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20대 아이의 엄마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집값이 비싼 요즘 전세집도 구하기힘들고 신호초인 저희부부는 월세 투룸에 살고있답니다. 먼저 저희가 살고있는 건물 층별 구조입니다. 이런식으로 층별 되있는대요 저희는 투룸에 4층에 살고있어답니다. 보증금도 엄청난 금액에 월세 45만원주고 살고있는 이건물에서 정말 화가나는건 5만원이 관리비라며 받는돈인대 건물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고 일층에 있는 비밀번호가 있어도 여러사람이 드나들며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집으로 들어와 1시간동안 설교합니다. 층에는 백반집이 하나 있습니다. 그 가게 손님들이 집건물 화장실을 쓰기때문에 비밀번호는 외부에게도 너무나 쉽게 알려저 있습니다. 더욱더 웃긴건 벽에 비밀번호가 써있습니다. 일단 이정도까지는 이해할수있지만 집상태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무슨 모텔도아니고 옆에서 부부관계하는 소리까지 다들리고 심지어 소근소근 본인들 사생활까지 다들리며 애기가 옹알이하는것까지 들립니다.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요? 그리고 더 웃긴건 초인종을 누루면 우리집 초인종인지 옆집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초인종울리면 문앞까지 가야 알수가 있습니다. 저희집은 보시다싶이 사이에 껴있는 상태라 양쪽집에서 말하는게 다들리는대 이제는 어느집에서 말하는지도 구분이 안될정도입니다. 뭐랄까 마치 한집에 방만따로 쓴다는 느낌입니다.ㅋㅋ 심지어 물트는소리 방불키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이게 말이되는 집입니까? 이렇게 지낸지도 5개월이 되는 지금 저는 정말 유별나게 청소를합니다. 저희집가구가 모두 하얀색이라 매일 먼지딱고 환기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합니다. 이불커버도 3주에 한번씩 꼭 갈아줍니다. 커텐도 자주빨구요 그런대 안방커텐사이로 콤팡이가 피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커텐을 달아놓은 몰딩이 뜯어진것입니다. 그래서 몰딩뜯어진건 저희잘못같아 손을 넣어 안쪽을 만져보니 이게 웬일인지 벽지도 붙어있지 않은 곧에 양면테이프같은 접착제로 붙어있던 것있었어요 .. 그리고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지만 창문에 물이차서 창문이 얼어버려 ...열수가 없어 드라이기로 말리고나서야 열었답니다.. 이사시들이 점점 너무 화가나 참다가 집주인에게 상냥하게 전화를 했더니 '환기를 잘시켜야지~환기 안시켯나보내? 춥다고 문닫고 살면 그렇게 곰팡이생겨 ~ 일단 기다려봐 내가 우리 아져씨한태 전화하고 다시 전화줄게' 하고 저희탓으로 돌리며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20분후 전화로 하시는 말씀이 '곰팡이 심해?' '네~심해요 저희 이제 아기도 태어난단말이에요' '언제?' '한달남았어요 지금 막달이에요' '그래?그럼 일단 우리가 다 지금 집에 들어왔거든 다음에 근처가면 아져씨보고 이쪽으로 전화하고 가라고할게'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정말 .. 아주머니 집주인이라고 생색내면서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면 안된다고 말하고싶었지만 일단..참고 오시는 날까지 기다리려고합니다. 한 일주일 정도 기다려 보려구요... 해결해줄 기미도 안보이고 저희한태 수리비 물것같아서 ... 이사가려고하는대 아직 계약이 6개월 정도 더 남았는대 보증금 받을수 있을까요? 저희가 이집 계약했을때 부동산 끼고했는대 복비는 저희가 중계업자한태 직접 그자리에서 계약서 쓰면서 드렸거든요 그럴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사실 이사가는것이 쉽지가 않아요 제가 임신중이고 지금 예정일이 얼마 남지않아 힘들거든요 근대 곧 아이가 태어나는 생각을하면 언른 이사가야하는대 그것또한 쉽지 않은듯해여.. 요즘 투룸집도 깻끗하고 좋은대도 없는것같구.... 여러분이 저의 입장이였다면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여러분의 답변이 필요합니다.. 좋은 답변해주세요.. 1
이것이 집인지 모텔인지 알수가 없군요..월세사는 설움..ㅠ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살고있는 20대 아이의 엄마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집값이 비싼 요즘 전세집도 구하기힘들고
신호초인 저희부부는 월세 투룸에 살고있답니다.
