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커들의 선택 순위권에서 왜 갑자기 사라진거죠?????ㅠㅠㅠ http://news.nate.com/view/20110208n16418 ↑우선 이 기사부터 읽으시고 이 글 읽어주세요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처음에 제가 예비소집 거부 소식을 들었을 때는 그저 화만 났습니다. '아니, 자기네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예비소집거부를 하는데?' 하지만 나중에 선생님께 얘기를 더 자세히 듣고 알게 되었죠. 원거리 배정 실제로 집 바로 앞에 중학교가 있음에도 20분 거리는 된다는 우리 학교로 진학하게 된 것이 학부모들의 분 노를 샀고 결국 예비소집 거부 사태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학부모님과 신입생분들.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겁니까? 예비소집 거부라뇨.. 그것은 한 학교는 물론이고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그 학 교의 명예까지 우롱하는 짓입니다. 저희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모두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자면 그러면 매년마다 저희 학교로 진학해왔던 동x동이나 반x동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제 친구들 중 한명을 예를 들어보자면 그 아이는 스쿨버스를 타지만 반x동에 살기 때문에 방학 때 학교에 나오게 된 다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과 거리까지 합해서 거의 30분이 걸립니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조x동이나 반x동 아이들이 재학생의 반절이 넘는 데 왜 그 아이들은 예비 소집을 거부하지 않았을까요? 학부모님들과 신입생들. 저희는 여러분과 싸우자고 이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란 겁니다 어차피 올해 부터 송x동 쪽으로 스쿨버스도 돌리기로 했기 때문에 거의 10분 정도면 바로 학교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괜히 저 때문에 애꿎은 분들만 욕을 먹은 게 아닌 지 죄송해지네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 우리 학교도 이미지를 개선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우리 학교가 주위에서 괜찮다 하는 학교였으면 그래도 예비소집 거부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니다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학교는 이 지역에서 안 좋은 소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학년 당 200명도 채 되지 않는 학생들이 진학하고 반도 4반까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모두 뭉쳐서 우리 학교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학부모 분들이나 신입생들 중 누군가가 이 글을 본 다면 생각을 바꿔주십시오 또 하나 들은 것이 있는데 예전에 한 중학교도 저희와 같은 사태가 일어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곳은 그나마 학생 수가 많아 다 전학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까 말했다 시피 저희는 학년 당 200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 많은 학생들이 전학을 가게 된다면 저희 학교는 혁신학교라는 지원이 취소될 것이고 그러면 예산이 부족하면 최악의 상태가 되면 폐교될 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추억에 있어야 할 모교가 폐교가 된다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겠습니까? 한 번만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와 조금 더 얘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소문을 만들고 그런 소문에 휘둘리는 다른 모든 분들께 우리학교 그런 똥통학교도 아니고 꼴통학교도 아닙니다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선후배 간 사이도 좋고 선생님들도 모두 열정적으로 수업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혁신학교로 지정되어서 예산도 지원되므로 우리 학생회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우리 학교 직접 운영하고 홍보도 좀 더 열심히 발벗고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아서 저희가 그렇게 만만하셨습니까? 두고보십시오 우리 학교의 저력이 어떤지 우리 학교가 진짜 그런 학교인지!! 우리 학생들이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볼품없지만 모두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50415
[제발읽어주세요]똥통학교라는저희학교! 정말 억울하고 분합니다
음??/ 톡커들의 선택 순위권에서 왜 갑자기 사라진거죠?????ㅠㅠㅠ
http://news.nate.com/view/20110208n16418
↑우선 이 기사부터 읽으시고 이 글 읽어주세요
일이 더 커지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처음에 제가 예비소집 거부 소식을 들었을 때는 그저 화만 났습니다.
'아니, 자기네들이 얼마나 잘났다고 예비소집거부를 하는데?'
하지만 나중에 선생님께 얘기를 더 자세히 듣고 알게 되었죠.
원거리 배정
실제로 집 바로 앞에 중학교가 있음에도 20분 거리는 된다는 우리 학교로 진학하게 된 것이 학부모들의 분
노를 샀고 결국 예비소집 거부 사태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학부모님과 신입생분들.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겁니까?
예비소집 거부라뇨.. 그것은 한 학교는 물론이고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그 학
교의 명예까지 우롱하는 짓입니다.
저희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모두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리자면 그러면 매년마다 저희 학교로 진학해왔던 동x동이나 반x동 아이들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제 친구들 중 한명을 예를 들어보자면 그 아이는 스쿨버스를 타지만 반x동에 살기 때문에 방학 때 학교에
나오게 된 다면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과 거리까지 합해서 거의 30분이 걸립니다.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조x동이나 반x동 아이들이 재학생의 반절이 넘는 데 왜 그 아이들은 예비
소집을 거부하지 않았을까요?
학부모님들과 신입생들.
저희는 여러분과 싸우자고 이 글을 올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시란 겁니다 어차피 올해 부터 송x동 쪽으로 스쿨버스도 돌리기로 했기 때문에 거의
10분 정도면 바로 학교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괜히 저 때문에 애꿎은 분들만 욕을 먹은 게 아닌 지 죄송해지네요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해 우리 학교도 이미지를 개선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우리 학교가 주위에서 괜찮다 하는 학교였으면 그래도 예비소집 거부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니다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 학교는 이 지역에서 안 좋은 소문이 많습니다
그래서 항상 학년 당 200명도 채 되지 않는 학생들이 진학하고 반도 4반까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모두 뭉쳐서 우리 학교의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학부모 분들이나 신입생들 중 누군가가 이 글을 본 다면 생각을 바꿔주십시오
또 하나 들은 것이 있는데 예전에 한 중학교도 저희와 같은 사태가 일어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그 곳은 그나마 학생 수가 많아 다 전학을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까 말했다 시피 저희는 학년 당 200명도 채 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 많은 학생들이 전학을 가게 된다면 저희 학교는 혁신학교라는 지원이 취소될 것이고 그러면 예산이 부족하면 최악의 상태가 되면 폐교될 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 추억에 있어야 할 모교가 폐교가 된다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지겠습니까?
한 번만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와 조금 더 얘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댓글 꼭 남겨주세요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소문을 만들고 그런 소문에 휘둘리는 다른 모든 분들께
우리학교 그런 똥통학교도 아니고 꼴통학교도 아닙니다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선후배 간 사이도 좋고 선생님들도 모두 열정적으로 수업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혁신학교로 지정되어서 예산도 지원되므로 우리 학생회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우리 학교
직접 운영하고 홍보도 좀 더 열심히 발벗고 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무 말도 하지 않아서 저희가 그렇게 만만하셨습니까?
두고보십시오 우리 학교의 저력이 어떤지 우리 학교가 진짜 그런 학교인지!!
우리 학생들이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볼품없지만 모두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