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톡만 즐겨읽다가 막상 쓸려고 하니까 막막하네요 ㅋㅋ 저는 이제 고등학생되는 17살 학생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체로 쓸께요 초등학교때 부터 그냥 친구로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음 제가 남자친구와 막 헤어진 무렵이었음 문자 한통 안하는사이에 갑자기 그친구한테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고백이었음 나한테 보낸 문자내용은 이랬음 " 야 나어떻게 생각하냐?" " 뭐가?" " 나같은 남자 어떻냐고" " ㅡㅡ?" " 나랑 사귀면 어떨꺼같은데? 여자애들이" " 좋으면 사귀는거고 싫으면 안사귀는거지" " 야 내랑 사귀자 내여자해라 꼬맹이" 이러는것이었음 어이가없었음 나 진짜 이런말투 굉장히 싫어함 그래도 한때 친구라고 생각했기에 문자를 씹을수 없었음 그래서 난 답장을 보냈음 "싫다" "왜 내가 싫나 어디가 그렇게 싫은데" 아 진짜 듣기 싫었음 당장이라도 문자 씹고 싶은마음이었음 그래도 답장보냈었음 "그냥 친구가 좋다 니는" "내가 생각할 시간줄게 2일이면 되겠나?" 어이가 없었음 내가 싫다는데 무슨 시간을 준다는거?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짜증나서 문자씹었음 내가 아침잠이 좀 많음 그래서 방학이다보니 점심시간 쯤되야 일어남 다음날 평소와 똑같이 잠을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것이었음 잠결에 누군지도 모르고 받았었음 "야 그만자고 나와" "누구세요?" "나오라니까 아직도 자나 잠 진짜 많네" 그친구였음 아 진짜 짜증났음 난 잠 꺠우는사람이 제일 싫어했었음 "뭐 어딜 나오라고?" "롯데리아로" 이러고 끊는것이었음 난 황당했음 그래서 문자를 날렸음 "내가 왜 나가야하는데 나갈이유없다 잔다 문자 끝" "그럼 영화볼래?" 아니 내가 왜 너랑 영화를 보아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갔음 "아 나가기싫다 싫어" "그럼 니친구한명 내친구한명 니랑 내랑 가자 됬나?" "아 ㅡㅡ 됐다 잔다 끝 문자 끝" "아 진짜 안갈꺼가" 난 문자 안보내고 다시 슬리핑 했음 일어나니 4시 쯤이었음 폰을보니 문자가 6통와있었음 그친구가 다 보낸것이었음 내가 크아를 좀 즐겨하는편이었음 "크아하나?" "아직자나?" "뭐하는데" "문자해라" "문자 왜 먹는데" "아 뭐하는데 진짜" 나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집착 쩌는지 모르겠음 누가 문자보면 사귀는사인줄 알것같을정도였음 그리고 난 문자 답장안하고 네이트온을 켰음 그친구가 있는것이었음 들어가니 바로 대화를 거는거였음 "ㅡㅡ 왜문자 씹는데?" "잤다" "진짜 안갈꺼가" "안감" "아 왜안가는데? 아 가지마라 나도됬다 이제" 왠지 기분이 홀가분해진 느낌이었음 어떻게 됬든 난 좋았음 그리고 크아를 켰음 크아를 같이 자주하는 절친이 있었음 그친구와 같이 방을 만들어 크아를 하려고 하는데 그친구가 오는것임 내친구와 그남자애는 서로 아는사이였음 그래서 별 생각하지않고 크아를 했음 근데 어이없는것은 그 남자애가 나를 완전 무시하는것이었음 기분나빠서 컴퓨터 껐음 그리고 별 생각없이 티비를 켰음 내가 좋아하는 삼동이가 하는것이었음 그래서 아까 기분잊고 티비시청을 하려고 하는데 또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내용은 왜 나갔냐며 삐졌냐는 이런내용이었음 난 씹었음 그뒤로도 문자가 자꾸와서 나는 싫다고 니 마음에도 없으니까 문자하지말라고 답장안해줄거라고 그랬음 그래도 계속 문자왔었음 내가 축구왕팬임 그래서 축구하는 날엔 아시안컵 한다 눈오는날엔 눈온다 드림하이하는날엔 드림하이한다 별 희한한 문자를 다 보내는것이었음 난 당연히 다 씹었었음 그리고 한참 생각했음 이런친구가 아니었는데 왜이렇게 됬을까 한참 생각했음 그래도 답이 안나왔음 그냥 이렇게 지낼바에 모르는사이다 이렇게 지내는것이 좋을것같았음 그래서 문자 쭉 씹었음 근데 그남자애가 내 절친한테 대화를 걸었다고 했음 "야 니친구 삐진것같다" "왜?" "지가 내 찻을때 내가 지를 한번 더 붙잡아주기를 바랬는데 내가 지 안붙잡고 니랑놀아서 삐진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랬다는것임 내가 왜삐짐? 