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되는 평범평범 여고딩이예요~~ 얼마전에 오빠네 학교 졸업식갔다가 좋아했던 오빠를 보고 생각나서 써봅니당...ㅠㅠ 저에게는 위로 오빠 한 명이 있어요!!! 이 일이 작년에 있던 일이니까... 제가 고1,오빠가 고3때 일이네요ㅋㅋㅋ 작년에 언젠가 오빠가 반에서 단체사진찍은 걸 갖고왓드라구요??? 그래서 오빠친구들 얼굴을 찬찬히 살펴봤어요 솔직히...언니,오빠,동생있으신 분들....형제가 단체사진 갖고오면 누군지 몰라도 궁금해서 다 보게 되지 않나요???ㅠㅠㅠ 암튼 저두 오빠가 단체사진을 갖고 왔길래 오빠랑 오빠친구들 구경할려구 사진속 얼굴을 뜯어보고 있었쥬... 근데!!!!!!!!!!!!!!!!!!!!!!!!!!!!!!!!!!!!!!!!!!!!!!!!!!!!!! 하...여태까지 살면서 내 이상형의 오빠가 잇는거예요...ㅠㅠ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ㅠㅠㅠㅠ 약간 긴 머리(내가 좋아하는 남자 머리스타일...ㅠㅠ)에 쌍커풀없는눈, 오똑한 콧대와날렵한 턱선을 가졋구 슬림한체형...ㅠㅠㅠㅠㅠ절대 깡마른체형ㄴㄴㄴ!!!! 당연히 저는 울오빠에게 매우 매달렸어용ㅇ.ㅇ 제발 이 훈내나는 오빠에 대한 정보 좀 달라구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알게 된 뜻밖의 수확이!!!!!!!!!! 이 훈남오빠가 우리집앞 독서실에 다닌다는거예요!!!!!!! 당연히 엄마 졸라서 그 날 당장 그 독서실 끊엇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한달!!!(공부도 할겸....이엿으나 거의 안하고 컴터만 햇던....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오빠를 보기위해 독서실끊었다는 사실은 울오빠와 나만의 시크릿ㅎㅎㅎㅎ 엄마아빠 미안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독서실에 맨날 가서 아무리 봐도 훈남오빠는 없엇어요...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ㅎ긓흑ㅎ규ㅠ규ㅠㅠㅠ 피씨실에 있으면 독서실들어가는 사람들 거의 다 볼 수 있는데 제가 맨날 피씨실에서 죽치고 기다려도 그 남신오빠는 오질 않는거예요...ㅠㅠㅠㅠ잉잉ㅠㅠㅠㅠㅠㅠ 대신에 오빠네 학교,3학년들만 쫌 오더라구요....ㅠㅠ PC실에 자주 오는 오빠학교 3학년들이 있었는데요.. 한명은 오빠친구..별명이 꿀꿀이오빠...맨날 영어 듣기를 하고 있었어요..한명은 모르는 사람1,한명은 모르는사람2 ... 관찰해보니 대부분은 대학교 과제나 싸이 하셨어요... 한명은 빡빡이ㅡㅡ........맨날 우리동네 어떤 여고 언니랑와서 네톤만하고...첨에 PC실 갔을 때 야리더라구요... 솔직히.....쫌 무서웟어요...ㅠㅠㅋㅋㅋㅋㅋ게다가 쥰니 무섭게 생긴데다가...이상하게 생겼어요...ㅡㅡ암튼 난 그 날도 공부가 안되서(?) PC실에서 컴을 하고 있었어요!!항상 오던 빡빡이가 왓고 난 또 왓네ㅡㅡ이라 생각하며 네톤을 하고 있었쥬.....근데 그 빡빡이가 컴터를 하다가 나갈려구 가더라구요???? 드디어 빡빡님을 가까이서 제대로 봤어요 남신오빠....안녕..하시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에선 언급하지 않앗지만 제가 눈이 쫌 많~이 나빠요.....