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예비 맘들께 호소라도 하려고 글을 씁니다... 부디 너그러운 맘으로 읽어주세요.. 제 친구의 언니(저와도 각별히 친한고향언니)는 양평에 살며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제일 크다는 마X본 산부인과.. 꽤 크고 좋은 시설에 산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더군요. 저희 언니도 그 점에 믿고 그곳에서 진찰을 받고 출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통이 시작되고 분만을 하기위해. 분만촉진제를 맡고도 아기가 내려오지 않고. 배 위쪽에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의사는 계속 힘을 주라고 유도를 했답니다 갑자기 언니가 머리가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의사는 무통주사를 놓았다고 합니다. 그냥 제왕절개를 하면 될것을... 보호자 동의없이 무통주사를 놨 은데 문제는 머리가 아플 땐 무통주사를 놓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통주사를 놓고는 의사들은 밥을 먹으러 갔다고 합니다. (이런 응급상황에...참...) 그리고 언니는 갑자기 토를 했습니다. 뇌출혈을 일으킨거에요 근처 구리한양대학교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자기네병원 마X본병원 응급차를 타고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는것이 창피했는지 119차를 불러서 10분을 기다리고 119차로 옮겨 탔습니다. 뇌출혈환자에게 1분에 생사 갈림길이 정해지는데.,.10분이나...교통신호에서의 긴 기다림.. 그리고 큰병원 으로 옮겨 아기는 제왕절개로 꺼내고. 언니는 뇌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 ................... ........ 2주를 중환자실에서 힘겹게 보낸 언니는 7월 22일 새벽. 그만 숨을 거뒀습니다. 그리 보고싶어 하던 그 ..아기.. 아기의 얼굴도 한번 못 본체. 환하게 웃던 언니는 서글프게 비가 내리던날. 하늘나라로 떠나버렸습니다. 예비산모님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병원에선. 고작 3천만원을 주며 위로를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너무 억울합니다. 소송을 걸려거든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언니에 관한 각종 차트는 이미 다 수정이 되 었 구요. 장례식을 마치고 이렇게 비가 오는 날 병원에서 시위하는 유가족들 앞에 조폭들 3명을 불러다가 대치시키네요... 경기 구리 인근에 계신 산모님들은 마x본 이라고 하면 다 아실거에요.. 제발..그런 응급상황에 대처를 하지도 못하는 그 병원...가지마십시오. 진료 잘 보겠죠..시설 ..좋습니다..그렇게 큰 병원이면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어야하지 않습니까. 주위에 소문날까봐 응급환자를 자기네 병원 응급차에 싣지 않고. 119차를 불렀습니다..진정한 의료인 입니까.. 사람을 먼저구해야지요10분 동안 언니의 뇌는 죽어갔습니다 그냥 머리 아프다고 했을 때 제왕절개를 하지..... 건강하게 아기 젖을 물릴 수 있던 언니는 싸늘하게 죽어나왔습니다. 책임회피를 하는 병원. .. 뻔뻔합니다. 장례식장에 와선. 그러더군요. 비슷한 일로 다른 산모도 죽었었다고.. 하... 말이 안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언니나이 29살...아기는 어떻게 하며 형부는 이제 어떻게 사나요? 젖 한번 못 물려보고. 싸늘하게 하늘로 간 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입소문이라도 내주세요. 그 병원은 다신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응급처치안되서죽은산모..
너무 억울해서
예비 맘들께 호소라도 하려고 글을 씁니다...
부디 너그러운 맘으로 읽어주세요..
제 친구의 언니(저와도 각별히 친한고향언니)는
양평에 살며 결혼한 지 5개월 만에 아기를 낳았습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제일 크다는 마X본 산부인과..
꽤 크고 좋은 시설에 산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더군요.
저희 언니도 그 점에 믿고 그곳에서 진찰을 받고 출산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통이 시작되고 분만을 하기위해. 분만촉진제를 맡고도 아기가
내려오지 않고. 배 위쪽에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의사는 계속 힘을 주라고 유도를 했답니다
갑자기 언니가 머리가 아프다고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의사는 무통주사를 놓았다고 합니다.
그냥 제왕절개를 하면 될것을...
보호자 동의없이 무통주사를 놨 은데 문제는 머리가 아플 땐 무통주사를 놓으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무통주사를 놓고는 의사들은 밥을 먹으러 갔다고 합니다.
(이런 응급상황에...참...)
그리고 언니는 갑자기 토를 했습니다.
뇌출혈을 일으킨거에요
근처 구리한양대학교병원으로 옮기는 도중 자기네병원 마X본병원 응급차를 타고
대학병원 응급실로 가는것이 창피했는지 119차를 불러서 10분을 기다리고
119차로 옮겨 탔습니다.
뇌출혈환자에게 1분에 생사 갈림길이 정해지는데.,.10분이나...교통신호에서의 긴 기다림..
그리고 큰병원 으로 옮겨 아기는 제왕절개로 꺼내고. 언니는 뇌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 ................... ........
2주를 중환자실에서 힘겹게 보낸 언니는
7월 22일 새벽. 그만 숨을 거뒀습니다.
그리 보고싶어 하던 그 ..아기.. 아기의 얼굴도 한번 못 본체.
환하게 웃던 언니는 서글프게 비가 내리던날. 하늘나라로 떠나버렸습니다.
예비산모님들.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병원에선. 고작 3천만원을 주며 위로를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너무 억울합니다.
소송을 걸려거든 그렇게 하라고 하네요..
언니에 관한 각종 차트는 이미 다 수정이 되 었 구요.
장례식을 마치고 이렇게 비가 오는 날 병원에서 시위하는 유가족들 앞에
조폭들 3명을 불러다가 대치시키네요...
경기 구리 인근에 계신 산모님들은 마x본 이라고 하면 다 아실거에요..
제발..그런 응급상황에 대처를 하지도 못하는 그 병원...가지마십시오.
진료 잘 보겠죠..시설 ..좋습니다..그렇게 큰 병원이면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어야하지 않습니까.
주위에 소문날까봐 응급환자를 자기네 병원 응급차에 싣지 않고.
119차를 불렀습니다..진정한 의료인 입니까..
사람을 먼저구해야지요10분 동안 언니의 뇌는 죽어갔습니다
그냥 머리 아프다고 했을 때 제왕절개를 하지.....
건강하게 아기 젖을 물릴 수 있던 언니는 싸늘하게 죽어나왔습니다.
책임회피를 하는 병원. .. 뻔뻔합니다.
장례식장에 와선. 그러더군요. 비슷한 일로 다른 산모도 죽었었다고..
하... 말이 안 나옵니다.
억울합니다. 언니나이 29살...아기는 어떻게 하며 형부는 이제 어떻게 사나요?
젖 한번 못 물려보고. 싸늘하게 하늘로 간 언니의 명복을 빕니다...
제발 입소문이라도 내주세요.
그 병원은 다신 의료행위를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