어이가없었음 진짜 진심 이건 지혼자 상상에 빠지고있는것이었음 나 진짜 너 안좋아하거든 ㅅ진짜 싫어한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음 그때 내가 네이트를 들어간것이었음 들어가자마자 쪽지가 옴 " 야 삐졌나 내가 풀어줄게 삐지지마라" " 내가 왜삐지는데?" " 아 삐진거 안다 미안하다" ?아니 내가 뭘 삐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삐질일이없는데.. 어이가없었음 이건 진짜 황당 그자체였음 이젠 쪽지도 하기싫고 말 상대도 하기싫었음 그래서 난 오프를 탔음 오프타고 다이어리를 썼음 아 진짜 너무싫다고 그냥 친구로서도 이젠싫다고 오글거리는 그멘트도 진짜 싫다고 대충 이런내용으로 적었었음 난 알아챌줄 알고 올린거였음 담날 또 네이트를 들어갔음 대화를 거는 것이었음 "야" "?" "남자는 그렇게 돌려 말하면 모른다 한번에 말해라 니싫다 꺼져라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음 이젠 말도 하기싫었음 그래서 빨리 둘러대고 오프탈 생각이었음 "니 아니다 신경꺼라" 이렇게 치니까 말이없는것이었음 "할말없제? 대화꺼라 다시는 대화걸지마라 나한테"이렇게 말하고 난 대화를 껏음 근데 한 5분뒤에 다시 대화를 거는것이었음 "나도 안다 내 아닌거 난 오글거리는 멘트 쓴적없고 왕자병도 안걸렸고 귀여운척도 안하니까" "아 알겠다 꺼라 대화꺼라" 내가 완전 무시했음 진짜 상대도 하기싫어서 그냥 ㄱㅖ속 꺼라고 했음 "니가 뭔데 내 이렇게 무시하는데? 내가 니한테 무시당할 행동 뭐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음만 나왔음 그래서 난 "할 얘기없으면 꺼라고" 이러니까 대화가 안오는것이었음 그래서 난 자리비움 해놓고 티비보러갔음 그리고 새벽에 다시 컴퓨터를 하러왔음 그니까 그 친구가 쪽지를 보내놓은게 있었음 "이제 길가다 만나도 아는척안할게 그리고 네이트온 일촌 다 끊는다 잘지내라" ㅋㅋ어이가없었음 그래서 난 혹시나 하고 확인했음 네이트온 삭제는 무슨 일촌도 안끊었음 그래서 내가 대신 끊었음 그뒤로 문자 안할줄 알았음 그때는 적어도 이제 니랑은 인연 끝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음 근데 그 쪽지 보낸지 하루도 안지나서 문자가오는것이었음 이렇게 바로 문자 보낼거면 뭐하러 그런말한거였음? 진짜 어이없었음 졸업 축하한다니 새해복 많이 받아라 문자가 계속 왔었지만 난 당당하게 씹었음 씹어도 하루에 3번이상은 문자왔었음 볼때마다 짜증났음 내가 문자씹으니까 내동생한테 문자를 하는것이었음 내동생이랑 아는사이였음 초딩때 선후배 관계였음 문자내용은 이랬음 "야 새해복 많이받아라 " ㅇㅇ 니도" 우리동생은 선배한테도 존댓말 안씀 선배대우하기싫어서 연락도 먼저안함 한마디로싸가지없음 "근데 너희누나 요금없나?" "아니 요금 졸라 많이 남아서 내가 쓴다 왜" "아.. 너희 지금 큰집이제" 근데 그때 우리동생 요금없어서 그친구가 문자 씹힌거였음 기가막힌 타이밍이었음 그뒤에 문자가 또오는것이었음 "언제 까지 문자안해줄껀데? 문자좀해라" "야 답장은 언제쯤 해줄껀데 이제 진짜 끝이가" "내가 미안하다 그때 내가 니한테 연락안한다는말 진심이아니었는데" "대화좀하자" "혹시 니 어제 버스정류장에 있었나?" "니가 꺼지라고 하면 꺼질께 근데 대화는 해야겠다" "마음 정리하라고 하면 할게 답장좀 해라" 아니 우리가 사귄사이도 아닌데 무슨 마음정리를 하고 그럼? 