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험담중에 젤 황당했츰...

박정연2011.02.12
조회164

안녕하세요...

굴림체로 쓸께요 대부분 이걸로 쓰는거 같아서 ㅋㅋ

하튼 13살이 되는 女입니다..

와...진짜...

제가 서울에 놀러갔을때입니다...

서울에 놀러가서 엄마와 사촌들이랑 이모랑 롯데월드에 갔습니다.

저만 언니라고 저만 혼자 탔죠.

부모님들은....무섭다고 표도 않삼...

하튼 그래서 막 싸우다가 재밌게 탔츰..

바이킹을 3번쨰 탔을떄..

옆에 어떤 조카 시끌벅적 애교닭살 시발 조 패고 싶은 커플이 제 옆에 앉았음

그떄 맨뒤

와 "자걍~ 우리 무서우니깡~~앞에 가서 타면 안댕?".....

응? 나만 솔로 ㄷㄷㄷ 앞에 진짜 커플만...

다 이랬츰.

하튼 제옆에 있는 사람만 유독 심햇츰

그러다가 이제 다놀고 이모집에 가는데

와...집이 같은쪽 어머나...

그래서 옆에 저를 알아본듯...

제가 차타고 바람쌘다고 창문열고 얼굴 내밀고 난리를 쳤음

그런데 또....그 커플이 어떤 쪼매난 마티즈 차를 타고서 쟈걍~ 하면서..

키스를 하며 차를 달리는거임 시바 조패고싶네 ㅋㅋ

옆에 그 여자생키가 날 야리는거임 그래서제가

외국인인척 했츰 태평쓰럽게 "Hi~"했츰 (제얼굴이좀 외국인같음 ㅋ)
그러니까 옆에 여자생키가 하...하..하이룽!!! 이러는거임 걍 하이 하면 될것을 '룽'을 왜붇히냐고요

옆에 남자가 한국어를 못알아 듣는줄 알았는가본지

절 야리며...

한마리...

 

 

 

 

 

.

.

.

 

 

 

"저런애랑 인사하지마"....

응? 왜 내가...내가 더 할말인데....

시바 ㅠㅠㅠ

아직도 생각이나네./..

이거 한 3주됐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