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ㅈㅏ친구어떡해야하죠...

정신나간여자20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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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넘어서111일이란시간을같이보낸남자가있었어요..

정말너무좋아했었고둘다너무사랑했어요..

그런데 정말잔깐의힘든시기가있었어요그래서헤어지잔식으로.그람이나를안좋아하는것같다고

보냈어요근데 헤어지자고 문자가오더라구요,,, 알았다고좋은여자만나라고 너만나고처음해본게많아서정말좋았다고 이렇게해서좋게끝냈어요,,,

근데그담에 잘못된거같아서 잡았어요.. 그런데 잡는다하니깐 ,,,이러고오고 ...;;이러고오고..

제대로말해달라니깐 날좋아하는데저랑8달의시간동안보내봤는데 잘못해줄거같다고미안하더라구요.. 정말잘못해줄거같다고 연락도 잘못해줄거같다고..(폰이고장나고정지시켯어요..)그래서 그담에 한번더 잡았죠.. 그래서또...이러고오길래 포기한다햇죠 그래서 일주일의시간이지났는데

네톤으로연락이 잘지내냐고 쪽찌가오더라구요..그래서잘지낸다고하고

그이후에도 몇번에쪽찌를보냈어요..얘기를하다가 폰번호바꼇다고 문자와서..문자하는데..춥다고옷따뜻하게입고다니라고하고 너무착하게 잘해줬어요...

정말 그사람의 마음을 모르겟어요...말할때마다 착하게말하는데...저한테잘해주고

남자의 마음을 모르겟어요...정말눈물바께안나오네요..

정말잊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