먼저 저희가 살고있는 건물 층별 구조입니다.
이런식으로 층별 되있는대요
저희는 투룸에 4층에 살고있어답니다.
보증금도 엄청난 금액에 월세 45만원주고 살고있는 이건물에서
정말 화가나는건 5만원이 관리비라며 받는돈인대
건물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할까말까고
일층에 있는 비밀번호가 있어도
여러사람이 드나들며 이상한 사이비 종교가
집으로 들어와 1시간동안 설교합니다. 층에는 백반집이 하나 있습니다.
그 가게 손님들이 집건물 화장실을 쓰기때문에
비밀번호는 외부에게도 너무나 쉽게 알려저 있습니다.
더욱더 웃긴건 벽에 비밀번호가 써있습니다.
일단 이정도까지는 이해할수있지만 집상태가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무슨 모텔도아니고 옆에서 부부관계하는 소리까지 다들리고 심지어 소근소근 본인들 사생활까지 다들리며
애기가 옹알이하는것까지 들립니다. 심각한 문제가 아닌가요?
그리고 더 웃긴건 초인종을 누루면
우리집 초인종인지 옆집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초인종울리면 문앞까지 가야 알수가 있습니다. 저희집은 보시다싶이
사이에 껴있는 상태라 양쪽집에서 말하는게 다들리는대 이제는 어느집에서 말하는지도 구분이 안될정도입니다.
뭐랄까 마치 한집에 방만따로 쓴다는 느낌입니다.ㅋㅋ
심지어 물트는소리 방불키는 소리까지 들립니다. 이게 말이되는 집입니까?
이렇게 지낸지도 5개월이 되는 지금 저는 정말 유별나게 청소를합니다.
저희집가구가 모두 하얀색이라
매일 먼지딱고 환기를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합니다.
이불커버도 3주에 한번씩 꼭 갈아줍니다. 커텐도 자주빨구요
그런대 안방커텐사이로 콤팡이가 피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얼마후 커텐을 달아놓은 몰딩이 뜯어진것입니다.
그래서 몰딩뜯어진건 저희잘못같아 손을 넣어 안쪽을 만져보니 이게 웬일인지 벽지도 붙어있지 않은 곧에
양면테이프같은 접착제로 붙어있던 것있었어요 ..
그리고 이번 겨울은 유난히 추웠지만
창문에 물이차서 창문이 얼어버려 ...열수가 없어 드라이기로
말리고나서야 열었답니다..
이사시들이 점점 너무 화가나 참다가 집주인에게 상냥하게 전화를 했더니
'환기를 잘시켜야지~환기 안시켯나보내?
춥다고 문닫고 살면 그렇게 곰팡이생겨 ~ 일단
기다려봐 내가 우리 아져씨한태 전화하고 다시 전화줄게'
하고 저희탓으로 돌리며 끊었습니다.
그리고나서 20분후 전화로 하시는 말씀이
'곰팡이 심해?'
'네~심해요 저희 이제 아기도 태어난단말이에요'
'언제?'
'한달남았어요 지금 막달이에요'
'그래?그럼 일단 우리가 다 지금 집에 들어왔거든
다음에 근처가면 아져씨보고 이쪽으로 전화하고 가라고할게'
이렇게말씀하셨습니다.. 정말 ..
아주머니 집주인이라고 생색내면서 나이어리다고 무시하면 안된다고
말하고싶었지만 일단..참고
오시는 날까지 기다리려고합니다. 한 일주일 정도 기다려 보려구요...
해결해줄 기미도 안보이고 저희한태 수리비 물것같아서 ...
이사가려고하는대 아직 계약이
6개월 정도 더 남았는대 보증금 받을수 있을까요?
저희가 이집 계약했을때 부동산 끼고했는대
복비는 저희가 중계업자한태 직접 그자리에서 계약서 쓰면서 드렸거든요
그럴경우에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그리고 사실 이사가는것이 쉽지가 않아요 제가 임신중이고 지금
예정일이 얼마 남지않아 힘들거든요 근대 곧 아이가 태어나는
생각을하면 언른 이사가야하는대 그것또한 쉽지 않은듯해여..
요즘 투룸집도 깻끗하고 좋은대도 없는것같구....
여러분이 저의 입장이였다면 다들 어떻게 하셨나요?...
여러분의 답변이 필요합니다.. 좋은 답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