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세모님 때문에 이렇게 된건가요?

뜨든2011.02.12
조회3,074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항상 세모님 글을 보는 애독자로써

지금 상황이 진짜 너무 믿겨지지 않는군요~~!!

전 그냥 뒤에서 세모님 자체를 그냥 믿는 한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사연을 보내볼까 말까 그 고민을 한 3달은 했었습니다

결국은 언제까지 사연 안 받겠습니다~ 이런 말씀하셔서 또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또 고민하다가...... 또 한번 보내보려고 하니~ 이런 일이 터졌군요....

 

어쨋든 서재기 님이나 다른 분들 글을 다 봤거든요

일단 저는 제 눈으로 확인이 되지 않았으니 어느것도 믿을수가 없더군요 ;

다른 분들도 그럴꺼에요

눈으로 확인하지 않는 이상, 글만 가지고 모든걸 믿을순 없으니깐요

이렇게 따지게 되면 세모님 글 모두가 마찬가지겠죠?

 

제 친구한테 한번은 세모님 글 읽어보라구 했었어요 ~!

읽더니만은 완전 소설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소설이라 생각하면 소설로 생각하고 읽고, 그 다음부터 아무말 하지말라구...

만약 실화라 생각하면 실화까지만 생각하라구....

 

어쨋든 세모님 글 보고 다들 도움 받으시려고 메일보내고 그랬잖습니까..

 

모든 글을 읽어보니 피해자분들이 진짜 어떤 피해를 본건지도 의문이 되더군요...

 

예전에 세모님글 중에 일하는 여자분 술에 많이 취했을때

모텔에 가서 의식해준게 기억나네요..

령들이 와서는 세모님에게 누구냐고 그랬더니

남자친구라 해야만 해결이 되는거라 어쩔수없이 그렇게 말해서 해결이 된..

그런 글이 기억이 나더군요... ( 세모님 글 읽어보신분들은 기억이 나겠죠? )

 

어쨋든 판에서 이런 문제가 일으켜지니깐 너무 당혹스럽군요..

좋은 글들이 올라오며... 사람들 모두 재미를 찾는 그런 곳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논쟁에........... 어쨋든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군요

누구는 이걸 취재해야 된다는 등....에효

 

일이 너무 커져버린것 같아요

그만큼 진실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는거겠죠?

그건 즉 세모님이 정말 많이 유명해졌다는 거에요

연예인들도 사생활이 많이 유출되잖아요

그게 다 유명해진 자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이 자극된것...?음 뭔말인지 ㅜㅜ

 

어쨋든........이런건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해야되는 것 같기도한데....

이렇게까지 되서...전 그냥 글들을 지켜봤떤 한 사람으로서 답답한 심정에 글을 남깁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