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쓰기에 앞서 간략히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안양에 사는 22살 남자이구요. 장교나 카투사 실패 후 알바하면서 4월 군입대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본론을 말하겠습니다.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 저와 나이는 같지만 제가 빠른이라서 오빠라고 불릴때도 있었지만 같이 회식도 하고 일하다보니 겨우겨우 어제야 서로 말을 놓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사실은 저와 고등학교, 대학교가 완전 같더군요. 과는 틀려도.. 처음부터 이런 감정을 갖고 있던것은 아니지만 계속된 만남의 만남으로 이제는 계속 그 여자분만 보이게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4월에 군대를 가는것이고 더 큰문제는 이분이 다음주에 유학을 갑니다. ..... 이 상황에서 정말 객관적인 제 3자의 시선으로 보셨을때 제가 대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전 1%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밀어붙이는 성격이긴 합니다만 계속된 실패와 좌절로 자신감을 잃은 상태입니다. 군대 가야되는것.. 많은 남자애들은 여자를 만들고 가라고 하고 많은 여자애들은 절대 사귀지 말라고 합니다 만약에 지금 저 여자분과 잘된다면.. 유학갔다와서 서로의 만남을 기약이라도 할수 있을까나요 제가 어렵사리 번호를 알게되었는데 몇번 전화도하고 문자도했었는데 번호를 저장하는것 같지 않아보이더군요. 이건 저한테 마음이 없다는 소리겠죠... 아니면 마음이 있어도 제가 곧 군대를 간다는것과 본인도 유학을 가야하기 때문에 전혀 여지를 두고 있지않은걸까요 아...ㅣ.여태껏 많이 고백해오고 많이 사귀었었는데 또 이렇게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있네요 또 저의 생각과 고민들로 본론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정리하자면 남자는 4월에 군입대 예정 여자는 다음주에 유학 예정 그런데 남자는 입대하던 유학을 가던 상관없이 만나고 싶어함. 이럴때 제 3자의 시선으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평가를 부탁... 합니다..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그런데..
안녕하세요
글을쓰기에 앞서 간략히 자기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안양에 사는 22살 남자이구요.
장교나 카투사 실패 후 알바하면서 4월 군입대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본론을 말하겠습니다.
같이 알바하는 여자애 한명이 있습니다.
저와 나이는 같지만 제가 빠른이라서 오빠라고 불릴때도 있었지만
같이 회식도 하고 일하다보니 겨우겨우 어제야 서로 말을 놓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알게된 사실은 저와 고등학교, 대학교가 완전 같더군요. 과는 틀려도..
처음부터 이런 감정을 갖고 있던것은 아니지만
계속된 만남의 만남으로 이제는 계속 그 여자분만 보이게 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4월에 군대를 가는것이고
더 큰문제는 이분이 다음주에 유학을 갑니다.
.....
이 상황에서 정말 객관적인 제 3자의 시선으로 보셨을때
제가 대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전 1%의 가능성이라도 있으면 밀어붙이는 성격이긴 합니다만
계속된 실패와 좌절로 자신감을 잃은 상태입니다.
군대 가야되는것..
많은 남자애들은 여자를 만들고 가라고 하고
많은 여자애들은 절대 사귀지 말라고 합니다
만약에 지금 저 여자분과 잘된다면.. 유학갔다와서 서로의 만남을 기약이라도 할수 있을까나요
제가 어렵사리 번호를 알게되었는데
몇번 전화도하고 문자도했었는데
번호를 저장하는것 같지 않아보이더군요.
이건 저한테 마음이 없다는 소리겠죠...
아니면 마음이 있어도 제가 곧 군대를 간다는것과
본인도 유학을 가야하기 때문에 전혀 여지를 두고 있지않은걸까요
아...ㅣ.여태껏 많이 고백해오고 많이 사귀었었는데 또 이렇게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고있네요
또 저의 생각과 고민들로 본론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
정리하자면
남자는 4월에 군입대 예정
여자는 다음주에 유학 예정
그런데 남자는 입대하던 유학을 가던 상관없이 만나고 싶어함.
이럴때 제 3자의 시선으로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 평가를 부탁...
합니다..
글봐주셔서 감사합니다.