내가 씹어도 씹어도 자꾸 문자오는것이었음 그리고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내가 어딧는지 다 아는거임 진짜 무서웠음 그래서 진짜 안되겠다 빨리 얘한테 무슨 핑계라도 되서 연락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문자좀해라" "야 나 좋아하는사람있다 연락하지마라 진짜" "누구 좋아하는데" "옛날에 사겼던 오빠" "깨졌잖아" "깨져도 좋아한다고 그니까 연락하지마라" "기다릴게" "내가 저번에도 말했는데 친구까지라고" "내가 좋아하는데 어떻게 친구로 지내는데" "친구도 안되겠다 니랑은" "기다린다고" 그냥 말이 안통하는걸 알고 문자를 씹었음 그뒤로도 쭉 씹었음 근데 오늘 낮에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진짜 나도 이제 못참겠다 씹어서 꺼져라고 하면 꺼질게 이 문자가 생각나서 답장을 해줬었음 "야 꺼져라 나 니싫다 문자하지마라 이제부터 답장도 안할꺼다" 이제 문자 안하겠지 영원히 끝이겠지 하고 씻으러 갔었음 씻고나오니 문자 2통이 와있는것이었음 4분 간격이었었음 "어쩌면 되는데 친구되는것도 이제안되나?" "일촌삭제하고 네이트 삭제하면 니 생각안날줄 알았다 안되는걸 어떻게하라는건데 내보고" 하... 꺼져라고 하면 꺼진다고했으면서 또 이런식으로.. 그럴줄 알고 난 또 씹었음 지금도 문자자꾸옴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전 싫다고 자꾸 그러는데 자꾸 문자 연락 우리집알면 집까지 찾아올기세에요 이거말고도 많아요 오글거리는말을 님들이 ;; 볼때 욕하실까봐 빼고 적는다고 적은거에요 진짜 간단히 적는다는게 이렇게 됬네요 해결방법좀 찾아주세요 아 진짜 힘들어죽겠어요ㅠㅠ 321
집착남 떼어놓는 방법좀 가르켜주세요
안녕하세요 맨날 톡만 즐겨읽다가 막상 쓸려고 하니까 막막하네요 ㅋㅋ
저는 이제 고등학생되는 17살 학생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음체로 쓸께요
초등학교때 부터 그냥 친구로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음 제가 남자친구와 막 헤어진 무렵이었음
문자 한통 안하는사이에 갑자기 그친구한테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고백이었음
나한테 보낸 문자내용은 이랬음
" 야 나어떻게 생각하냐?"
" 뭐가?"
" 나같은 남자 어떻냐고"
" ㅡㅡ?"
" 나랑 사귀면 어떨꺼같은데? 여자애들이"
" 좋으면 사귀는거고 싫으면 안사귀는거지"
" 야 내랑 사귀자 내여자해라 꼬맹이"
이러는것이었음 어이가없었음 나 진짜 이런말투 굉장히 싫어함
그래도 한때 친구라고 생각했기에 문자를 씹을수 없었음 그래서 난 답장을 보냈음
"싫다"
"왜 내가 싫나 어디가 그렇게 싫은데"
아 진짜 듣기 싫었음 당장이라도 문자 씹고 싶은마음이었음 그래도 답장보냈었음
"그냥 친구가 좋다 니는"
"내가 생각할 시간줄게 2일이면 되겠나?"
어이가 없었음 내가 싫다는데 무슨 시간을 준다는거?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짜증나서 문자씹었음
내가 아침잠이 좀 많음 그래서 방학이다보니 점심시간 쯤되야 일어남
다음날 평소와 똑같이 잠을 자고 있는데 전화가 오는것이었음 잠결에 누군지도 모르고 받았었음
"야 그만자고 나와"
"누구세요?"
"나오라니까 아직도 자나 잠 진짜 많네"
그친구였음 아 진짜 짜증났음 난 잠 꺠우는사람이 제일 싫어했었음
"뭐 어딜 나오라고?"
"롯데리아로"
이러고 끊는것이었음 난 황당했음 그래서 문자를 날렸음
"내가 왜 나가야하는데 나갈이유없다 잔다 문자 끝"
"그럼 영화볼래?"
아니 내가 왜 너랑 영화를 보아야하는건지 이해가 안갔음
"아 나가기싫다 싫어"
"그럼 니친구한명 내친구한명 니랑 내랑 가자 됬나?"