ㅠㅠㅠㅠㅠ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누군지 잘 구별을 못한다는.... 저 때 제가 공부안해서 벌받았나봐용 저 땐 정말 많이 충격받고 되게 슬펐는데....얼마전 졸업식에 가서 보니깐... 그새 머리가 많이 길어서....ㅎㅎㅎㅎ*-_-*ㅎㅎㅎㅎㅎ다시 남신복귀하셨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신오빠가 보실 리는 없겠지만... 서울시 ㄷㄷㅁ구 ㅈㅇ동에 있는 ㅇㅇㅂ독서실에 다녔던 올해 ㄷㄷㅂ고를 졸업한 ㄱㄷㅇ오빠... 저 작년 9월쯤 독서실 피씨실 죽순이예요^^^ 키쫌 크고 머리길고 맨날 후드티입던ㅠㅠㅠㅠ 오빤 저 모르겠지만 저는 오빠때문에 독서실 다녔는데 오빠가 없어서 얼마나 슬펐는 지 몰라요.. 그리고 오빠 머리 미셨을 땐...제가 정말로 눈이 나빠서 그렇게 본 거일꺼예요ㅠㅠㅠㅠㅠ 저 진짜로 눈 나빠요ㅠㅠㅠ독서실갈 땐 렌즈도 안껴서..ㅎ.ㅎㅎㅎ 그냥 웃길려고 저렇게 쓴거라구 넘겨주세요... 어... 보고 화나신다면....ㅠㅠㅠㅠㅠㅠ정말 죄송해요ㅠㅠㅠ 요번에 졸업식때 머리 길고 하얀코트 입은 여자... 기억...못하시겠죠...???ㅠㅠㅠ 졸업식 때 오빠 본다구 쫌 기대하구 갔는뎅ㅠㅠㅠ그새 더 잘생겨지셨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 음 오빠 만약 이 글보신다면 댓글로라도...ㅠㅠㅠㅠㅠㅠ 오빠랑 친하게 지내구 싶어용..'-'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ㅎ 만약에 톡된다면 저 위에 자음으로 쓴 거 과감하게 실명 다 밝히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용'-^* 뿅
좋아하는 독서실오빠에게 당했던 슬픈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2되는 평범평범 여고딩이예요~~
얼마전에 오빠네 학교 졸업식갔다가 좋아했던 오빠를 보고 생각나서 써봅니당...ㅠㅠ
저에게는 위로 오빠 한 명이 있어요!!!
이 일이 작년에 있던 일이니까... 제가 고1,오빠가 고3때 일이네요ㅋㅋㅋ
작년에 언젠가 오빠가 반에서 단체사진찍은 걸 갖고왓드라구요???
그래서 오빠친구들 얼굴을 찬찬히 살펴봤어요
솔직히...언니,오빠,동생있으신 분들....형제가 단체사진 갖고오면 누군지 몰라도 궁금해서 다 보게 되지 않나요???ㅠㅠㅠ
암튼 저두 오빠가 단체사진을 갖고 왔길래 오빠랑 오빠친구들 구경할려구 사진속 얼굴을 뜯어보고 있었쥬...
근데!!!!!!!!!!!!!!!!!!!!!!!!!!!!!!!!!!!!!!!!!!!!!!!!!!!!!!
하...여태까지 살면서 내 이상형의 오빠가 잇는거예요...ㅠㅠ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ㅠㅠㅠㅠ
약간 긴 머리(내가 좋아하는 남자 머리스타일...ㅠㅠ)에 쌍커풀없는눈, 오똑한 콧대와날렵한 턱선을 가졋구 슬림한체형...ㅠㅠㅠㅠㅠ절대 깡마른체형ㄴㄴㄴ!!!!
당연히 저는 울오빠에게 매우 매달렸어용ㅇ.ㅇ 제발 이 훈내나는 오빠에 대한 정보 좀 달라구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알게 된 뜻밖의 수확이!!!!!!!!!! 이 훈남오빠가 우리집앞 독서실에 다닌다는거예요!!!!!!!
