카락 탓어ㅋㅋ) 이때 지 나름대로 위험하다고 판단햇는지
무달-내가 구해줄게~(근데 임마 이성을 잃엇네...........??응?)
에프킬라 들고오더니 내머리 끄댕이를 잡고 흔들면서 에프킬라 뿌려대네 (내가 모기냐?) 근데 고마웟음 너무 무서웟음 ㅋㅋ한10분지나고 소동이 끝나고 정신차려보니 머리에 에프킬라가 (와 슈밤 머리에 불광냇나?ㅋ)우리 도사님께서 미안햇는지 고개숙이고 말을 못끄냄 ㅋ (어라??) 갑자기 던지는말
무달-냄새난다 절로가라 (존내 시크하네 ㅋ)
지가생각해도 그말은 심햇던지 다가와 따뜻한 손길.........응???내머리 세로로 세워놧어(아나 눈물나와ㅠㅠ)
그리고 오후7시30분쯤 되니까 갑자기 옆으로 와보래 냄새난다더니
무달-??일루온나 빨리 (아까 냄새난다고 끄지라매ㅡㅡ 근데 난 쉬운남자?ㅋ 다가감 ㅋㅋ)
무달-얼굴좀 가까이와바(게이냐?????ㅋㅋ) 역시 모기가 이제 안 달라붙네(쉽새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기향된거야?????그런거야????? ㅋㅋㅋ)
별로 재미 없지만 이번편 호응 괜찬으면 에피소드 2개씩 올릴려구요
형,누나,동생,아줌마,아저씨들 ㅋ 추천에 마우스 몇번 딸칵 ㅇㅋ?
내일봐요~~~~~ㅂ2ㅂ2ㅂ2 (행복팡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