"아 ㅡㅡ 됐다 잔다 끝 문자 끝"
"아 진짜 안갈꺼가"
난 문자 안보내고 다시 슬리핑 했음 일어나니 4시 쯤이었음 폰을보니 문자가 6통와있었음
그친구가 다 보낸것이었음 내가 크아를 좀 즐겨하는편이었음
"크아하나?"
"아직자나?"
"뭐하는데"
"문자해라"
"문자 왜 먹는데"
"아 뭐하는데 진짜"
나랑 사귀는것도 아닌데 왜이렇게 집착 쩌는지 모르겠음 누가 문자보면 사귀는사인줄 알것같을정도였음
그리고 난 문자 답장안하고 네이트온을 켰음
그친구가 있는것이었음 들어가니 바로 대화를 거는거였음
"ㅡㅡ 왜문자 씹는데?"
"잤다"
"진짜 안갈꺼가"
"안감"
"아 왜안가는데? 아 가지마라 나도됬다 이제"
왠지 기분이 홀가분해진 느낌이었음 어떻게 됬든 난 좋았음 그리고 크아를 켰음
크아를 같이 자주하는 절친이 있었음 그친구와 같이 방을 만들어 크아를 하려고 하는데
그친구가 오는것임 내친구와 그남자애는 서로 아는사이였음 그래서 별 생각하지않고 크아를 했음
근데 어이없는것은 그 남자애가 나를 완전 무시하는것이었음 기분나빠서 컴퓨터 껐음
그리고 별 생각없이 티비를 켰음 내가 좋아하는 삼동이가 하는것이었음
그래서 아까 기분잊고 티비시청을 하려고 하는데 또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내용은 왜 나갔냐며 삐졌냐는 이런내용이었음 난 씹었음 그뒤로도 문자가 자꾸와서
나는 싫다고 니 마음에도 없으니까 문자하지말라고 답장안해줄거라고 그랬음
그래도 계속 문자왔었음 내가 축구왕팬임 그래서 축구하는 날엔 아시안컵 한다 눈오는날엔 눈온다
드림하이하는날엔 드림하이한다 별 희한한 문자를 다 보내는것이었음 난 당연히 다 씹었었음
그리고 한참 생각했음 이런친구가 아니었는데 왜이렇게 됬을까 한참 생각했음
그래도 답이 안나왔음 그냥 이렇게 지낼바에 모르는사이다 이렇게 지내는것이 좋을것같았음
그래서 문자 쭉 씹었음 근데 그남자애가 내 절친한테 대화를 걸었다고 했음
"야 니친구 삐진것같다"
"왜?"
"지가 내 찻을때 내가 지를 한번 더 붙잡아주기를 바랬는데 내가 지 안붙잡고 니랑놀아서 삐진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랬다는것임 내가 왜삐짐? 어이가없었음 진짜 진심 이건 지혼자 상상에 빠지고있는것이었음
나 진짜 너 안좋아하거든 ㅅ진짜 싫어한다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음
그때 내가 네이트를 들어간것이었음 들어가자마자 쪽지가 옴
" 야 삐졌나 내가 풀어줄게 삐지지마라"
" 내가 왜삐지는데?"
" 아 삐진거 안다 미안하다"
?아니 내가 뭘 삐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삐질일이없는데..
어이가없었음 이건 진짜 황당 그자체였음 이젠 쪽지도 하기싫고 말 상대도 하기싫었음
그래서 난 오프를 탔음 오프타고 다이어리를 썼음 아 진짜 너무싫다고 그냥 친구로서도 이젠싫다고
오글거리는 그멘트도 진짜 싫다고 대충 이런내용으로 적었었음 난 알아챌줄 알고 올린거였음
담날 또 네이트를 들어갔음 대화를 거는 것이었음
"야"
"?"