당연히
엄마 졸라서 그 날 당장 그 독서실 끊엇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것도 한달!!!(공부도 할겸....이엿으나 거의 안하고 컴터만 햇던....ㅋㅋㅋㅋㅋㅋㅋ)
그 훈남오빠를 보기위해 독서실끊었다는 사실은 울오빠와 나만의 시크릿ㅎㅎㅎㅎ
엄마아빠 미안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독서실에 맨날 가서 아무리 봐도 훈남오빠는 없엇어요...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ㅎ긓흑ㅎ규ㅠ규ㅠㅠㅠ
피씨실에 있으면 독서실들어가는 사람들 거의 다 볼 수 있는데 제가 맨날 피씨실에서 죽치고 기다려도
그 남신오빠는 오질 않는거예요...ㅠㅠㅠㅠ잉잉ㅠㅠㅠㅠㅠㅠ
대신에 오빠네 학교,3학년들만 쫌 오더라구요....ㅠㅠ
PC실에 자주 오는 오빠학교 3학년들이 있었는데요..
한명은 오빠친구..별명이 꿀꿀이오빠...맨날 영어 듣기를 하고 있었어요..
한명은 모르는 사람1,한명은 모르는사람2 ...
관찰해보니 대부분은 대학교 과제나 싸이 하셨어요...
한명은 빡빡이ㅡㅡ........맨날 우리동네 어떤 여고 언니랑와서 네톤만하고...
첨에 PC실 갔을 때 야리더라구요... 솔직히.....쫌 무서웟어요...ㅠㅠㅋㅋㅋㅋㅋ
게다가 쥰니 무섭게 생긴데다가...이상하게 생겼어요...ㅡㅡ
암튼 난 그 날도 공부가 안되서(?) PC실에서 컴을 하고 있었어요!!
항상 오던 빡빡이가 왓고 난 또 왓네ㅡㅡ이라 생각하며 네톤을 하고 있었쥬.....
근데 그 빡빡이가 컴터를 하다가 나갈려구 가더라구요????
드디어 빡빡님을 가까이서 제대로 봤어요
남신오빠....안녕..하시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앞에선 언급하지 않앗지만 제가 눈이 쫌 많~이 나빠요.....ㅠㅠㅠㅠㅠ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누군지 잘 구별을 못한다는....
저 때 제가 공부안해서 벌받았나봐용
저 땐 정말 많이 충격받고 되게 슬펐는데....얼마전 졸업식에 가서 보니깐...
그새 머리가 많이 길어서....ㅎㅎㅎㅎ*-_-*ㅎㅎㅎㅎㅎ다시 남신복귀하셨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신오빠가 보실 리는 없겠지만...
서울시 ㄷㄷㅁ구 ㅈㅇ동에 있는 ㅇㅇㅂ독서실에 다녔던 올해 ㄷㄷㅂ고를 졸업한 ㄱㄷㅇ오빠...
저 작년 9월쯤 독서실 피씨실 죽순이예요^^^ 키쫌 크고 머리길고 맨날 후드티입던ㅠㅠㅠㅠ
오빤 저 모르겠지만 저는 오빠때문에 독서실 다녔는데 오빠가 없어서 얼마나 슬펐는 지 몰라요..
그리고 오빠 머리 미셨을 땐...제가 정말로 눈이 나빠서 그렇게 본 거일꺼예요ㅠㅠㅠㅠㅠ
저 진짜로 눈 나빠요ㅠㅠㅠ독서실갈 땐 렌즈도 안껴서..ㅎ.ㅎㅎㅎ
그냥 웃길려고 저렇게 쓴거라구 넘겨주세요... 어... 보고 화나신다면....ㅠㅠㅠㅠㅠㅠ정말 죄송해요ㅠㅠㅠ
요번에 졸업식때 머리 길고 하얀코트 입은 여자... 기억...못하시겠죠...???ㅠㅠㅠ
졸업식 때 오빠 본다구 쫌 기대하구 갔는뎅ㅠㅠㅠ그새 더 잘생겨지셨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
음 오빠 만약 이 글보신다면 댓글로라도...ㅠㅠㅠㅠㅠㅠ
오빠랑 친하게 지내구 싶어용..'-'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ㅎㅎㅎㅎ
만약에 톡된다면 저 위에 자음으로 쓴 거 과감하게 실명 다 밝히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시구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용'-^*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