"남자는 그렇게 돌려 말하면 모른다 한번에 말해라 니싫다 꺼져라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이가없음 이젠 말도 하기싫었음
그래서 빨리 둘러대고 오프탈 생각이었음
"니 아니다 신경꺼라"
이렇게 치니까 말이없는것이었음
"할말없제? 대화꺼라 다시는 대화걸지마라 나한테"이렇게 말하고 난 대화를 껏음
근데 한 5분뒤에 다시 대화를 거는것이었음
"나도 안다 내 아닌거 난 오글거리는 멘트 쓴적없고 왕자병도 안걸렸고 귀여운척도 안하니까"
"아 알겠다 꺼라 대화꺼라"
내가 완전 무시했음 진짜 상대도 하기싫어서 그냥 ㄱㅖ속 꺼라고 했음
"니가 뭔데 내 이렇게 무시하는데? 내가 니한테 무시당할 행동 뭐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음만 나왔음 그래서 난
"할 얘기없으면 꺼라고"
이러니까 대화가 안오는것이었음 그래서 난 자리비움 해놓고 티비보러갔음
그리고 새벽에 다시 컴퓨터를 하러왔음
그니까 그 친구가 쪽지를 보내놓은게 있었음
"이제 길가다 만나도 아는척안할게 그리고 네이트온 일촌 다 끊는다 잘지내라"
ㅋㅋ어이가없었음 그래서 난 혹시나 하고 확인했음
네이트온 삭제는 무슨 일촌도 안끊었음 그래서 내가 대신 끊었음 그뒤로 문자 안할줄 알았음
그때는 적어도 이제 니랑은 인연 끝이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었음 근데 그 쪽지 보낸지 하루도 안지나서
문자가오는것이었음 이렇게 바로 문자 보낼거면 뭐하러 그런말한거였음? 진짜 어이없었음
졸업 축하한다니 새해복 많이 받아라 문자가 계속 왔었지만 난 당당하게 씹었음 씹어도
하루에 3번이상은 문자왔었음 볼때마다 짜증났음 내가 문자씹으니까 내동생한테 문자를 하는것이었음
내동생이랑 아는사이였음 초딩때 선후배 관계였음 문자내용은 이랬음
"야 새해복 많이받아라
" ㅇㅇ 니도"
우리동생은 선배한테도 존댓말 안씀 선배대우하기싫어서 연락도 먼저안함 한마디로싸가지없음
"근데 너희누나 요금없나?"
"아니 요금 졸라 많이 남아서 내가 쓴다 왜"
"아.. 너희 지금 큰집이제"
근데 그때 우리동생 요금없어서 그친구가 문자 씹힌거였음 기가막힌 타이밍이었음
그뒤에 문자가 또오는것이었음
"언제 까지 문자안해줄껀데? 문자좀해라"
"야 답장은 언제쯤 해줄껀데 이제 진짜 끝이가"
"내가 미안하다 그때 내가 니한테 연락안한다는말 진심이아니었는데"
"대화좀하자"
"혹시 니 어제 버스정류장에 있었나?"
"니가 꺼지라고 하면 꺼질께 근데 대화는 해야겠다"
"마음 정리하라고 하면 할게 답장좀 해라"
아니 우리가 사귄사이도 아닌데 무슨 마음정리를 하고 그럼? 내가 씹어도 씹어도 자꾸 문자오는것이었음
그리고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내가 어딧는지 다 아는거임 진짜 무서웠음 그래서 진짜 안되겠다
빨리 얘한테 무슨 핑계라도 되서 연락 안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문자좀해라"
"야 나 좋아하는사람있다 연락하지마라 진짜"
"누구 좋아하는데"
"옛날에 사겼던 오빠"
"깨졌잖아"
"깨져도 좋아한다고 그니까 연락하지마라"
"기다릴게"
"내가 저번에도 말했는데 친구까지라고"
"내가 좋아하는데 어떻게 친구로 지내는데"
"친구도 안되겠다 니랑은"
"기다린다고"
그냥 말이 안통하는걸 알고 문자를 씹었음 그뒤로도 쭉 씹었음
근데 오늘 낮에 문자가 오는것이었음 진짜 나도 이제 못참겠다 씹어서 꺼져라고 하면 꺼질게
이 문자가 생각나서 답장을 해줬었음
"야 꺼져라 나 니싫다 문자하지마라 이제부터 답장도 안할꺼다"
이제 문자 안하겠지 영원히 끝이겠지 하고 씻으러 갔었음 씻고나오니 문자 2통이 와있는것이었음
4분 간격이었었음
"어쩌면 되는데 친구되는것도 이제안되나?"
"일촌삭제하고 네이트 삭제하면 니 생각안날줄 알았다 안되는걸 어떻게하라는건데 내보고"
하... 꺼져라고 하면 꺼진다고했으면서 또 이런식으로.. 그럴줄 알고 난 또 씹었음 지금도 문자자꾸옴 ㅠㅠ
어떻게 해야하는거에요 전 싫다고 자꾸 그러는데 자꾸 문자 연락 우리집알면 집까지 찾아올기세에요
이거말고도 많아요 오글거리는말을 님들이 ;; 볼때 욕하실까봐 빼고 적는다고 적은거에요
진짜 간단히 적는다는게 이렇게 됬네요
해결방법좀 찾아주세요 아 진짜 힘들어죽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